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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카

[Spyshot] 브랜드-뉴 V12 미드십 - 2014 Ferrari F70 사진:roadandtrack.com ‘288 GTO’에서 시작해 ‘F40’, ‘F50’, 그리고 ‘엔초’로 이어지는 라인을 잇게 될 새로운 하이퍼급 페라리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엔초의 후속은 아직 정확한 모델명이 밝혀지지 않아 코드네임 ‘F70’으로 불린다.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현재까지 확장된 ‘458 이탈리아’의 패널을 입고 있어 외관만 보고 힌트를 얻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위장된 패널 아래에는 마라넬로 메이커의 새로운 기함에 사용될 컴포넌트들이 감춰져있다. 그리고 그곳엔 페라리의 신개발 6,262cc V12 엔진이 포함된다고 예상된다. 이 엔진은 F12 베를리네타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유닛이지만 별도의 개량이 이루어지는데다 KERS 기술이 접목돼 큰 차이가 발생한다. 그 차이는 부가티..
[MOVIE] Pagani Huayra First Drive, Motor Trend 모터 트렌드 팀에게 +700마력 수공예품 ‘파가니 후에이라’가 쥐어졌다. 이탈리아의 또 다른 슈퍼카, 혹은 하이퍼카 ‘후에이라’는 존다의 계보를 잇는 파가니의 두 번째 올-뉴 모델. +700마력을 감당할 수 있는 운전자라 할지라도 15억원 이상의 여윳돈이 없다면 ‘후에이라’는 가질 수 없다.
파가니 올-뉴 V12 슈퍼카 in U.S - 2012 Pagani Huayra, Photo 사진:파가니 파가니가 올-뉴 슈퍼카 ‘후에이라’의 잠재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 대륙으로 떠났다. 비록 북미에서 요구하는 에어백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지금 당장은 잠재 고객들에게 알루미늄 키를 넘겨줄 수 없는 애석한 상황이지만, 에어백 시스템을 강화시켜 이르면 2012년 연말이나 2013년 연초부터 시판될 예정인 ‘후에이라’는 85만 파운드에 달하는 몸값이 아깝지 않은(?) 메르세데스 AMG V12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700ps를 상회하는 출력과 102kg-m(1000Nm) 토크를 발휘한다. 0-100km/h 제로백과 최대시속은 각각 3.3초와 370km/h로, 차체 앞뒤에 독립적으로 전자제어 통제를 받는 총 4개의 플랩을 장착해 주행 환경에 따른 능동적인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추구한다.
코닉세그 아게라 R, 세상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에 등극 사진:코닉세그 어떠한 튜닝도 거치지 않았을뿐더러 레이싱 머신도 아닌 양산차 ‘코닉세그 아게라 R’이 동물적인 궁극의 가속력과 제동력으로 라이벌 파가니 후에이라와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를 짓밟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에 등극했다. 스웨덴 메이커 코닉세그가 2011년 올해에 출시한 ‘아게라 R’은 CCX의 후계 모델로 등장한 아게라의 고성능 버전으로, 1115ps 최대출력을 기반으로 400km/h에 육박하는 비현실적인 스피드와 더불어 가솔린뿐만 아니라 바이오 연료로도 구동되는 환경까지 생각한 하이퍼 카의 교과서와도 같은 차량.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라는 타이틀은 코닉세그 본인들이 아니라 Racelogic VBox가 붙여준 타이틀로, 이들이 측정한 기록은 아래와 같다. 0-300 km/h = 14..
2.9초 제로백, +420km/h - 2012 Koenigsegg Agera R 사진:코닉세그 코닉세그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되지 않았던 ‘아게라 R’의 퍼포먼스 제원을 공개했다. 하이퍼카 시대에 도래했음을 상기시켜주는 ‘아게라 R’은 트윈터보 5.0 V8 엔진에 가솔린 연료를 주입해 1050ps, E85 바이오에탄올 연료를 주입해 1115ps 출력을 발휘한다. 광기어린 파워로 0-100km/h 제로백 2.9초, 0-200km/h 7.5초를 새기는 ‘아게라 R’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의 도움을 받아 정지상태에서 시속 200km/h를 찍고 다시 정차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겨우 12.7초 만에 처리한다. 최대시속은 무려 +420km/h. 탈착식 하드톱 루프, 어댑티브 리어 윙, 조절 가능한 페달과 스티어링 칼럼, 듀얼 에어백을 기본 사양으로 구비한 ‘아게라 R’은 카본 세라믹 브레이..
두 세대를 뛰어넘은 - 2012 Lamborghini Aventador LP 700-4 사진:람보르기니 1일, 람보르기니가 드디어 신형 V12 슈퍼카 ‘아벤타도르’를 공식 발표했다. 제네바 모터쇼 개막에 앞서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된 새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슈퍼카의 정식 명칭은 ‘아벤타도르 LP 700-4’. 체중 감량을 통한 파워 증강과 효율성 개선을 약속하는 ‘아벤타도르’는 장장 10년 동안 현역에서 활동한 ‘무르시엘라고’에게서 바통을 넘겨받아, 신개발 6.5L 드라이섬프 V12 엔진 탑재로 700ps를 발휘한다. 999kg에 불과한 ‘세스토 엘레멘토’를 보며 너무 큰 기대를 걸었던 걸까? 당초 기대했던 만큼 체중이 줄지 않은 1575kg(-90kg, LP 640)의 ‘아벤타도르’는, 그렇지만 제로백이 2.9초에 불과해 금세 섭섭함을 잊게 만든다. 최대시속은 무려 350km/h에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