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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50년 만의 부활, 양산형 프론트 V12 스파이더 - 2020 Ferrari 812 GTS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의 오픈 톱 모델 ‘812 GTS’가 공개됐다. 812 GTS는 페라리가 5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양산형 12기통 프론트 엔진 스파이더 모델로, 페라리 브랜드 역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라인업의 부활을 알린다. 페라리 12기통 스파이더 모델의 역사는 1949년 세계적 권위의 내구 레이스인 밀레 밀리아와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한 경주용 GT 모델 166 MM(1948)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그 계보의 마지막에 365 GTS4(1969)가 있었다. 365 GTS4는 1967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총 세 대의 프로토타입 모델이 나란히 1등부터 3등까지 차지한 전설적인 승리를 통해 ‘데이토나 스파이더’라고도 불린다. 365 GTS4 이후 페라리의 12기통 프론트 ..
페라리의 최신형 V8 드롭-톱, 720마력 - 2020 Ferrari F8 Spider 페라리가 V8 엔진을 탑재한 새로운 오픈 톱 미드십 슈퍼카 ‘F8 스파이더’를 선보였다. F8 스파이더는 F8 트리뷰토 베를리네타와 기본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에, 추가로 환상적인 리트랙터블 하드 톱(Retractable Hard Top)을 갖춘 모델이다. 1977년 308 GTS에서 시작되는 8기통 엔진 오픈 톱 라인업의 최신형 모델로 488 스파이더를 대체하는 F8 스파이더에는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엔진상을 수상한 모든 엔진 가운데 최고의 엔진으로 선정된 V8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488 스파이더에 비해 50마력 증가해 8,000rpm에서 720ps(711hp)를 발휘한다. 리터당 최고출력 185마력과 3,250rpm에서 정점을 찍는 ..
기아차, 안전성과 편의성 향상된 ‘더 뉴 봉고 Ⅲ’ 출시 기아차가 5일,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강화된 유로 6기준을 만족한 ‘더 뉴 봉고Ⅲ’를 출시했다. 더 뉴 봉고Ⅲ는 △선행 차량및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감지 카메라를 이용해 차로를 인식하고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드라이브 와이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트림별 옵션 선택 상이). 또한 기아차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 △풀오토 에어컨 △크루즈 컨트롤 △룸미러 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
포르쉐 최초의 완전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공개 지난 4일, 포르쉐가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을 3개 대륙에서 동시에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도어 스포츠 세단 타이칸(Taycan)은 전형적인 포르쉐 성능은 물론 연결성과 일상적 사용성을 모두 갖췄다. 특히 고도화된 생산 방식과 타이칸이 가진 특징은 지속 가능성 및 디지털화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타이칸 라인업 중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칸 터보 S와 타이칸 터보는 최첨단의 포르쉐 E-퍼포먼스(Porsche E-Performance)를 반영하고 있으며, 포르쉐 현 제품 포트폴리오 중 가장 강력한 양산 모델이다. 올해에는 타이칸 베이스 모델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첫 번째 파생 모델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내년 말에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포르쉐는 2022년까지 ..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5일 판매 개시 기아차는 5일 목요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해 프리미엄 대형 SUV다운 힘있고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4WD,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로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후륜 쇼크업소버의 장착 각도를 변경하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했으며 바디와 샤시를 연결하는 부위에 고무(바디 마운팅 부쉬)를 새롭게 바꾸는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으로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했다. 강력한 동력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정숙성까지 확보 모하비 더 마스터는 최고출력 260 PS, 최대토크 57.1 kgf·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SUV ‘더 뉴 GLE’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를 9월 3일 공식 출시했다. GLE는 1997년 M-클래스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했으며, 2015년 지금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199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메르세데스-벤츠 SUV 모델 중 가장 사랑받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더 뉴 GLE만의 강력한 힘을 드러내는 모던 럭셔리의 외관 디자인 더 뉴 GLE의 디자인 메시지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던 럭셔리의 진수‘이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큰 플러시-피티드 휠(flush-fitted wheels)로 이루어진 차체의 비율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스타일리시함과 안정감을..
기아차, 신사양 적용 및 트림 신설 ‘2020년형 카니발’ 출시 기아차가 9월 4일 수요일,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카니발에는 2열 통풍 시트, 세차장 진입 가이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신사양을 적용했으며 하위 트림을 확대하고 11인승을 추가한 가솔린 모델로 개발됐다. 합리적 가격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9인승 모델에 탑재된 ‘2열 통풍 시트’ △기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에 추가된 ‘세차장 진입 가이드’ △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인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커스터마이징 ‘튜온’ 적용 시)’ 등 새로운 사양을 2020년형 카니발에 적용해 프리미엄 패밀리밴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이어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지던트’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던 7인승 모델에 ..
정통 아메리칸 대형 SUV ‘쉐보레 트래버스’ 공식 출시 쉐보레가 9월 3일, 강원도 양양에서 쉐보레의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 ‘트래버스’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트래버스(Traverse)는 쉐보레의 대형 SUV 만들기 노하우가 집약된 차로,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실내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주행 퍼포먼스와 뛰어난 견인 능력, 첨단 안전장비를 갖춰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과 요트, 카라반 등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는 국내 고객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압도적 존재감 자랑하는 동급 최대 차체와 실내공간 트래버스는 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의 압도적인 차체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5.2미터에 이르는 국내 최장 차체 길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상 이상의 존재감과 3미터가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여유 넘치는 실내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