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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기아차, 푸조 508 닮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3세대 ‘K5’ 외장 공개 기아차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3세대 K5의 외장 디자인을 12일 화요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한 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3세대 K5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렬함 그 자체로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지금까지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함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진화한 모습의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존보다 가로 너비가 크게 확장됐기 때문에 훨씬 더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갖췄으며 향..
[MOVIE] 19차전 U.S. GP 예선 하이라이트 지난 5년 간 네 차례 루이스 해밀턴이 우승을 거둔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에서 그의 여섯 번째 타이틀 획득에 유일한 걸림돌이자 메르세데스 팀 동료인 발테리 보타스가 폴을 획득했다. 금요일 프랙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페이스를 선보였던 해밀턴. 그러나 예선 마지막 주행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폴을 놓친 것은 물론, 페라리의 세바스찬 베텔,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 뒤 5위로 예선을 마감했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스타렉스에 400마력 V6 엔진 탑재됐다. ‘드리프트 버스’의 탄생
[MOVIE] 2019 일본 GP 예선 하이라이트
[2019 F1] 역대 최다 일정의 2020 F1 캘린더 확정 공개 포뮬러 원의 2020 시즌 캘린더가 최종 확정 공개됐다. 이번 주 금요일 세계 모터 스포츠 평의회는 역사상 가장 많은 일정으로 구성된 2020 시즌 F1 캘린더를 확정했다. 시즌 첫 경기는 3월 15일 호주에서 열린다. 그리고 마지막 피날레는 11월 29일 아부다비에서 장식한다. 두 개의 이벤트가 캘린더에 새롭게 포함됐다. 4월 5일 베트남과 3월 3일 네덜란드가 새로운 개최지이며, 각각 하노이 시가지 서킷과 잔드보르트 서킷에서 F1 이벤트를 치른다. 경기 일정은 늘어났지만, 프리 시즌 테스트 일정은 또 다시 축소됐다. 내년에는 시즌 개막 전에 3일 일정의 공식 테스트가 바르셀로나에서 두 차례 실시된다. 첫 테스트 일정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두 번째 테스트 일정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다..
[MOVIE] 2019 F1 러시아 GP 결선 레이스 하이라이트 페라리의 4연승 달성이 유력하게 전망됐던 러시아 GP에서 메르세데스가 1-2 피니시 달성에 성공해 오랜만에 달콤한 축배를 들었다. 메르세데스에게 여름 휴가 이후 첫 우승을 안긴 주인공은 루이스 해밀턴. 그리고 발테리 보타스가 2위, 페라리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3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초반을 리드했던 세바스찬 베텔(페라리)은 MGU-K 이슈로 완주하지 못했다. 글=offerkiss@gmail.com
[2019 F1] 쿠비카, 올해로 윌리암스와 계약 종료 이번 시즌을 끝으로 로버트 쿠비카와 윌리암스가 각자의 길을 걷는다. 이번 주 싱가포르 GP 일정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로버트 쿠비카는 윌리암스와 올해로 종료되는 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는 더 이상 윌리암스와 계속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그는 계약 종료 결정이 자신의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쿠비카의 현 팀 동료 조지 러셀은 내년에도 윌리암스에 남는다. 현재 쿠비카의 후임자로 가장 유력하게 지목되는 인물은 윌리암스의 세 번째 드라이버이자 현 F2 드라이버인 니콜라스 라티피다. 윌리암스를 통해 처음 F1에 데뷔했으며 르노와 2020년 계약 연장에 실패한 니코 훌켄버그도 쿠비카의 시트를 노린다. 쿠비카는 팀 이적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젊은 팀 동료 조지 러셀..
[2019 IAA] 람보르기니의 전통과 미래의 이상적 조합 - 2020 Lamborghini Sian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로드카 ‘시안(Sian)’이 최초 공개됐다. 시안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빠른 시판차이자,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전통과 미래 비전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모델이다. 시안은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슈퍼카인 쿤타치에서 받은 영감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켰다. 측면에는 간디니(Gandini) 라인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도어측 NACA 에어 인렛에는 람보르기니의 아이코닉 ‘Y’ 표식이 숨어있다. 사선의 보닛 라인과 6각형 테일라이트 등은 쿤타치에 영향을 받은 대표적 디자인 요소다. 오늘날 람보르기니의 상징이 된 자연흡기 V12 엔진에 유니크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최강의 파워를 확보했으며, 동시에 미래 전동화에 대한 수요 역시 만족시켰다. 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