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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나도

[2015 F1] 해밀턴 포함 다섯 명에게 벌점 패널티 루이스 해밀턴이 헝가리 GP 결승 레이스에서 슈퍼라이센스 벌점을 받은 5명의 드라이버 중 한 명이 되었다. 현재 드라이버 챔피언쉽을 선도하고 있는 영국인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은 세이프티 카 상황이 끝난 직후, 다니엘 리카르도가 모는 레드불 머신 옆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해밀턴은 프론트 윙을 다쳤고, 드라이브-스루 패널티도 받았다. 곧바로 무전에 대고 팀에 사고를 일으켜 미안하게 됐다고 사죄한 해밀턴은 레이스가 종료된 뒤 FIA로부터 슈퍼라이센스 벌점 2점이라는 패널티를 추가로 받았다. 다사다난한 레이스를 펼친 드라이버 중 한 명이었던 로터스의 패스터 말도나도는 세르지오 페레즈(포스인디아)와의 사고로 이미 레이스에서 드라이브-스루 패널티를 받았었지만, 거기에 벌점 2점도 받았다. 말도나도가..
[2015 F1] 비앙키의 장례를 위해 니스에 모인 F1 이번 주 화요일, F1의 별들이 한때 라이벌이었으며 친구였던 줄스 비앙키를 눈물로 떠나보냈다. 과거 4회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부터 현 월드 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까지.. F1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재능을 채 못다 펼치고 떠난 25세 프랑스인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고하기 위해 프랑스 니스의 생트 레파레트(Sainte Reparate) 대성당에서 열린 장례식에 참석했다. 상당수 F1 드라이버들을 비롯, GPDA 회장 알렉스 부르츠와 FIA 회장 장 토드도 참석한 장례식에서 패스터 말도나도와 펠리페 마사는 비앙키의 관을 내려다보며 끝내 눈물을 떨어뜨렸다. photo. AP, GEPA
[2015 F1] 오프닝 랩 사고에 패널티 없다. 세 명의 드라이버를 리타이어 시킨 오프닝 랩 다중 충돌 사고를 FIA 스튜어드가 ‘레이싱 사고’로 규정하고, 누구에게도 패널티를 주지 않는 것을 결정했다. 일요일 열린 영국 GP 결승 레이스에서 로터스의 로맹 그로장과 레드불의 다니엘 리카르도 사이에 오프닝 랩 턴3에서 맨 처음 충돌이 발생했다. 여기서 그로장(로터스)이 팀 동료 패스터 말도나도 쪽으로 튕겨져 나가 2차 충돌이 발생, 이 사고 현장 뒤를 달리고 있던 페르난도 알론소(멕라렌)가 반사적인 리액션으로 방향을 틀었다가 팀 동료 젠슨 버튼의 머신 옆구리를 찌르고 말았다. 이 한 장소에서 그로장(로터스), 말도나도(로터스), 버튼(멕라렌) 세 사람이 리타이어했다. 그들은 알론소(멕라렌), 리카르도(레드불)와 함께 영국 GP 스튜어드와 접견해 사고 장..
[MOVIE] Maldonator - The Movie
[2015 F1] 그로장, 계속해서 금요일 결장 로맹 그로장은 올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요일마다 자신의 콕핏을 포기해야 할 모양이다. 최근 그로장과 그의 팀 동료 패스터 말도나도 사이에 고조된 긴장이 포착됐다. 막강한 스폰서를 등에 업은 베네수엘라인 말도나도가 모든 레이스 모든 세션에서 달리는 것을 보장한 계약상 권리를 양보하지 않으면서 갈등은 시작됐다. 그로 인해 스폰서를 가진 팀의 GP2 챔피언 리저브 드라이버 졸리온 팔머에게 그로장만 금요일 첫 프랙티스 세션에서 시트를 내주고 있다. 심지어 지난주에 팔머는 2015년 모든 금요일 가운데 절반 만큼 블랙/골드 E23을 모는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로장은 이것이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인정했다. “주말을 준비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프랑스인은 모나코에서 이렇게 말했다. ..
[2015 F1] 말도나도, 프랙티스 시트 대여를 거부 로터스는 ‘금요일’ 드라이버 졸리온 팔머에게 주행 기회를 주길 원하지만, 패스터 말도나도가 자신의 머신을 내어주길 거부하고 있다. 중국과 바레인에서 말도나도의 팀 동료 로맹 그로장은 연달아 금요일 프랙티스에 빠졌고, 대신 영국인 팔머가 그로장의 블랙/골드 머신을 몰았다. “한 시간 반의 프랙티스를 잃는 건 레이싱 드라이버에게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그로장은 말했다. “자신의 ‘베이비’를 내주는 걸 우린 달갑게 여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에겐 경제적인 현실이 있습니다. F1의 상황은 쉽지 않고, 팀들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해결책을 강구해야합니다.” 핀란드 『투룬 사노마트(Turun Sanomat)』에 따르면, 팀 부감독 페데리코 가스탈디는 말도나도에게 이번 금요일에 머신을 내줄 차례..
[2015 F1] 나는 한계를 두려워하지 않을 뿐이다 - 말도나도 패스터 말도나도가 자신이 사고가 잦은 드라이버로 평판이 높아가는데 대해 반박했다. 『텔레그라프(Telegraph)』는 베네수엘라인 로터스 드라이버가 그의 이름 ‘Pastor’에 ‘Crash’가 합쳐진 ‘Crashtor’ 말도나도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가 마지막으로 그랑프리 주말에 사고를 일으킨 날짜와 시간을 기록한 웹사이트도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웹사이트는 ‘hasmaldonadocrashedtoday.com’으로, 웹사이트의 대문에는 “세상은 오늘도 안전하다.(The world is safe for another day)”라는 문구가 써져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PDVSA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말도나도는 충돌 사고를 빈번하게 일으키는 드라이버라는 평판을 마음에 들..
[2015 F1] 2차 동계 테스트 바르셀로나 셋째 날 - 로터스 다시 톱, 멕라렌은 또 멕라렌이 또 다시 MGU-K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로터스 드라이버 패스터 말도나도가 바르셀로나 셋째 날 타임시트 정상을 손에 넣어 팀과 스폰서들을 기쁘게 했다. 이번 주, 바르셀로나 오프닝 데이에도 가장 빠른 기록을 냈던 말도나도가 기록한 데이 톱 타임은 1분 24초 328. 이 기록을 새길 당시 슈퍼소프트 타이어를 신고 있었다. 동시에 말도나도는 100바퀴를 돌파해, 올해 갈아탄 메르세데스 엔진에 로터스가 잘 적응하고 있단 사실을 증명했다. “많은 랩을 달리면서도 가장 빠른 머신으로 하루를 마치게 돼 기쁩니다.” 패스터 말도나도는 말했다. “틀림없이 E23에서 더 자신감이 느껴지고, 매 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푸시할 수 있고, 전체 패키지가 작년보다 훨씬 하나가 된 느낌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