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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2019 F1] 해밀턴, 영국 GP 우승 통해 비판을 반박 루이스 해밀턴이 지난 주 영국에서 또 다시 불거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논란을 개인 통산 80번째 우승 달성을 통해 깔끔하게 잠재웠다. 지난 주 토요일 영국 GP 예선에서 해밀턴은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와의 폴 경쟁에서 패배했다. 이후 그는 유럽에서 그랑프리 일정을 치를 때 로스 앤젤레스에서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고와 충분한 준비 없이 경기에 참가해 기량 발휘를 못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직면했다. 해밀턴은 거기에 이렇게 반박했다. “저는 다섯 차례 월드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것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레이스 준비를 저는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고, 항상 컨디션은 무척 좋습니다. ” “저는 남들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합니다. 제게 무엇이 옳은지는 오직..
[2019 F1] 해밀턴, 페라리에 패배를 인정 “간과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오스트리아 GP 예선 경기에서 페라리에 맞서 폴 포지션을 경쟁하는 건 불가능했다고 인정했다. 아직 페라리는 시즌 1승도 올리지 못했지만, 직선 주로에서는 상당한 속도를 자랑해왔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F1에서는 코너가 고작 10개 뿐인 레드불 링을 무대로 그랑프리가 펼쳐졌다. 이곳에서 페라리의 21세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시즌 두 번째 경기 바레인 GP 이후 두 번째로 꿀맛 같은 폴 포지션을 입수했다. 디펜딩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바로 뒤 2위를 쫓았으나, 둘의 기록은 0.4초나 차이가 났다. “조금씩 차이를 좁혀갔지만, 직선 구간에서 저희는 페라리에게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정도 차이가 날거라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3차 프랙티스에서 페이스를 찾아..
[2019 F1] 9차전 오스트리아 Austrian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8차전 프랑스 French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해밀턴 “지루한 레이스는 드라이버 잘못 아냐” 메르세데스의 독주 행진이 F1의 팬과 TV 시청자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최근 열린 프랑스 GP 결선 레이스 또한 지루했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자 루이스 해밀턴은 그 화살을 F1의 결정권자들에게 돌렸다. 지난 일요일 디펜딩 5회 챔피언은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흠 없는 레이스를 펼친 끝에 프랑스 GP에서 2년 연속 폴-투-윈을 장식했다. 이로써 메르세데스의 연승 행진도 10경기로 확대됐다. 이날 개인 통산 79번째 우승을 달성한 해밀턴은 그러나 레이스가 종료된 뒤, 발품을 팔아 트랙을 찾은 팬들과 전세계 TV 시청자들에게 더욱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F1이 ‘진지한 변화’를 해야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드라이버들이 비난 받아선 안 됩니다. 규정을 만드는 건 우리들이 아..
[MOVIE] 2019 모나코 GP, 루이스 해밀턴 폴 랩 온보드 영상 2019 포뮬러 원 모나코 GP 예선에서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디펜딩 5회 챔피언은 이번에 1분 10초 166을 기록,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를 0.086초 간발의 차로 제치고 모나코에서 새 트랙 레코드를 수립했다. 예선에서 보타스를 앞선 것은 바레인 GP 이후 처음이다. 페라리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이 예선 3위를 거두며, 메르세데스는 네 경기 연속 스타팅 그리드 1열을 모두 손에 넣었다. 글=offerkiss@gmail.com
[2019 F1] 4차전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 GP 일요일 - 사진 #02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4차전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 GP 일요일 - 사진 #01 사진=각팀, 피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