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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트

[2018 Paris] 스마트의 20주년 기념 쇼 카, Smart Forease 스마트가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포이즈(Forease)’라는 이름의 특별한 쇼 카를 제작했다. 이번 주 개막한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포이즈는 미래 도심 운송수단에 대한 스마트의 참신한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다. 북적거리는 도심에서 포이즈의 운전자는 개방된 지붕 아래에 앉으며, 순수하게 전기 에너지로만 구동된다. 시원한 개방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은 2001년과 2011년에 스마트가 제작했던 컨셉트 카 ’크로스블레이드(crossblade)‘와 ’포스피드(forspeed)‘를 오마주한다. 포이즈의 상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스마트/ 글=offerkiss@gmail.com
르노가 제안하는 미래의 무인 호화 이동 수단 ‘EZ-ULTIMO’ 르노가 또 하나의 파격적인 컨셉트 카를 공개했다. 이 차의 이름은 'EZ-ULTIMO'다. EZ 패밀리의 마지막 세 번째 모델이다. 올해 EZ-GO와 EZ-PRO 컨셉트 카를 차례로 공개했던 르노가 이번 주 파리 모터쇼에서는 'EZ-ULTIMO'를 공개한다. EZ 뒤에 붙은 'Ultimo'는 "최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다. 앞서 르노가 공개한 두 EZ 모델처럼 EZ-ULTIMO도 완전 자율 주행 전기차이며 공유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하지만 보통의 일반인들을 이용 고객으로 개발되었던 다른 두 EZ 모델과 달리, EZ-ULTIMO는 훨씬 더 고급스러운 여행을 경험하게 해주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EZ-GO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으며 차체 길이가 5.8미터에 달한다. 하지만 내부 객실에는..
포르쉐, 911 스피드스터 컨셉트 시판 결정! 새 버전도 공개 포르쉐가 레트로풍의 오픈톱 모델 ‘911 스피드스터’를 시판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서 말하는 911 스피드스터는 올 6월에 최초로 공개되었던 컨셉트 카다. 1988년식 911 스피드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던 911 스피드스터 컨셉트 카가 2018 파리 모터쇼에 붉은색의 새 바디 컬러를 입고 다시 등장한다. 오리지널 911 스피드스터에 대한 보다 강렬한 오마주로 붉은색의 ‘Guards Red’ 바디 컬러로 옷을 갈아입었다. 시판 모델은 단 1,948대만 제작된다. 포르쉐 최초의 양산형 스포츠 카 ‘356’이 탄생한 해가 바로 1948년이다. 올해는 그로부터 정확히 70년째가 되는 해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포르쉐가 쏟아내고 있는 여러 기획 가운데 하나에 바로 911 스피드스터의 시판이 있다. 이번에 ..
닛산과 이탈디자인이 GT-R을 통해 만났다. - 2018 Nissan GT-R50 by Italdesign 닛산과 이탈디자인 양사가 처음으로 협업을 통해 자동차를 만들었다. 이 차의 이름은 ‘GTR-50’이다. 닛산의 인기 슈퍼카 GT-R과 이탈리아 디자인 하우스 이탈디자인 각자의 50주년을 기념해 한 대만 특별히 제작된 차다. 이탈디자인이 GT-R50의 차량 개발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제작을 맡았다. 현행 GT-R의 개성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진화한 내외장 디자인은 영국에 소재한 닛산 디자인 유럽과 닛산 디자인 아메리카가 담당했다. GT-R50은 2018년식 GT-R 니스모 슈퍼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3.8 V6 트윈-터보 엔진은 GT3 사양의 터보차저, 대형 인터쿨러, 헤비-듀티 크랭크샤프트와 피스톤 등으로 대폭 튜닝되어 최고출력이 720ps, 최대토크는 79.5km.m(780Nm)로 상승했다. GT-R..
포르쉐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한다. - 2018 Porsche 911 Speedster Concept 포르쉐가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톱-리스(top-less) 스포츠카 ‘911 스피드스터’를 제작해 8일 전격 공개했다. 컨셉트 카로 제작된 ‘911 스피드스터’는 정확히 70년 전 오늘인 1948년 6월 8일에 처음 공개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 ‘356 No. 1 로드스터’와 오늘날 포르쉐 스포츠카 사이에 가교를 형성한다. ‘포르쉐 스포츠카 70년 역사’ 기념 행사의 일환에서 공개된 911 스피드스터는 911 GT2 RS, GT3 RS 등이 탄생한 포르쉐 모터스포츠 센터에서 개발되었으며, 시판 가능성이 있다고 포르쉐는 인정하면서도 2019년 이전에는 그럴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911 스피드스터는 훨씬 더 경사진 윈드스크린, 거기에 맞춰 높이가 낮아진 사이드 윈도우로 매우 낮고 날렵한 ..
[사진] 기아차, 소형 SUV 콘셉트카와 ‘스팅어 와이드바디’ 튜닝카 국내 첫 선 7일, 2018 부산 국제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서 최소 380km 이상의 주행거리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한 니로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기아차는 자사가 추구하는 미래 SUV 스타일이 구현된 글로벌 소형 SUV 콘셉트카 ‘SP’와 함께 지난해 세계 최대 튜닝쇼 ‘SEMA)’에 출품했던 ‘스팅어 GT 와이드 바디’ 튜닝카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부산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SP’ 콘셉트카는 넓고 안정감 있는 차체에 기반한 강인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롱 후드 스타일의 스포티한 라인 등이 인상적인 차별화된 콘셉트의 SUV로 올해 2월 인도에서 열린 델리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었다. 기아차가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현지 전략형 소형 SUV 콘셉트카이며, 기아..
[사진] 현대차,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적용 두 번째 콘셉트카 ‘그랜드마스터’ 공개 현대차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향후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SUV 콘셉트카 ‘HDC-2 그랜드마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HDC-1 르 필 루즈’가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언어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최초로 적용되어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지향점을 선언적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에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는 현대차의 디자인 DNA가 전세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얼마나 넓은 스펙트럼의 디자인으로 표현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HDC-2 그랜드마스터는 제 역할에 맞는 디자인이 잘 표현된 차라는 점에서 세계 최고의 체스 선수를 부르는 명칭 ‘그랜드마스터(Grandmaster)’로 명명됐다. HDC-..
제네시스, 2도어 GT 전기차 ‘에센시아 콘셉트’ 아시아 첫 선 7일, 제네시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부산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를 통해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를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공개했다. 에센시아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로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향후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될 미래 기술력의 비전을 보여주는 차다. 에센시아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생각하는 진정한 GT의 기본 콘셉트를 표현한다. 긴 보닛과 슬릭한 스웹-백(swept-back) 스타일로 전통적인 GT 차량 디자인을 따르고 있으며, 후면부는 공력 개선을 위해 트렁크 리드까지 툭 떨어지는 에어로 다이내믹 컷-오프 스타일로 디자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