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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MOVIE] 19차전 U.S. GP 예선 하이라이트 지난 5년 간 네 차례 루이스 해밀턴이 우승을 거둔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에서 그의 여섯 번째 타이틀 획득에 유일한 걸림돌이자 메르세데스 팀 동료인 발테리 보타스가 폴을 획득했다. 금요일 프랙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페이스를 선보였던 해밀턴. 그러나 예선 마지막 주행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폴을 놓친 것은 물론, 페라리의 세바스찬 베텔,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 뒤 5위로 예선을 마감했다. 글=offerkiss@gmail.com
국내 출시, 벤츠 최초의 순수 전기차 - Mercedes EQC 400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를 통해 등장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인 ‘EQC’가 22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2018년 9월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보여주는 차세대 모델로, 모던한 디자인과 혁신 기술, 디지털과 커넥티비티,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이 결합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EQC는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 새로운 외관 및 실내 디자인과 EQ 브랜드 만의 컬러를 적용해 진보적인 럭셔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했다. EQC의 외관은 탄탄한 비율을 자랑한다. 쭉 뻗은 ..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국내 공식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4도어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의 ‘63 S 4MATIC+’와 ‘43 4MATIC+’ 두 종류의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프리미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세 번째 모델이자 첫 번째 4도어 스포츠카인 AMG GT 4도어 쿠페는 “도로 위의 레이스카”로 불린다. 독특한 디자인, 높은 편의성, 뛰어난 스포츠카 엔지니어링을 4도어 패스트백 구성과 결합시켜 AMG의 독보적인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메르세데스-AMG GT와 SLS AMG의 성공을 이어가는 동시에 AMG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메르세데스-AMG의 정수를 담은 역동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디자인 낮은..
[MOVIE] 2019 F1 러시아 GP 결선 레이스 하이라이트 페라리의 4연승 달성이 유력하게 전망됐던 러시아 GP에서 메르세데스가 1-2 피니시 달성에 성공해 오랜만에 달콤한 축배를 들었다. 메르세데스에게 여름 휴가 이후 첫 우승을 안긴 주인공은 루이스 해밀턴. 그리고 발테리 보타스가 2위, 페라리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3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초반을 리드했던 세바스찬 베텔(페라리)은 MGU-K 이슈로 완주하지 못했다. 글=offerkiss@gmail.com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SUV ‘더 뉴 GLE’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를 9월 3일 공식 출시했다. GLE는 1997년 M-클래스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했으며, 2015년 지금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199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메르세데스-벤츠 SUV 모델 중 가장 사랑받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더 뉴 GLE만의 강력한 힘을 드러내는 모던 럭셔리의 외관 디자인 더 뉴 GLE의 디자인 메시지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던 럭셔리의 진수‘이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큰 플러시-피티드 휠(flush-fitted wheels)로 이루어진 차체의 비율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스타일리시함과 안정감을..
40여 년 만의 대대적 변화 ‘더 뉴 G-클래스’ 국내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 오프로드의 아이콘 G-클래스의 최신 라인업인 더 뉴 G-클래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강력해진 SUV 패밀리 라인업으로 SUV 세그먼트 리더십을 강화한다. 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모델 시리즈이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G-클래스는 오프로드 주행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궁극적인 기준점이 되는 모델이다. 첫 출시 이후 40여 년이 흘렀지만, G-클래스만의 각진 실루엣과 감성적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다른 차량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을 선사하며 ‘전설의 오프로더’로 자리매김했다. 더..
[2019 F1] 메르세데스, 125주년 스페셜 리버리 공개 이번 주말 독일 GP가 열리는 호켄하임에서 목요일, 메르세데스가 모터스포츠 역사 125주년 기념 스페셜 리버리가 적용된 2019년 F1 머신 ‘W10’을 공개했다. 올해 독일 GP에서 두 명의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발테리 보타스는 흰색이 특별히 추가되어 새롭게 리버리가 디자인된 차를 몰고 팀의 홈 팬들 앞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스페셜 리버리의 적용으로 W10은 앞부분이 메르세데스의 오리지널 레이싱 컬러인 흰색으로 칠해졌다. 차체 뒤쪽은 여전히 은색이다. 마치 흰색 페인트를 앞에서 끼얹은 듯이 디자인되어, 조종석 보호 장치인 ‘헤일로’와 에어 박스 앞쪽에도 군데군데 흰 색상이 새롭게 존재한다. 원래 메르세데스의 레이싱 컬러는 흰색이었다. 그러나 1934년 W25 레이스 카가 첫 레이스 출전을..
[사진] 2019 Mercedes-AMG CLA 45 S 4MATIC+ 사진=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