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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리얼 아메리칸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사전계약 돌입 쉐보레가 26일, 쉐보레 브랜드의 10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담은 대표 모델, ‘콜로라도(Colorado)’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콜로라도는 진정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중형 픽업트럭으로, 견고한 풀박스 프레임 바디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강인한 견인 능력, 비교 불가한 편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해 광활한 자연은 물론 도심 생활에서도 적합한 다재다능한 모델이다. 효율까지 고려한 강력한 파워트레인 콜로라도는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 kg.m의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최대 3.2톤의 견인 능력을 갖춘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콜로라도는 2열 좌석이 있는 4도어 크루 캡(C..
포르쉐 타이칸,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최초 공개 포르쉐가 오는 오는 9월 글로벌 공개를 앞둔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의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다. 타이칸은 포르쉐의 클래식한 디자인 특징을 디지털 시대에 맞춰 완벽하게 재해석해, ‘디지털’, ‘명료함’, ‘지속 가능성’을 갖춘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전형적인 포르쉐: 운전자 중심의 대시보드와 스포티한 시팅 포지션 타이칸의 인테리어는 1963년 오리지널 911의 순수한 대시보드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발되었다. 운전자를 위해 디자인된 명료한 구조의 콕핏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강조한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초현대적 디자인의 계기판으로 제어 장치 작동이 더 빠르고 자유로워졌다. 특히, 대시보드의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독립된 곡선..
현대차그룹, 차세대 전략차종 대상 ‘트랙 데이’ 실시 현대차 그룹의 연구개발본부와 상품본부 임원들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으로 총출동해 차세대 전략 차종에 대한 최종 점검을 벌였다. 주행성능과 관련된 연구개발본부 전 부분 임원과 상품개발 담당 임원이 해외에서 한 자리에 모여 자동차 성능을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지시간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 위치한 테스트 센터에서 현대기아차와 제네시스 차세대 전략 차종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트랙 데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을 비롯해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품통합개발, 아키텍처, 섀시, PM, 내구, 파워트레인, NVH 부문 임원과 현대차의 제품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상품본부의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 유럽 권역의 현..
EB110의 환생, 부가티 새 하이퍼카 ‘첸토디에치’ 공개 부가티가 새로운 하이퍼카 한 대와 함께 올 8월 페블 비치를 찾았다. 올해 페블 비치에서 부가티는 ‘첸토디에치(Centodieci)’라는 이름의 새로운 하이퍼카를 공개했다. ‘110’의 이탈리아어다. 그 이름에는 부가티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는 물론, 창립자 에토레 부가티가 태어난지 110년째가 되던 해인 1991년에 제작된 ‘EB110’ 슈퍼카에 대한 경의를 담고 있다. 첸토디에치는 EB110에 디자인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의 다른 부가티 슈퍼카들 것보다 작은 말발굽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양옆으로 쭉 뻗은 분할형 흡기구, 그리고 위로 한껏 이동한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인데, 이 모두 EB110을 따라한 것이다. 또 EB110처럼 붉은 부가티 엠블럼은 그릴이 아닌 보닛에 장착됐고, 측면..
[Spyshot] 하이라이트는 키드니 그릴? - 2021 BMW 5 Series BMW가 현행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개발에 돌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2017년 국내 시장에도 출시된 현행 5시리즈가 미드-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개발로 다시 위장막을 입었다. 차체의 앞면과 뒷면 딱 두 곳만을 가린 이 차는 현행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세단형이 스파이샷으로 촬영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변경으로 5시리즈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745e, X5 xDrive45e에 탑재된 6기통 엔진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로 투입된다. 하지만 745e에서 390마력을 찍는 총 출력은 5시리즈에서는 375마력으로 다운될 전망이다. 최근 키드니 그릴을 파격적으로 변신시킨 BMW는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도 같은 시도를..
2년 연속 굿우드 찾았다. 최고속도 400km 금수저 슈퍼카 - 2018 Fenyr Supersport 중동의 유일한 고성능 럭셔리 슈퍼카 제조사인 W 모터스가 세계적 인기의 모터링 페스티벌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다시 한 번 참석했다. 올해에는 아틱 화이트 바디에 골드 악센트로 꾸며진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페니어 슈퍼스포트(Fenyr SuperSport)’가 영국 굿우드 하우스로 향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만원 관중들에게 고혹적인 디자인과 타협 없는 퍼포먼스를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페니어 슈퍼스포트의 경량 차체는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시스템으로 아스팔트에 단단히 붙들린 채 라이칸 하이퍼스포트보다 0.1초 빠른 2.8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도달한다. 3.8리터 배기량의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특수하게 커스텀 메이드된 Ruf 오토모빌의 엔진..
쉐보레 콜로라도 픽업, 8월 공식 출시 예고 쉐보레가 쉐보레 브랜드의 유구한 트럭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최첨단의 픽업 트럭 기술로 완성된 북미 픽업 트럭의 정수, 쉐보레 콜로라도를 오는 8월 국내 출시하고, 정통 픽업 트럭 시장의 새로운 개척자로 국내 고객들과 만난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1918년 브랜드 최초의 트럭인 원톤(One-ton)부터 100년을 이어온 픽업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쉐보레의 정통 중형 픽업 트럭으로, 픽업 트럭의 본고장이자 시장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지난 해에만 14만대 이상 판매된 쉐보레의 주력 모델 중 하나다. 콜로라도의 인기 비결은 아메리칸 픽업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편의사양에 있다. 뒷범퍼 모서리에 발판을 탑재해 적재함에 오르지 않고도 손쉽게 화물을 옮길 수 있는 코너 스텝(Corner Steps), 내부 토션바(..
포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머스탱 ‘쉘비 GT500’ 가격 공개 포드가 신형 ‘쉘비 GT 500’의 북미시장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탁송비 1,095달러와 연료과소비세(gas guzzler) 2,600달러가 포함된 기본 판매가격은 7만 300달러(약 8,130만원)다. 7만 300달러라는 금액은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차인 신형 쉘비 GT500의 경쟁 모델 중 하나인 닷지 챌린저 SRT 헬캣 레드아이의 7만 1,945달러(약 8,300만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2020년식 쉘비 GT500은 지금까지 포드가 만든 가장 강력한 시판차다. GT350에 탑재되었던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용 자연흡기 엔진인 5.2 V8 엔진에 슈퍼차저를 얹은 신형 쉘비 GT500은 최고출력으로 맥라렌 720S를 비롯한 유럽산 슈퍼카들보다 강력한 771ps(760 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