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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튜닝

세상에 딱 3대, 만소리 30주년 기념 람보르기니 - [MANSORY] Cabrera 튜너 만소리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를 더욱 특별한 존재로 완전히 컨버전 시켰다. 지금 이 차의 이름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가 아닌 ‘카브레라(Cabrera)’다. 과거 람보르기니가 가야르도의 후속 V10 슈퍼카 이름으로 ‘우라칸’보다도 먼저 검토했던 ‘카브레라’라는 이름은 또 다른 유명 스페인 싸움소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카브레라는 풀 카본 파이버 바디를 가졌다. 그리고 ‘벤토 베르데(Vento Verde)’라는 특별한 컬러로 페인팅 되었으며,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LED 전조등까지 달아 첫인상이 확 달라졌다. 또, 차체 폭은 아벤타도르 SVJ보다 4cm 넓어졌다. 6.5리터 배기량의 V12 엔진 출력은 최대 770ps에서 810ps로 상승했다. 최대토크는 73.4kg.m(720Nm)..
컬리넌보다 특별한 컬리넌, 전세계 8대 한정 - [Mansory] Coastline 유명 튜너 만소리가 ‘코스트라인(Coastline)’을 공개했다. “해안선”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차의 이름은 롤스-로이스가 110년 브랜드 역사에서 최초로 만든 SUV 모델인 ‘컬리넌’에 튜너 만소리가 새롭게 붙여준 이름이다. 코스트라인의 외관은 오직 ‘포지드 카본’으로만 제작된 에어로다이내믹 바디 파츠, 그리고 벨트 라인을 기준으로 구분되는 ‘오션 블루(ocean blue)’와 ‘시크릿 실버(secret silver)’ 두 가지 특별한 무광 페인트로 새롭게 꾸며졌다. 롤스-로이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코치 도어’다. 코스트라인의 코치 도어를 활짝 열면, ‘터쿼이즈(Turquoise)’ 컬러로 화려하게 꾸며진 풀 가죽 인테리어가 지중해의 어느 해변가에 온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든다. 컬리넌의..
더 빠르고 더 야하게 - [Mansory] Lamborghini Venatus 튜너 만소리가 ‘베나투스(Venatus)’를 공개했다. 지구상 현존하는 가장 핫하고 강력한 SUV 중 하나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만소리는 이렇게 변신시켰다. 베나투스에는 람보르기니 팩토리는 갖고 있지 않은 ‘블루 매트’로 도장이 이루어졌고 군데군데 ‘네온 그린’으로 생동감이 느껴지는 포인트를 줬다. 만소리가 만든 새로운 바디 파츠들은 모두 ‘스텔스-카본’으로 제작되었고, 내부에는 ‘블루’와 ‘네온 그린’ 두 가지 색상을 이용해 풀 가죽이 적용됐다. 베나투스의 최고출력은 810ps, 최대토크는 102kg.m(1,000Nm)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일때보다 160ps, 15.3kg.m 강력해진 힘으로 0->100km/h 제로백은 3.2초(-0.4초)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로 320km/h(+15km)를 가리..
[사진] AC Schnitzer BMW 8 series 사진=AC 슈니처
50대 한정 ABT 5도어 쿠페, 최초의 ABT 엔진 보트를 만나다. 폭스바겐 그룹 전문 튜너 ABT가 고성능 5도어 세단 'RS5-R 스포트백(RS5-R Sportback)'과 함께 긴 여정을 떠났다. RS5-R 스포트백은 장거리 로드 트립에 제격인 차다. 넓은 실내에는 여러 사람의 짐을 넉넉히 실을 수 있고, 팩토리 카보다 80마력 강력한 최고출력 530ps(523hp)과 0.3초 빨라진 제로백 3.6초는 지루함을 잊기 위해 종종 스피드를 즐기는데 아무런 부족함이 없다. ‘콰트로’ 올-휠 드라이브 시스템은 악천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ABT 코일오버 서스펜션과 스포츠 안티-롤 바를 통해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이 향상됐다. 높은 경사의 산길을 오를 때에는 69.3kg.m(680Nm) 토크, 깊은 바리톤을 노래하는 ABT 배기 시스템이 고구마 대신..
녹슨 클래식 포르쉐의 화끈한 변신 - Porsche 356 RSR by Emory Motorsports 1996년부터 포르쉐 356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온 에모리 모터스포츠(Emory Motorsports)가 또 하나의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 미국 노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에모리 모터스포츠가 녹슨 1960년식 포르쉐 356 B 쿠페를 지구상 가장 특별하고 개성 있는 356 가운데 하나로 탈바꿈시켰다. ‘356 RSR’이라는 새로운 이름도 지어 붙였다. 헛간에서 녹슬어가던 차체는 그들의 섬세한 손기술을 이용해 더 넓고 공격적인 형상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패널로 교체됐다. 몇몇 부분은 과거에 실제로 그문트(Gmünd) 공장에서 356이 제작될 때처럼 망치로 직접 두들기고 구부려 만들었다. 완전히 새로운 바디워크는 1990년식 964 C2의 섀시에 맞춰 제작됐다. 그리고 거기에 KW 코일오버 서스펜션, 넓고 ..
스테로이드 맞은 Q8 - [LUMMA] CLR 8S 약 1년 전, 아우디는 ‘Q8’을 통해 매력적인 쿠페 스타일의 럭셔리 SUV 시장에 뛰어들었다. BMW X6, 벤츠 GLE 쿠페와 같은 경쟁 모델들처럼 아우디 Q8도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하지만 독일 튜너 루마 디자인(LUMMA Design)은 거기서 충분함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Q8의 차폭을 넓히고 정제된 디자인의 공력 패키지를 맞춤 제작해 달았다. 그렇게 탄생한 CLR 8S은 바깥으로 돌출된 확장 휠 아치, 부착형 프론트 스포일러와 엔진 후드로 Q8에 비해 훨씬 화끈하고 공격적인 외관을 가졌다. 시선을 뒤로 옮기면 새로운 스타일의 로커 패널로 시각적 안정감이 커졌고, 뒤에서는 레이싱 카에 달릴 법한 터프한 디퓨저가 4개의 테일파이프를 품고 있다. 루프 끝..
테크아트, 굿우드 페스티벌에 10대 한정 슈퍼카 ‘GTstreet RS’ 전시한다. 독일의 유명 튜너 테크아트가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오직 전세계 10명의 고객을 위해 제작되는 슈퍼스포츠 GT ‘GTstreet RS’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최대 모터링 이벤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영국에서 열린다. 사우스 잉글랜드에 위치한 굿우드 하우스 주변의 멋진 대정원에서 7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 자동차, 모터사이클, 비행기를 좋아하는 전세계 팬들을 위한 대축제다. 올해 테크아트는 타이어 개발 파트너인 미쉐린의 슈퍼카 패독에 ‘GTstreet RS’를 전시한다. 포르쉐 911 터보 S를 기반으로 ‘도로 위를 달리는 레이스 카’로 개발된 이 차는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결정체가 육안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