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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2018 F1] 해밀턴 페라리 이적 가능성 “절대 아니라고는 말 못해” 루이스 해밀턴이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부인하지 않으면서, 올해로 33살인 그가 페라리에서 화려한 은퇴를 맞이할 가능성을 F1이 주목하고 있다. F1의 새로운 5회 챔피언에 등극한 영국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는 7회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의 기록을 깨고 역사상 가장 성공한 F1 드라이버가 되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어쩌면 그 꿈은 현 소속 팀 메르세데스가 아닌 페라리와 함께 이루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현재로썬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탈리아 매체 ‘오토스프린트(Autosprint)’는 해밀턴의 발언을 이렇게 전했다. “메르세데스는 제게 가족이나 다름없고, 저는 그들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그것은 맥라렌과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화를 원했고, 모두에게 다른 팀에 가서도 우승할 ..
[2018 F1] 19차전 멕시코 Mexican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19차전 멕시코 GP 결선 레이스 - 맥스 우승하고 해밀턴 챔피언 등극! 포뮬러 원 2018 시즌 19차전 경기 멕시코 GP 결선 레이스에서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면서 멕시코 시티에서 거둔 2년 연속 우승이다. 맥스 페르스타펜이 레이스에서 우승했다는 사실 외에도 작년과 같은 것이 하나 더 있다. 이곳 멕시코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지었다는 것이다. 이번에 해밀턴은 베텔이 우승하더라도 7위만 거두면 챔피언이 될 수 있었는데, 해밀턴은 이번에 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세바스찬 베텔은 팀 동료 키미 라이코넨과 함께 페라리의 더블 포디엄 피니시를 달성했다. 이번 멕시코 GP 결선 레이스에서 폴 시터는 레드불 드라이버 다니엘 리카르도였다. 하지만 그는 출발과 동시에 스핀에 빠지는 바람에 3위에서 출발한 루이스 해밀턴에게..
[2018 F1] 19차전 멕시코 Mexican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멕시코서 작년과 같은 혼돈을 우려하는 메르세데스 최고속도가 느린 순서대로 톱3 팀 드라이버들의 그리드가 배정된 멕시코 GP 결선 레이스에서 첫 오프닝 랩이 특히 주목된다. 예선에서 1위와 2위를 거둔 두 레드불 드라이버 다니엘 리카르도와 맥스 페르스타펜이 스타팅 그리드 맨 앞줄에서 레이스를 출발한다. 그리고 그 뒷줄에서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페라리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이 나란히 출발한다. 레드불은 2013년 US GP 이후 처음으로 프론트-로우 그리드를 독점한데 대한 기쁨을 만끽할 새도 없이, 첫 코너를 향해 길게 뻗은 직선주로에서 메르세데스와 페라리에게 손쉽게 추월 당하지 않기 위한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메르세데스 팀 보스 토토 울프는 스타트 라인을 출발해 첫 코너를 통과하기까지 선두 주자들에게 큰 드라마가 펼쳐질 수 있다고 생각한..
[2018 F1] 18차전 United States GP 일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18차전 United States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18차전 US GP 결선 레이스 - 키미 우승! 타이틀 결정전은 멕시코로 포뮬러 원 2018 시즌 18차전 경기 US GP 결선 레이스에서 페라리 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이 5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의 쾌거를 맛봤다. 거의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타이어와 사투를 벌였던 이번 레이스에서 해밀턴은 과감한 2회 피트스톱 전략을 시도해 3위로 레이스를 마치고 세바스찬 베텔은 4위를 해, 2018 시즌 타이틀 결정전은 다음 경기 멕시코 GP로 연기됐다. 키미 라이코넨(페라리)은 레이스가 시작됨과 동시에 선두로 올라섰다. 폴 시터는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이었다. 그러나 그는 턴1이 꺾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바깥쪽에서 출발한데다, 스타트 자체도 라이코넨보다 좋지 않았다. 그렇게 여러 요소들이 결합해 언덕의 정상에 위치한 턴1을 키미가 먼저 정복했다. 키미의 팀 동료 베텔은 이번에도 힘든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