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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튜닝

스테로이드 맞은 Q8 - [LUMMA] CLR 8S 약 1년 전, 아우디는 ‘Q8’을 통해 매력적인 쿠페 스타일의 럭셔리 SUV 시장에 뛰어들었다. BMW X6, 벤츠 GLE 쿠페와 같은 경쟁 모델들처럼 아우디 Q8도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하지만 독일 튜너 루마 디자인(LUMMA Design)은 거기서 충분함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Q8의 차폭을 넓히고 정제된 디자인의 공력 패키지를 맞춤 제작해 달았다. 그렇게 탄생한 CLR 8S은 바깥으로 돌출된 확장 휠 아치, 부착형 프론트 스포일러와 엔진 후드로 Q8에 비해 훨씬 화끈하고 공격적인 외관을 가졌다. 시선을 뒤로 옮기면 새로운 스타일의 로커 패널로 시각적 안정감이 커졌고, 뒤에서는 레이싱 카에 달릴 법한 터프한 디퓨저가 4개의 테일파이프를 품고 있다. 루프 끝..
테크아트, 굿우드 페스티벌에 10대 한정 슈퍼카 ‘GTstreet RS’ 전시한다. 독일의 유명 튜너 테크아트가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오직 전세계 10명의 고객을 위해 제작되는 슈퍼스포츠 GT ‘GTstreet RS’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최대 모터링 이벤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영국에서 열린다. 사우스 잉글랜드에 위치한 굿우드 하우스 주변의 멋진 대정원에서 7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 자동차, 모터사이클, 비행기를 좋아하는 전세계 팬들을 위한 대축제다. 올해 테크아트는 타이어 개발 파트너인 미쉐린의 슈퍼카 패독에 ‘GTstreet RS’를 전시한다. 포르쉐 911 터보 S를 기반으로 ‘도로 위를 달리는 레이스 카’로 개발된 이 차는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결정체가 육안으로 보..
신형 레인지 로버 스포츠를 위한 메이크업 세트 - [LUMMA] CLR R 2018 루마 디자인이 2018년식 레인지 로버 스포츠를 위한 바디 킷 ‘CLR R 2018’을 이번 주 공개했다. 랜드로버의 풀 사이즈 SUV는 새 커스텀 그릴, 두툼한 스포일러 디자인과 듀얼 주간주행등을 새롭게 가진 프론트 범퍼로 훨씬 공격성 있는 얼굴을 가졌다. 앞뒤 바퀴는 각각 22mm, 47mm씩 옆으로 더 돌출됐다. 그리고 확장형 휠 아치를 장착해 22인치 크기의 루마 CLR 레이싱 휠과 305/35 타이어를 에워쌌다. 이 밖에도 루프 스포일러와 테일게이트 스포일러를 장착, 사이드 미러는 카본 디자인으로 꾸몄다. 루마 디자인의 레인지 로버는 배기구가 총 세 개다. 그리고 그것은 리어 범퍼의 가운데에 위치한다. CLR R GT 에보 바디 킷과 조합할 경우 도어 패널과 리어 범퍼 디자인이 강화되어 더욱 익..
제로백 2.7초, 애프터마켓 세나 - [Novitec] N-Largo, McLaren 720S 독일의 슈퍼카 리파인 전문가 노비텍이 이번에는 맥라렌 720S를 더욱 익사이팅한 슈퍼카로 진화시켰다. 카본 파이버 소재로 제작된 와이드 바디 킷에서 2도어 미드십 슈퍼카의 차체는 최대 13cm가 더 넓어졌고, 풍동 실험을 거쳐 스타일 뿐 아니라 우수한 기능성 또한 가진 정교한 에어로 바디를 통해 맥라렌 세나 못지않게 드라마틱한 자태로 거듭났다. 그리고 새 와이드 바디에 맞춤 제작된 더블 스포크 디자인의 21인치와 22인치 단조 휠이 장착됐고, 차체 중심도 약 35mm 낮췄다. 720S의 4.0 V8 트윈터보 엔진은 원래 최고출력으로 720ps를 발휘했다. 하지만 노비텍의 처방을 받은 지금은 806ps(794hp)를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89.5kg.m(878Nm)로 11kg.m 증가했다. 이제 N-LAR..
