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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장

[2017 F1] 8차전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 GP ~금요일 – 사진 6월 23일~ 25일 일정으로 포뮬러 원 2017 시즌 8차전 경기 아제르바이잔 GP가 개최됐다. 터키 인접국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지난해 처음 F1 그랑프리가 개최됐다. 2013년을 끝으로 씁쓸하게 막이 내린 한국 GP를 대신해 버니 에클레스톤이 유치한 국가다. 지난해 대회명은 ‘유럽 GP’. 올해는 ‘아제르바이잔 GP’로 대회명이 변경됐다. 헤르만 틸케가 설계, 구시가지를 통과하는 길이 6.003km의 이곳 트랙은 올해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에게 가장 먼저 점령됐다. 19세 벨기에계 네덜란드인이 금요일 두 프랙티스 세션에서 전체에서 가장 안정되고 빠른 페이스를 나타냈다. 사진=각팀, 피렐리글=offerkiss@gmail.com
[2017 F1] 캐나다 GP 오프닝 랩 사고에 사인스 3그리드 강등 패널티 토로 로소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스가 3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았다. 이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 F1의 다음 경기에서 적용된다. 지난 주말 총 70랩을 달린 캐나다 GP의 결선 레이스 오프닝 랩에서는 3중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첫 시케인을 향해 뻗은 폭이 좁고 길이가 짧은 직선 주로에서 추월 기회를 찾던 토로 로소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스는 안쪽 라인을 타기 위해 진로를 변경했고, 그 과정에 로망 그로장의 하스 차량 앞부분을 강하게 때렸다. 그 충격에 완전히 통제력을 잃은 사인스의 차는 막 시케인에 진입하던 펠리페 마사의 윌리암스 차량을 향해 빠르게 미끄러졌고, 끝내 추돌해 마사의 레이스를 거기서 강제 종료시켰다. 사인스, 그로장, 마사 오프닝 랩 사고 영상https://www.formula1.com..
[2017 F1] 마그누센의 프랙티스 희생 이유는 계약 때문 이번 시즌 후반, 케빈 마그누센이 팀 동료 그로장보다 월등히 많이 금요일 오전 프랙티스 세션을 놓치는 이유를 하스 팀 보스 건터 스타이너가 설명했다. 지난해 GP2에서 챔피언쉽 2위를 거둔 23세 이탈리아인 안토니오 지오비나치(Antonio_Giovinazzi)는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총 일곱 차례 금요일 오전 프랙티스에서 하스의 F1 카를 몬다. 그런데 그중 무려 여섯 차례나 케빈 마그누센의 차를 쓴다. “케빈이 로망보다 더 많이 비켜나는 이유는 단지 계약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건터 스타이너는 덴마크 매체 ‘엑스트라 블라데트(Ekstra Bladet)’에 이렇게 말했다. “로망의 계약은 2015년 여름에 성사됐고, 케빈의 계약은 2016년 가을에 이루어졌습니다. 케빈은 처음부터 이러한 것을 이해하고..
[2017 F1] 지오비나치, 올해 FP1에서 하스 몬다. 페라리의 세 번째 드라이버 안토니오 지오비나치가 올해 총 일곱 차례 FP1(1차 프리 프랙티스)에서 하스 차량을 몬다. 수요일 하스가 이같이 밝혔다. 23세 이탈리아인 드라이버 안토니오 지오비나치(Antonio Giovinazzi)는 이미 올해 첫 두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현재 페라리의 1년 구형 엔진을 쓰고 있는 자우바 팀의 드라이버 파스칼 베어라인이 부상을 당해, 대신 그의 차를 몰았었다. 그중 개막전 경기 호주 GP에서 가장 좋은 12위 성적을 거뒀다. 7월 영국 GP가 개최되는 실버스톤에서 그는 다시 F1 카에 탑승한다. 거기서는 또 다른 페라리 엔진 팀인 하스의 차를 몰게 되며, 이후 헝가리,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브라질, 그리고 아부다비에서 또 하스의 차를 몬다. 그중 여섯 차례..
