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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해밀턴이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부인하지 않으면서, 올해로 33살인 그가 페라리에서 화려한 은퇴를 맞이할 가능성을 F1이 주목하고 있다.


 F1의 새로운 5회 챔피언에 등극한 영국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는 7회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의 기록을 깨고 역사상 가장 성공한 F1 드라이버가 되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어쩌면 그 꿈은 현 소속 팀 메르세데스가 아닌 페라리와 함께 이루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현재로썬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탈리아 매체 ‘오토스프린트(Autosprint)’는 해밀턴의 발언을 이렇게 전했다.


 “메르세데스는 제게 가족이나 다름없고, 저는 그들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그것은 맥라렌과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화를 원했고, 모두에게 다른 팀에 가서도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해밀턴은 말했다. “현재 저는 다른 팀으로 가서 그들과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사진=메르세데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