시간을 거스른 포르쉐 964 by DP Motorsport 지난 5년 간 포르쉐 964를 1970년대 클래식 모델로 컨버전해온 독일 튜너 DP-모터스포트가 이번에는 964 카레라 2를 작업대에 올렸다. DP-모터스포트의 엔지니어 팀은 차체 폭을 양쪽으로 각각 25mm씩 넓혀, 점잖은 듯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선미를 만들어냈다. 바디 패널은 ‘964 클래식 카레라 와이드바디’ 킷으로 완전히 교체됐다. 이것은 카본/케블라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됐고 ‘아이리시-그린(Irish-green)’ 페인트로 마무리했다. KW 클럽스포트 서스펜션 킷으로 강화된 하체는 클래식 디자인의 8x17인치, 9x17인치 림이 지지한다. 그리고 미쉐린 파일럿 스포트 타이어로 아스팔트 노면과 밀착했다. 3.8리터 배기량의 수평대향 엔진은 최고출력으로 325마력을 발휘하며, 포르쉐 광들이 사..
M3의 얼굴을 가진 매트 그레이 왜건, BMW 320d Touring by Z-Performance F31 3시리즈 투어링이 Z-퍼포먼스의 커스텀 휠을 신고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차는 휠 메이커 Z-퍼포먼스가 최근 공개한 F31 3시리즈 투어링 커스텀 카다. 하지만 휠 튜닝 외에도 내외장과 엔진까지 풀 튜닝이 이루어졌다. M3 스타일의 범퍼에 카본 파이버 인렛을 넣고 카본 파이버 팬더를 장착했다. 키드니 그릴의 크롬 피니시는 검정으로 교체했다. 그리고 M 퍼포먼스 파츠에서 리어 스커트와 디퓨저, 로커 패널 스커트, 루프 스포일러, 테일파이프 트림을 가져와 달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광 바디는 다크 그레이 메탈릭 매트 랩핑이다. 그리고 앞바퀴에 8.5x20인치 휠, 뒷바퀴에 10x20인치 휠(제품명: ZP.06 Deep Concave)을 장착했으며, 휠 아치가 새 고성능 타이어를 반쯤 가리는 ..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가 된 재규어 'Lister LFP' 영국의 레이싱 카 빌더로 잘 알려진 리스터(Lister)가 재규어 전문 튜닝카 브랜드로 부활했다. 현지시간으로 6일, 리스터가 최대시속 200마일(322km)의 슈퍼 패스트 SUV로 변신한 재규어 F-페이스를 공개했다. 리스터 모터 컴퍼니(Lister Motor Company)가 올 10월에 정식 출시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의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6일 공개했다. 리스터의 첫 복귀작인 F-타입 기반의 고성능 쿠페 'LFT-666'에 이어서 탄생한 '리스터 LFP'는 재규어 F-페이스 SVR을 대폭 개량해 제작된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다. LFP는 5.0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재규어 엠블럼을 달았을 때보다 강력한 670마력(hp)을 발휘한다. 4.1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을 돌파하는..
V12 슈퍼카보다 빠른 800마력 왜건 - [G-Power] AMG E 63 S 페라리 GTC4 루쏘처럼 슈퍼카의 성능에다 우수한 실용성까지 갖춘 차를 원하지만, GTC4 루쏘의 외모와 4억원이 넘는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여기있다. 독일 튜너 G-파워가 메르세데스-AMG E 63 S를 800마력의 슈퍼 왜건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AMG E 63 S는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81.6kg.m를 발휘하는 고성능 왜건. 그러나 이제는 ‘고성능 왜건’이라는 표현 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존재가 됐다. G-파워는 AMG E 63 S의 엔진 출력을 800마력으로 키웠다. 690마력의 V12 슈퍼카 GTC4 루쏘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팩토리 모델보다 215마력, 20.4kg.m 강력한 최고출력 800ps, 최대토크 10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