[2017 F1] 베텔, 러시아 GP의 낮은 기온 ‘걱정 안 해’ 이번 주말 러시아 GP가 개최되는 소치의 상대적으로 낮은 기온이 시즌 3승째를 노리는 페라리에게 걸림돌이 될 거란 전망이 있지만, 세바스찬 베텔은 그러한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지난 세 경기를 돌이켜보면, 기온이 높은 환경이 메르세데스보다 페라리에게 더 잘 맞는다고 하는 점은 올해도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올해 유일하게 메르세데스가 우승을 거둔 경기도 젖은 노면에서 시작돼 마른 노면에서 종료된 중국 GP였다. 하지만 그때 베텔도 여전히 높은 성적 2위를 거뒀었는데, 독일인 페라리 드라이버는 그러한 중국 GP 결과가 이제 페라리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우승을 다툴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는 증거라고 믿는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소치에서 페라리가 메르세데스를 상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거란 전망에 대한 생각을..
[2017 F1] 하스, 소치서 새 브레이크 쓸까?··· 가능성은 낮아 하스에게는 고질적인 브레이크 문제가 있다. F1에 참전한 첫 해였던 지난해부터 그들은 시종 브레이크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왔다. 현재 그들은 이탈리아 제조사 브렘보의 제품을 쓰고 있다. 그런데 디스크와 패드의 성능이 일관성 없이 오르락내리락해, 코너 앞에서 드라이버들이 자신감을 잃기 일쑤였다. 비록 지금까지는 사실상의 기술 혈맹 관계인 페라리가 오랜 기간 신임하며 함께 일해온 브렘보가 아닌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왔지만, 얼마 전 열린 바레인 테스트에서 하스는 브렘보의 경쟁사인 카본 인더스트리(Carbon Industries) 제품을 테스트했다. “둘은 상당히 비슷합니다.” 독일 ‘아우토 모터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는 브렘보와 카본 인더스트리의 제품을 비교한 ..
[2017 F1] 알론소 동료 드라이버들 “우리도 놀랐다.” 페르난도 알론소가 모나코 GP를 빠지고 인디 500를 달리겠다고 한 결정에 동료 F1 드라이버들도 바레인에서 하나같이 놀라움을 나타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레이스를 빠지고 다른 것을 하는 건 자신에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2015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출전해 우승을 거둔 니코 훌켄버그는 알론소를 이해하지 않을까? “제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F1 일정을 빠지지 않았습니다. 레이스를 포기해야하면 저는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겁니다. 특히 그것이 모나코라면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조금 놀랐습니다.” 훌켄버그는 자신이 르망에 도전했을 때에는 많은 준비 시간을 가졌었다며, 당장 다음 달에 인디 500을 달리기로 한 알론소의 결정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인디를 잘은 모르지만, 그는 한 번도..
[2017 F1] 그로장과 파머에 5그리드 강등 패널티 로망 그로장과 졸리언 파머 두 드라이버가 5그리드 강등 패널티를 받았다. 예선에서 마주한 더블 옐로우 플래그 상황에서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우바 드라이버 안토니오 지오비나치가 예선 첫 번째 세션 Q1 종반에 마지막 코너를 빠져나오다 미끄러져 크게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 뒤 해당 지역에 곧바로 더블 옐로우 플래그가 발령됐다. 그때 복수의 드라이버가 마지막 전력을 다해 질주 중이었고, 그들 가운데 하스 드라이버 로망 그로장과 르노 드라이버 졸리언 파머가 있었다. FIA는 그들이 충분히 속도를 줄이지 않고 사고 현장을 지나쳐 피니쉬 라인을 끝까지 통과했다고 판단했다. 2017 Chinese Grand Prix: Qualifying Highlightshttps://www.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