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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2019 F1] 알랭 프로스트 “2021년 규정은 큰 발전” 전설적인 4회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는 2021년 규정이 포뮬러 원에 큰 발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 최근 F1에서는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 르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철수할지 모른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러나 현 르노 F1 어드바이저 알랭 프로스트는 프랑스 매체 ‘(L'Equipe)’를 통해 2021년 이후 바뀔 F1에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 규정으로 인해) 상대를 추격하는 차에게는 ‘더티 에어’ 측면에서 큰 진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용 상한제와 수익 배분에 있어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월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차의 속도를 랩 당 3~ 4초 느리게 만드는 것이 F1의 인기 하락으로 이어질까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현재 그리드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4..
[2019 F1] 알파 로메오 30초 페널티로 해밀턴과 쿠비카 포인트 획득 독일 GP에서 알파 로메오 드라이버들이 위법한 클러치 셋팅을 사용해 각각 30초 타임 페널티를 받았다. 이 결과 루이스 해밀턴과 로버트 쿠비카가 두 계단씩 순위가 상승해 챔피언십 포인트를 손에 넣는 수혜를 입었다. 독일 GP의 막이 내리고 1시간이 넘게 지난 시각, 스튜어드는 키미 라이코넨, 안토니오 지오비나치 두 알파 로메오 드라이버가 트랙션 컨트롤이 작동했을 때와 유사한 도움을 웨트 스타트에서 받은 정황을 데이터 상으로 확인했다. F1 머신은 보통 스티어링 휠 뒤편에 달린 작은 레버를 조작하면 표준 ECU와 연결된 차량의 전자장치가 클러치에 입력 신호를 보낸다. 현재 규정은 트랙션 컨트롤을 모방한 트릭 사용을 막기 위해 드라이버의 레버 조작에 의한 토크 요구가 클러치의 토크 전달로 즉각적으로 이어져야..
[2019 F1] 11차전 독일 Germany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MOVIE] 2019 독일 GP - 예선 하이라이트 영상 이번 주말 전 프랙티스 세션에서 1-2를 기록하며 폴 포지션 획득의 기대를 높였던 페라리가 또 다시 쓰디쓴 좌절을 맛봤다. 세바스찬 베텔이 터보 이슈로 Q1에서 탈락하고 샤를 르클레르가 연료 계통에 문제로 Q3에서 돌연 탈락했기 때문이다. 베텔의 홈 무대에서 챔피언십 리더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입수했으며,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이 2위, 해밀턴의 메르세데스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가 3위를 차지했다. 베텔과 르클레르는 각각 Q1과 Q3를 ‘노타임’으로 마쳐 20위와 10위를 했다. 글=offerkiss@gmail.com
[2019 F1] 10차전 영국 British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최종전 아부다비 Abu Dhabi GP 금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키미 라이코넨, 벌써 자우버 머신에 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이번 주 화요일, 키미 라이코넨이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자우버의 F1 머신에 탑승해 트랙을 달렸다. 2018 시즌 마지막 경기 아부다비 GP가 열렸던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는 이번 주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 간 피렐리 타이어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 테스트 첫날 키미 라이코넨은 페라리가 아닌 자우버의 2018년 머신 C37을 몰았다. 페라리에게 마지막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을 안긴 39세 핀란드인 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은 내년에 자신의 F1 첫 데뷔 팀이었던 자우버로 돌아긴다. 하지만 2018 시즌이 종료된지 이틀 밖에 안 된 이번 주 화요일, 그는 자우버의 공식 유니폼 대신 민무늬 레이싱 슈트를 입고 로터스 시절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헬멧을 쓰고 자신의 레이싱 번호 ‘7’이 새겨..
[2018 F1] 20차전 브라질 Brazilian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