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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2019 F1] 해밀턴, 영국 GP 우승 통해 비판을 반박 루이스 해밀턴이 지난 주 영국에서 또 다시 불거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논란을 개인 통산 80번째 우승 달성을 통해 깔끔하게 잠재웠다. 지난 주 토요일 영국 GP 예선에서 해밀턴은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와의 폴 경쟁에서 패배했다. 이후 그는 유럽에서 그랑프리 일정을 치를 때 로스 앤젤레스에서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고와 충분한 준비 없이 경기에 참가해 기량 발휘를 못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직면했다. 해밀턴은 거기에 이렇게 반박했다. “저는 다섯 차례 월드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것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레이스 준비를 저는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고, 항상 컨디션은 무척 좋습니다. ” “저는 남들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합니다. 제게 무엇이 옳은지는 오직..
[2019 F1] 메르세데스, W10의 근본적 설계 결함을 인정 차의 근본적인 설계 결함이 오스트리아 GP에서 9연승 달성의 기회를 앗아갔다. 메르세데스 팀의 트랙사이드 엔지니어링 보스 앤드류 쇼블린이 이렇게 밝혔다. 레드불의 홈 경기인 오스트리아 GP가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의 우승으로 종료된 뒤, 메르세데스는 올해 첫 패배의 원인이 2019년 머신 W10에 충분한 크기의 라디에이터를 넣지 않은 설계 문제에 있다고 밝혔다. 앤드류 쇼블린은 팀의 엔지니어들이 2019년 머신을 “아주 아주 타이트하게” 패키징하길 원했으며, 그로 인해 기온이 높은 경기에서 엔진이 충분하게 냉각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모든 것은 차의 근본적인 설계 결함 때문입니다.” 메르세데스의 공식 유튜브 영상을 통해 그는 W10에 근본적으로 설계 결함이 있다고 시인했다. 팀 보..
[2019 F1] 해밀턴, 페라리에 패배를 인정 “간과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오스트리아 GP 예선 경기에서 페라리에 맞서 폴 포지션을 경쟁하는 건 불가능했다고 인정했다. 아직 페라리는 시즌 1승도 올리지 못했지만, 직선 주로에서는 상당한 속도를 자랑해왔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F1에서는 코너가 고작 10개 뿐인 레드불 링을 무대로 그랑프리가 펼쳐졌다. 이곳에서 페라리의 21세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시즌 두 번째 경기 바레인 GP 이후 두 번째로 꿀맛 같은 폴 포지션을 입수했다. 디펜딩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바로 뒤 2위를 쫓았으나, 둘의 기록은 0.4초나 차이가 났다. “조금씩 차이를 좁혀갔지만, 직선 구간에서 저희는 페라리에게 역부족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정도 차이가 날거라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3차 프랙티스에서 페이스를 찾아..
[2019 F1] 8차전 프랑스 French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8차전 프랑스 French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MOVIE] 2019 모나코 GP, 루이스 해밀턴 폴 랩 온보드 영상 2019 포뮬러 원 모나코 GP 예선에서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디펜딩 5회 챔피언은 이번에 1분 10초 166을 기록,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를 0.086초 간발의 차로 제치고 모나코에서 새 트랙 레코드를 수립했다. 예선에서 보타스를 앞선 것은 바레인 GP 이후 처음이다. 페라리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이 예선 3위를 거두며, 메르세데스는 네 경기 연속 스타팅 그리드 1열을 모두 손에 넣었다. 글=offerkiss@gmail.com
[2019 F1] 맥스 “2019년 차를 이해하고 있는 건 메르세데스 뿐”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은 올해 유일하게 메르세데스 만이 2019년 신차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느낀다. 지난 스페인 GP에서 많은 팀들처럼 레드불도 공격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했고, 그것을 통해 두 대의 페라리를 예선에서 갈라뜨려 놓고 레이스에서는 시즌 두 번째로 시상대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맥스 페르스타펜은 레드불의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는다. 올해 레드불이 메르세데스와의 격차를 더욱 좁힐 수 있다고 보는지 묻자 그는 기계적으로 답했다. “저는 차를 설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가능한 가장 빠른 속도로 차를 몰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스페인에서 이루어진 공력 업데이트와 혼다 엔진의 개발 진전을 통해 레드불은 시즌 초반에 비하면 훨씬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맥스의 증언에 의..
[2019 F1] 레드불 팀 보스 “맥스는 100% 잔류한다.” 레드불 팀 보스 크리스찬 호너는 맥스 페르스타펜이 2020년에도 팀에 잔류한다고 “100%” 확신한다. 맥스는 내년에도 레드불과 계약이 있다. 하지만 최근 그가 메르세데스 팀 보스 토토 울프와 자주 전화 통화를 나누면서, 2020년 메르세데스 이적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는 소문이 부상했다. 그러나 레드불 팀 보스 크리스찬 호너는 그의 잔류를 자신한다. “맥스는 계약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혀 불안할 게 없습니다.” “저는 그가 내년에 저희 팀을 위해 달린다고 100% 확신합니다.” 이번 소문의 진원지는 레드불의 드라이버 매니저 헬무트 마르코로, 그는 ‘아우토 빌트(Auto Bild)’에 21살의 네덜란드인이 토토 울프와 자주 통화를 나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맥스 페르스타펜은 “그 얘길 듣고 정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