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페라리

[2019 F1] 메르세데스와 혼다, 페라리 부진에 ‘갸우뚱’ 메르세데스와 혼다는 지난 U.S. GP에서 페라리가 갑자기 주춤한 이유를 여전히 확신하지 못한다. 올해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가진 페라리 엔진을 둘러싸고 각종 의혹이 무성한 상황에서 레드불 혼다는 오스틴에서 연료 유량 측정 방법에 대한 명확화를 FIA에 요구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와 동시에 페라리 엔진의 위력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이미 자료를 살펴봤습니다.” 메르세데스 팀 보스 토토 울프는 말했다. “페라리의 최고속도는 이전 경기들과 확연히 달랐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FIA의 지침에 의한 영향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 때문인지는 모릅니다. 페라리가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저희로썬 알지 못하니까요.” 혼다의 테크니컬 디렉터 토요하루 타나베도 토토 울프와 비슷한 말을 남겼다. “순수하게 속도만 보면..
페라리 최초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0 스트라달레’ 국내 출시 페라리가 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SF90 스트라달레’ 국내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인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 창립 90주년의 의미를 담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 F1 기반의 기술 적용으로 최대 출력 1,000마력, 시속 250km에서의 다운포스 390kg 등 기존 양산형 라인업에서는 전례 없는 세그먼트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SF90 스트라달레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8기통 모델이 페라리 양산형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닌 최상위 모델의 자리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SF90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8기통 모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최대 출력 780마력의 8기통 터보 엔진과 22..
[2019 F1] 베텔 “싱가포르 업그레이드가 도움됐다.” 페라리가 싱가포르에 투입했던 업그레이드가 자신의 부진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세바스찬 베텔은 밝혔다. 독일인 4회 챔피언은 올해 페라리의 2019년 머신 SF90을 다루는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심지어 F1 안팎에서는 이제 샤를 르클레르를 실질적인 페라리의 ‘넘버 1’ 드라이버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페라리는 싱가포르에서 경기에 투입한 업그레이드와 함께 큰 개선을 이뤄냈다. 같은 경기에서 베텔은 시즌 처음으로 우승을 달성했으며, 그의 전 레드불 보스 헬무트 마르코는 그것을 계기로 이탈리아 팀의 머신이 가진 성향이 베텔의 스타일에 더 적합하게 바뀌었다고 느낀다. 실제로 베텔은 SF90의 새 프론트 윙과 플로어, 디퓨저가 팀 동료 샤를 르클레르에 비해 현저히 뒤쳐져있던 자신의 페이스를 향상시키..
[2019 F1] 16차전 러시아 Russian GP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13차전 벨기에 Belgian GP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9 F1] 14차전 이탈리아 Italian GP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MOVIE] 한손으로 130R 코너 도는 샤를 르클레르
[MOVIE] 2019 일본 GP 예선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