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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N

‘현대 i30 N’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다. 현대차가 다음 달 5월 독일에서 열리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 시판형과 거의 동일한 ‘i30 N’ 차량 두 대를 투입한다. 지난달에 이미 VLN 시즌 2차전 경기에 i30 N이 출전했다. 하지만 그것은 5월에 예정된 24시간 내구 레이스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가능한 시판형 그대로를 가지고 전설적인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도전하길 원하는 그들에게 그러한 준비 과정은 필수적이다. 그 시즌 2차전 경기에서 i30 N은 클래스 3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렉서스 RC와 아우디 TT RS 뒤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무대로 하는 VLN 레이스 출전 차량은 2.0 T-GDI 시판형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사용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같은 레이스를 달리는 다른 레이스 카들과 달리 i30 N은 롤 케이지..
[2016 VLN] 개막전서 아우디 1-2위, 메르세데스 3-4위 사진/VLN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VLN 2016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포르쉐, BMW, 벤틀리의 핫한 GT3 머신들이 격돌했다. 노르트슐라이페로 연결되는 24.358km 길이의 코스에서 4시간을 이상을 달린 이 레이스에서는 피닉스 레이싱(Phoenix Racing) 팀의 아우디 R8 LMS가 1-2를 차지했다. 레이스 번호 #15 차량이 1위, #5 차량이 2위로 피니쉬 라인을 통과했다. 그러나 옐로우 플래그 상에서 추월한 문제로 #15 차량이 35초 패널티를 받아, #5 차량에게 시즌 첫 우승 트로피가 돌아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AMG GT3가 3위와 4위를 했고, 랜드-모터스포트의 아우디 R8 LMS 뒤로 벤틀리 팀 ABT(Bentley Team ABT)..
SCG, “뉘르부르크링 6분 30초도 가능해”/ GT3 레이스 제한 해제 중동 부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Scuderia Cameron Glickenhaus, SCG가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새로운 레코드를 작성할 수 있단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영국 『탑기어(Topgear)』 보도에 따르면 ‘SCG 003’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레이스 트랙에서 파가니 존다 R이 보유하고 있던 “비-시리즈 카” 레코드 6분 47초를 5초 단축해냈다. 페라리, 포르쉐, 멕라렌 삼인방의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중에서 유일하게 “녹색지옥”에 기록을 갖고 있는 포르쉐의 ‘918 스파이더’와 비교하면 15초나 빠르다. 하지만 SCG는 6분 42초라는 기록이 레이싱 사양에서 나온 것으로, 엔진 출력이 제한되었었으며 밸러스트가 실려있었고 타이어는 일반 도로용이었다고 주장, 제대로 달리면 6분 30초도 ..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 ‘녹색지옥’ 레이싱 일시 금지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이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의 일부 스포츠 카 레이싱을 일시적으로 금지시켰다. 이번 결정에는 가장 인기 있는 GT3 레이싱 또한 포함되고 있다. 예상했다시피, 이번 결정의 배경엔 지난 주 이 서킷에서 발생한 관중 사망 사건이 있다. 지난 주, VLN 내구 챔피언쉽 개막전 경기에서 닛산의 스타 아카데미 드라이버 얀 마덴보로(Jann Mardenborough)가 몰던 GT-R 레이스 카가 “플루그플라츠(Flugplatz)” 코너 바로 앞에서 공중으로 떠올라 안전 펜스를 덮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한 명의 관중이 사망했다. 그리고 두 명의 관중이 중상을 입어 집중적으로 관찰되고 있다.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 DMSB는 왜 이 서킷에서 레이싱이 열리는 걸 금지시켰을까? 그런 ..
