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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트

비디오 게임 속 레이싱 카가 현실로 - 2020 Lambo V12 Vision Gran Turismo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소니 PS4의 대표적 레이싱 게임인 그란 투리스모 스포트(Gran Turismo Sport) 게임에서 2020년 봄부터 등장하는 모델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가상현실 속 모델을 실물로 구현한 컨셉카이며 2019 FIA 공인 그란 투리스모 챔피언십의 결승전을 앞두고 공개되었다.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타일(Lamborghini Centro Stile)에 의해 개발된 매우 흥미로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람보르기니의 전통적인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미래지향의 극단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상징인 강렬한 센터 캐릭터 라인이 만드는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오직 드라이버만을 위한 ..
현대차, 미래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다. - 2020 Hyundai Prophecy concept 지난 3일, 현대차는 2020 제네바 모터쇼 일정에 맞춰 새로운 EV 콘셉트카를 공개하며 ‘전동화(Electrification)’를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창출에 대한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했다.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는 간결한 선과 구조로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 준 콘셉트카 ‘45’에 이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자연 그대로의 촉감이 살아있는 듯한 표면, 순수한 느낌의 입체감, 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룬 ‘궁극의 자동차 형태(the Ultimate Automotiv..
현대차, EV 컨셉트카 ‘프로페시’ 티저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의 티저 이미지를 14일 금요일 공개했다. 이번 EV 콘셉트카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콘셉트카로 다음달 개막하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EV 콘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쪽에서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으로 강조된 후면부는 마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매끈하게 빠진 항공기의 후미처럼 속도감을 자아낸다. 차명 ‘프로페시’는 현대자동차 EV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미래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방향..
차기 ‘투싼’ 시사하는 컨셉트 SUV - 2019 Hyundai Vision T concept 현지시각으로 20일, 현대차가 2019 LA 오토쇼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컨셉트 카 ‘비전 T’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컨셉트 카 ‘비전 T(Vision T)’는 현대차의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보여주는 일곱 번째 컨셉트 카다. SUV 컨셉트 카인 ‘비전 T’에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라는 현대차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 안에서 입체적 상상력과 초월적 연결성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디자인적으로 구현해 냈다. 무광 그린 외장 컬러를 사용해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구동방식으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충전구는 차량 우측 후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 슬라이..
i8의 후속 모델은 어떻게 생겼을까? - 2019 BMW VISION M NEXT BMW가 새로운 컨셉트 카 ‘비전 M NEXT’를 전격 공개했다. 미래에도 직접 휠을 두 손으로 쥐고 운전하길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어떻게 달리는 즐거움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하는 컨셉트 카이며, 동시에 전동화된 M 브랜드의 미래를 보여준다. 이와 동시에 ‘비전 M NEXT’는 2020년 초에 출시될 ‘i8’ 하이브리드 스포츠 카의 후속 모델을 시사한다. 차의 옆모습을 보면 현행 i8과의 깊은 연관성을 간파할 수 있다. ‘플로팅’ C필러, 그리고 버터플라이 도어 구조도 그대로다. 하지만 전면과 후면부는 BMW의 미래 디자인 언어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됐다. 키드니 그릴은 훨씬 돌출되고 크기도 커졌다. 그리고 그릴 내부에는 일루미네이트 패턴이 플로팅 스타일로 빼곡히 들어찼다. 반면 헤드라이트는 현행 i8의 것..
기아차의 미래 전기차 모습 담았다. - 2019 Kia HabaNiro concept 기아차는 2019 뉴욕 모터쇼에서 ‘하바니로(HabaNiro)’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의 세련된 크로스오버 ‘하바니로’는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Habanero)’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핫(Hot)한 내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며, 기아차가 향후 선보일 전기차 모델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하바니로’는 트윈 전기 모터가 탑재된 EV 크로스오버 콘셉트카로, 1회 충전시 300마일(약 482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e-4WD 시스템 및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돼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니로 EV의 장점을 계승하는 한편, 오프로드 주행까지 거뜬히 수행해내는 전천후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하바니로’의 전면부는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듯한 V..
제네시스의 첫 프리미엄 시티카 컨셉트 - 2019 Genesis Mint Concept 제네시스가 2019 뉴욕 오토쇼에서 전기차 기반의 콘셉트 카 ‘민트(Mint)’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민트’는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차량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city car)를 지향한다. 제네시스는 콘셉트카 차명으로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민트(mint)를 활용해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민트 콘셉트’의 의미를 표현했다. 동커볼케 부사장은 “민트 콘셉트는 전통적인 프로포션과 진보적인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도시의 아이콘(new urban icon)”이라며 “민트 콘셉트를 ..
[사진] 기아차의 RV 전략 방향성을 엿보다. - 2019 KIa Mohave Masterpiece & SP Signature 기아차는 2019 서울 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두 종류의 새로운 SUV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SP 시그니처’를 공개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올 하반기 신차급 변경을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이며, ‘SP 시그니처(SP Signature)’는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소형 SUV의 콘셉트카로 기아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한다. 기아차는 SP 시그니처와 모하비 마스터피스 같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 그리고 프리미엄 브랜드를 모두 갖춘 모델을 통해 RV 시장에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RV 명가를 넘어 RV 프로페셔널 기아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기아차/ 글=기아차, 편집=offerkiss@g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