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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카

30억원 슈퍼카 ‘부가티 시론’ 올해 총 70대 고객에게 인도됐다. 부가티가 올 한 해 궁극의 슈퍼스포츠 카 ‘시론’을 세계 각지에 분포한 70명의 고객에게 인도함으로써 2017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부가티는 베이론의 뒤를 잇는 고성능 슈퍼스포츠 카 ‘시론’을 최초로 선보였다. 8.0 W16 쿼드 터보차저 엔진에서 발생되는 1,500마력의 힘으로 최대시속으로 400km를 돌파하는 출중한 성능을 갖추었으며, 차량 기본 가격이 무려 240만 유로(약 30억원)에 이르는 다방면에서 ‘궁극’의 개념인 슈퍼스포츠 카다. 현재까지 총 제작 물량 500대 가운데 300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번에 부가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에서 43%의 계약이 유럽에서 이루어졌고, 26%는 미국과 캐나다, 23%는 중동에서 성사됐다. 아시아-태평양은 8%다..
세나: 궁극의 로드-리갈 트랙 카 - 2018 McLaren Senna 멕라렌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로드-고잉 슈퍼카가 등장했다. 이 차의 이름은 ‘McLaren Senna(멕라렌 세나)’다. P1이 속한 멕라렌의 최고성능 그룹 ‘얼티밋 시리즈(Ultimate Series)’의 새 멤버인 멕라렌 세나는 포뮬러 원 레이싱의 전설적인 3회 챔피언 아일톤 세나의 이름을 사용한다. 그것은 여전히 도로 주행이 가능하지만, 지금껏 가장 가볍고 빠른 차의 성능에 멕라렌이 가진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멕라렌 세나는 최고출력으로 800ps(789hp), 최대토크로 81.6kg.m(800Nm)를 발휘한다.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와 함께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P1과 달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지 않았다. 하이브리드 셋업이 검토되긴 했으나, 트랙 퍼포먼스를 극적..
“F1 카처럼 빠르다.” 애스턴 마틴, 새 하이퍼카 이미지 공개 애스턴 마틴이 트랙 버전의 발키리, ‘발키리 AMR 프로’를 공개했다. 발키리(Valkyrie)는 애스턴 마틴이 레드불 레이싱 F1 팀, 그리고 AF 레이싱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고성능 하이퍼 카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그 발키리의 트랙 버전인 ‘발키리 AMR 프로’다. 로드 버전의 발키리는 1,000kg이 조금 넘는 중량에 엔진 출력은 900마력급으로 알려졌다. 이 트랙 버전 역시 같은 코스워스제 6.5 V12 자연흡기 엔진을 사용한다. 아쉽게도 이번에 그 정확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로드 버전보다 엔진의 출력과 토크 모두 더 강력하다. 발키리 AMR 프로는 엔진의 힘도 더 강력하고 무게도 더 가볍다. 히터와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제거하고, 윈드스크린과 사이드 윈도우를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교체하..
코닉세그, 부가티 꺾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 됐다. 코닉세그 아게라 RS가 ‘세상에서 가장 시판차’가 됐다. 스웨덴 슈퍼카 제조사 코닉세그는 이번 주말 미국 네바다 교통국으로부터 협조를 받아 폐쇄된 도로에서 최고속도 기록 측정을 실시했다. 2010년에 부가티가 폭스바겐 그룹 소유의 테스트 트랙에서 베이론 슈퍼스포트 차량으로 세운 431km/h 기록에 도전하기 위함이었다. 코닉세그의 도전은 성공리에 끝났다. 평균 시속 447km를 기록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빠른 시판차 타이틀을 부가티에게서 빼앗아 오는데 성공했다. 기네스의 감독 하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아게라 RS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두 방향으로 달려서 평균 시속 447.2km를 기록했다. 2010년 부가티와 같은 방식이다. 기록 측정은 네바다주 패럼프(Pahrump)와 이번 주말 SEMA 쇼가 열린..