독일서 ‘닛산 GT-R’ 레이스 카 덮쳐 관중 한 명 사망 독일의 유명 서킷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레이싱 대회에서 차량 사고로 관중 한 명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VLN 내구 챔피언쉽 개막전 레이스에서 No.23 닛산 GT-R 레이스 카가 플루그플라츠(Flugplatz) 코너 앞에서 공중으로 날아오르더니, “홱!”하니 뒤집어져 버렸다. 그리곤, 납작한 바닥면을 정면으로 향한 채로 플루그플라츠 코너에 설치된 안전 펜스를 덮쳤다. 펜스 앞에 충격 흡수 기능이 있는 방벽이 설치돼있었지만, 공중으로 레이싱 카가 날아오른 이번의 경우엔 별도움이 되지 못했다. 방벽에 1차적으로 충돌하고 펜스를 덮친 사고에서 해당 레이스 카를 몰았던 드라이버는 두 발로 걸어나왔지만, 정작 펜스 뒤에 있었던 관중 한 명이 사망하고 네 사람이 부상을 입어 병원..
[2014 NBR 24hrs]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 피닉스 아우디 3분차 우승 6월 22일에 막이 내린 제 42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가 32차례나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접전을 뚫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레이싱 넘버 No.4의 피닉스 레이싱 아우디 R8 LMS 울트라는 159바퀴를 달린 레이스에서 라이벌 메르세데스에 겨우 2분 59초 먼저 피니쉬 라인을 밟았다. 아우디는 2012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째로 이 내구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우승한 No.4 피닉스 레이싱 아우디는 우승 트로피뿐 아니라 GP 서킷과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을 연결한 25.378km 길이의 트랙에서 치러진 내구 레이스에서 총 159바퀴를 주회해 새로운 레코드를 달성했다. 이들이 레이스가 끝날 때까지 달린 총 거리는 4,000km에 35.102km가 더 됐다. 시상대의 나머지 단상에는 지난해..
트랙-레디 ‘르노 클리오’ - [Cam Shaft] Renault Clio 200 Cup 사진:CamShaft 독일 튜너 캠 샤프트(Cam Shaft)의 ‘르노 클리오 200 컵’은 트랙과 공도를 모두 섭렵한다. KW 레이싱 코일오버 킷과 OZ 알레제리타(Alleggerita) 림을 사용하는 캠 샤프트의 ‘클리오 200 컵’은 아크라포빅(Akrapovic) 스테인리스 스틸 배기시스템 설치로 더욱 맛깔스러운 사운드를 연주하는 최적화된 배기량 2.0 자연흡기 엔진에서 200마력을 발휘, K&N 스포츠 에어필터로 활기차게 호흡한다. 마치 브레이크 로터처럼 주황빛깔로 달아오른 바디의 뜨거운 열기에 루프, 본네트, 휀더에 정성스럽게 장식된 100조각이 넘는 패턴들이 불규칙하게 흘러내리는 듯한 디자인의 인상적인 호일 외관에 트랙 레이스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루프 스포일러도 얹었다. 화려한 조명..
[2011 VLN] 개막전 - BMW M3 GT 1-2위, P4/5는 리타이어 사진:VLN 이번 주 3일에 개막한 2011 VLN 뉘르부르크링 내구 챔피언십 개막전이 팀 BMW 모터스포츠의 1-2 피니시로 막을 내렸다. 레이스는 초반, No.43 ‘BMW M3 GT’가 예선에서 획득한 폴에서 출발해 팀 메이트 No.42 ‘BMW M3 GT’와 함께 1-2위 리드를 펼쳤다. 10그리드에서 출발해 놀라운 기량으로 M3 GT를 차례로 추월한 No.14 핀타 레이싱 ‘포르쉐 911 GT3 R’이 한때 선두에 서기도 했지만 연료 누출이 발생하는 바람에 톱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고, No.14 포르쉐는 최종적으로 종합 10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팀 BMW 모터스포츠의 1-2에 이은 종합 3위는 작년에 테스트 시즌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 실전 시즌에 돌입한 No.2 블랙 팔콘 ‘메르세데스-벤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