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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포르쉐,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신형 911 타르가’ 공개 포르쉐가 쿠페와 카브리올레 모델에 이어 8세대 911의 스타일 아이콘인 911 타르가 4를 새롭게 공개하며 8세대 911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은 사륜구동 911 타르가 4와 911 타르가 4S 2종으로 자동화된 혁신적인 루프 시스템은 물론, 와이드 타르가 롤 바와 프런트 시트 위 이동식 루프 섹션, 랩어라운드형 리어 윈도우 등 1965년형 오리지널 타르가 특유의 특징을 그대로 계승한다. 루프는 19초만에 개폐 가능하다. 3리터 6기통 트윈 터보차저 박서 엔진을 탑재한 911 타르가 4는 최고출력 385마력(PS)을 발휘하며 옵션 사양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이전보다 0.1초 단축된 4.2초가 소요된다. 최고출력 450마력(PS..
비디오 게임 속 레이싱 카가 현실로 - 2020 Lambo V12 Vision Gran Turismo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소니 PS4의 대표적 레이싱 게임인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Gran Turismo Sport) 게임에서 2020년 봄부터 등장하는 모델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가상현실 속 모델을 실물로 구현한 컨셉카이며 2019 FIA 공인 그란 투리스모 챔피언십의 결승전을 앞두고 공개되었다.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타일(Lamborghini Centro Stile)에 의해 개발된 매우 흥미로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람보르기니의 전통적인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미래지향의 극단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상징인 강렬한 센터 캐릭터 라인이 만드는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오직 드라이버만을 위한 ..
[YIDO Performance] 현대 i30N을 위한 Y 스포크 휠 유럽의 컴팩트 핫해치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한 현대 i30N이 유럽의 튜닝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기술적이고 심미적인 경량 메탈 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독일 기업 YIDO Performance가 가격 대비 풍부한 장비와 275마력의 뛰어난 성능을 갖춘 현대 i30 N에 꼭 맞는 최신형 휠 YP3를 선보였다. 사진에 등장하는 데모카에는 8.5x19인치 YP3 휠이 장착됐다. Y자 모양의 스포크는 글로스 블랙 틴트로 다크 마감돼, 새틴 펄 네로(Satin Pearl Nero) 세미-글로스 랩핑이 입혀진 차체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멋을 뽐낸다. YP3 휠은 브라이트 실버(Bright Silver) 색상도 있다. 사이즈는 8.5x19인치, 9.5x19인치, 8.5x20인치..
실용성 뛰어난 합리적인 퍼포먼스 SUV - 2020 Ford Explorer ST ST 브랜드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는 포드가 이번에는 익스플로러를 향해 그 손을 뻗쳤다. 포드가 지금껏 만든 가장 강력하고 가장 달리는 재미가 큰 SUV, 익스플로러 ST가 새롭게 탄생했다. 익스플로러 ST는 지난해 후륜 구동 기반의 플랫폼으로 풀 체인지된 6세대 올-뉴 익스플로러를 기반으로, 포드 퍼포먼스 팀이 참여해 개발한 고성능 SUV다. 포드의 고급차 브랜드인 링컨에 사용되는 3.0 V6 “에코부스트” 트윈터보 엔진이 익스플로러 ST에 탑재되어, 이전 고성능 모델인 익스플로러 스포츠보다 35마력, 9kg.m 강력한 최고출력 405ps(400hp), 최대토크 57.4kg.m(415lb-ft)를 발휘한다. 이 머슬러 엔진은 퍼포먼스 튜닝된 10단 자동변속기, 그리고 올-휠 드라이브 시스템과 연결되었다..
컬리넌보다 특별한 컬리넌, 전세계 8대 한정 - [Mansory] Coastline 유명 튜너 만소리가 ‘코스트라인(Coastline)’을 공개했다. “해안선”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차의 이름은 롤스-로이스가 110년 브랜드 역사에서 최초로 만든 SUV 모델인 ‘컬리넌’에 튜너 만소리가 새롭게 붙여준 이름이다. 코스트라인의 외관은 오직 ‘포지드 카본’으로만 제작된 에어로다이내믹 바디 파츠, 그리고 벨트 라인을 기준으로 구분되는 ‘오션 블루(ocean blue)’와 ‘시크릿 실버(secret silver)’ 두 가지 특별한 무광 페인트로 새롭게 꾸며졌다. 롤스-로이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코치 도어’다. 코스트라인의 코치 도어를 활짝 열면, ‘터쿼이즈(Turquoise)’ 컬러로 화려하게 꾸며진 풀 가죽 인테리어가 지중해의 어느 해변가에 온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든다. 컬리넌의..
[2020 F1] 결국 호주 GP 취소됐다. 다음 일정도 ‘불투명’ 포뮬러 원 2020 시즌 첫 경기 일정이 치러질 예정이었던 금요일, FIA가 결국 경기 일정 취소를 선언했다. 앞서 목요일, 맥라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던 팀원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시즌 첫 경기를 치르기 위해 찾았던 호주 멜버른에서 팀을 완전히 철수시키는 것을 결정했다. 같은날 저녁에는 F1 팀 관계자들이 모여 기존 일정대로 경기를 치를지 여부를 논의했으며 일부는 강행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나, 결국 금요일 오전 FIA는 호주 GP 주최측과 함께 경기 일정 취소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바로 다음 주말에는 시즌 2차전 경기 바레인 GP가 열릴 예정이다. 하지만 바레인 GP 개최 여부도 현재로써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레드불 팀 보스 크리스찬 호너는 다음 경기 일정 역시 취소될 가능성이..
[2020 F1] 맥라렌, 코로나19 확진자 등장에 호주 GP 불참 결정 맥라렌이 포뮬러 원 2020 시즌 첫 경기 호주 GP에 불참하는 것을 정식으로 결정했다. 팀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데 따른 특단의 조치다. 이번주 수요일, 하스 팀원 세 명과 맥라렌 팀원 한 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바로 다음날인 목요일에는 네 번째 하스 팀 관계자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해당 검사에서 맥라렌 팀원이 결국 양성 판정을 받아, 맥라렌은 이번 주말 호주 멜버린에서 열리는 시즌 오프닝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 것을 결정했다. 공식 성명에서 그들은 “한 명의 팀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2020 포뮬러 원 오스트레일리아 GP에 불참하는 것을 결정했다.”며, “이것은 맥라렌 F1 직원들과 파트너들 뿐..
이중적이어서 매력적이다. - 2020 Volkswagen Touareg R 폭스바겐이 고성능 서브 브랜드 R을 통해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다. 바로 그 주인공 ‘투아렉 R’은 탄소배출량은 44g/km에 불과하지만, 최고출력은 462마력으로 현재 폭스바겐이 시판 중인 차량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 투아렉 R에는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다.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모델의 것과 기술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이 파워트레인은 340ps(335hp) 출력의 3.0 V6 터보 가솔린 엔진,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패키징된 전기 모터로 구성되어있다. 투아렉 R은 전기 모터에서 발생되는 136ps(134hp)까지 더해 최대 462ps(456hp) 출력을 상시 네 바퀴로 배분한다. 두 시스템의 합산 토크 71.4kg.m(700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