최고속도 +480km/h 아메리칸 하이퍼카 - 2018 Hennessey Venom F5 미국의 유명 튜너 헤네시 퍼포먼스가 2017 SEMA 쇼를 통해 최고속도가 480km/h가 넘는 올-뉴 하이퍼카 ‘베놈 F5’를 공개했다. 부가티 베이론과 속도 경쟁을 펼쳤던 베놈 GT와 달리 베놈 F5는 로터스의 섀시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번에 미국에서 새롭게 탄생한 이 하이퍼카는 아예 섀시부터 자체 개발되었고, 카본 파이버 터브에 올 카본 파이버 바디를 사용한다. 외모에서 로터스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다. 차의 기초부터 새로워지면서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을 가졌다. 그리고 지구상 가장 빠른 로드카가 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어 외형이 훨씬 더 매끄럽고 낮아졌는데, 실제 베놈 GT와 공기저항계수를 비교해보면 0.44Cd에서 0.33Cd로 이번에 대폭 개선됐다. 부가티 시론의 0.38보다 우수하다. 마찬가지..
역대 트랙에서 가장 강력한 멕라렌 슈퍼카 내년에 출시된다. 2018년 여름, 멕라렌 역사상 가장 극적인 트랙-포커스 로드 카가 등장한다. 18일, 영국 슈퍼카 제조사 멕라렌이 현재 새롭게 개발 중인 “궁극의 트랙 카”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차는 합법적인 도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날것의 느낌이 나는 퍼포먼스를 위해 일상 편의성은 포기한다. 단적인 예로, 보닛 아래에 거대한 공기 통로를 만들어 대신 앞쪽 짐칸은 희생한다. ‘기능을 따르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외관에는 각종 윙과 액티브 에어로 파츠가 달린다. 멕라렌의 이 새로운 슈퍼카는 영국 워킹(Woking) 공장 내부에서 ‘P15’로 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BP23과 함께 P15는 영국 슈퍼카 제조사의 최상위 라인업 ‘얼티밋 시리즈’에 들어간다. 지금 거기에는 P1과..
멕라렌의 새 하이퍼카 ‘BP23’ 프로토타입 공개 멕라렌이 현재 개발 중인 새 하이퍼카의 프로토타입 모델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이미 잘 알려진대로 영국 워킹(Woking)의 멕라렌 공장에서는 현재 새 하이퍼카가 개발되고 있다. P1의 후속 모델로도 불리고 있지만, 과거 멕라렌 F1 슈퍼카와 같은 독특한 1+2인승 시트 구조를 갖고 P1보다 더 일상에서 몰기에 편한 차로 개발된다는 점에서 약간 차이가 있다. 현재 코드네임 ‘BP23’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에 멕라렌이 공개한 사진에 등장하는 프로토타입의 겉모습은 720S와 판박이인데, 그것은 720S의 껍데기를 그대로 쓰고 있어서 그렇다. 멕라렌 역사상 가장 빠른 로드카 타이틀을 이미 낙점해놓은 BP23도, 멕라렌에 따르면 현재 ‘얼티밋 시리즈’에 유일하게 속한 P1처럼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
부가티 시론, 42초 만에 시속 400km 찍고 다시 멈췄다. 1,500마력 하이퍼카 부가티 시론이 단 42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400km를 찍었다가 다시 정지하는 능력으로 월드 레코드 보유자가 됐다. 42초라는 기록은 세상 어떤 양산차보다 빠른 것이다. 부가티의 이번 새로운 도전에는 후안 파블로 몬토야가 함께 했다. 유명 전 F1 드라이버이며, 인디 500 2회 우승자이자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 3회 우승자인 그는 시론에 탑재된 최대 1,500마력의 8.0리터 W16기통 쿼드 터보차저 엔진을 깨워, 32.6초 만에 시속 400km에 도달했다. 그 뒤 몬토야가 브레이크를 힘껏 밟자 0.8초 만에 49도 각도로 일어선 1.5미터 폭의 에어 브레이크에 도움을 받아 시론은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멈춰섰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400km를 찍고 다시 정지하는 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