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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넨

[2018 F1] 최종전 아부다비 Abu Dhabi GP 금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키미 라이코넨, 벌써 자우버 머신에 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이번 주 화요일, 키미 라이코넨이 2001년 이후 처음으로 자우버의 F1 머신에 탑승해 트랙을 달렸다. 2018 시즌 마지막 경기 아부다비 GP가 열렸던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는 이번 주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 간 피렐리 타이어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 테스트 첫날 키미 라이코넨은 페라리가 아닌 자우버의 2018년 머신 C37을 몰았다. 페라리에게 마지막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을 안긴 39세 핀란드인 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은 내년에 자신의 F1 첫 데뷔 팀이었던 자우버로 돌아긴다. 하지만 2018 시즌이 종료된지 이틀 밖에 안 된 이번 주 화요일, 그는 자우버의 공식 유니폼 대신 민무늬 레이싱 슈트를 입고 로터스 시절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헬멧을 쓰고 자신의 레이싱 번호 ‘7’이 새겨..
[2018 F1] 20차전 브라질 Brazilian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20차전 브라질 GP 결선 레이스 – 해밀턴 우승, 메르세데스 5년 연속 더블 타이틀 확정! 포뮬러 원 2018 시즌 20차전 경기 브라질 GP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폴-투-윈을 달성했다. 그리고 그의 활약으로 메르세데스는 시즌 종료를 한 경기 남겨두고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메르세데스는 F1에 최초로 파워 유닛이 도입된 2014년부터 5년 연속 더블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총 71랩을 달린 이번 레이스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레드불이 메르세데스, 페라리를 압도하는 경기를 펼쳤다. 44랩에 당시 선두를 달리던 맥스 페르스타펜이 백마커 에스테반 오콘(포스인디아)과 충돌해 스핀하는 사고가 일어나기 전까지 레드불의 우승이 확실시 됐었다. 하지만 이 사고로 차에 손상을 입은 그는 더 이상 메르세데스와 페라리를 압도하는 속도를 발휘하지 못하게 됐고, 아쉽게 멕시코 GP 우승에 이..
[2018 F1] 아리바베네 “키미 방출은 내 결정” 페라리 팀 보스 마우리치오 아리바베네는 키미 라이코넨을 팀에서 방출하는 결정은 바로 자신이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페라리에게 마지막으로 타이틀을 안겼던 키미 라이코넨은 내년이면 독립 팀 자우바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갓 F1에 데뷔한 자우바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내년부터 세바스찬 베텔과 함께 메르세데스에 맞서 싸운다. 기존에는 이러한 파격적인 결정이 지난 7월 수술 합병증으로 갑작스레 사망한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전 페라리 회장의 유지를 받든 것이라고 알려졌었다. 하지만 페라리 팀 보스는 최근 ‘스카이(Sky)’를 통해 “그것은 내 결정이다.”고 밝혔다. 그리고 아리바베네는 페라리의 신임 CEO 루이스 카밀레리와 신임 회장 존 엘칸이 해당 결정을 지지해주었다고 밝혔다. “그들은 그런 결정을 ..
[2018 F1] 18차전 United States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18차전 United States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키미 “자우바 이적 결정 절대 후회 없을 것” 키미 라이코넨은 페라리에서 오랜 우승 갈증을 씻어내고 자우바로 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키미 라이코넨은 페라리에게 마지막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안긴 드라이버이지만, 최근 레이스에서는 우승한 적이 없었다. 이번 US GP 우승은 그가 2013년 호주 GP 이후 처음으로 거둔 5년 만의 우승이었다. 또한 올해 중위권으로 올라선 독립 팀 자우바로 이적하기까지 세 경기를 남겨두고 거둔, 여러 의미에서 매우 값진 우승이었다. 그는 이번 US GP 경기 결과를 통해 페라리가 자신을 떠나보내지 않아야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 받고 이렇게 답했다. “아마 사람들은 제가 자우바로 돌아가는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저는 페라리와 오랜 시간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