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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2019 F1] 맥라렌 “비밀 업데이트 같은 건 없다.” 맥라렌은 르노가 자신들을 향해 제기한 ‘시크릿’ 업데이트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번 주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맥라렌은 줄곧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란도 노리스가 두드러졌는데, 그는 프랙티스 세션에 이어 예선에서까지도 인상적인 페이스를 보였다. 19세 영국인 노리스는 예선에서 5위를 차지했다. 그의 팀 동료 카를로스 사인스는 6위를 했다. 지난해 프랑스에서 맥라렌은 16위와 18위를 했었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히 괄목적인 성과다. 반면 팩토리 팀 르노에서는 다니엘 리카르도가 8위를 하는데 그쳤는데, 리카르도는 예선에서 자신들보다 0.5초나 빨랐던 맥라렌이 뭔가를 감추고 있다고 의심한다. “맥라렌은 지금까지 저만치 뒤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들에게 패했습니다.” “그들은 누구에게..
[2019 F1] 리카르도 “르노 이적 후회하지 않는다.” 다니엘 리카르도는 르노 이적 결정을 여전히 후회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메르세데스나 페라리로 이적할 것이란 소문을 달고 다녔던 29세 호주인은 2019 시즌을 앞두고 뜻밖의 팀 르노 팩토리 팀으로 이적을 결정했다. 그의 전 보스인 레드불의 헬무트 마르코는 자신들의 전 엔진 공급자였던 르노가 데이터를 속여 리카르도를 빼내갔다고 생각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저는 르노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스페인에서 다니엘 리카르도는 이렇게 말했다. “실망하기에 지금은 너무 이릅니다.” 리카르도와 달리 르노의 수뇌부는 실망감이 역력한 모습이다. 애당초 프랑스 메이커는 올해 성능 개발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다짐했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그들은 기술 신뢰성 부족 문제를 겪고 있고 엔진 고객인 맥라렌에게도 뒤처지고 ..
[2019 F1] 2차전 바레인 Bahrain GP 금요일 - 사진
[2018 F1] 리카르도 "누군가 페라리 이적 반대했다.“ 다니엘 리카르도는 자신이 돈 때문에 2019년 페라리 이적 기회를 놓쳤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누군가가 자신의 페라리 가입을 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호주인 레드불 드라이버가 내년에 페라리로 이적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는 올해 레드불과 두 차례 우승을 거두었지만, 팀의 지원이 맥스 페르스타펜에게 집중되는 상황을 못마땅하게 여겨 이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아우토모토(Automoto)’는 헬무트 마르코와 관계가 틀어진 것도 레드불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가운데 하나이며, 리카르도가 페라리에게 너무 많은 돈을 요구해 이적이 무산됐다는 이야기를 마르코가 패독에서 하고 다녔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다. 그것은 사실일까? “무슨 얘길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많은 ..
[2018 F1] 최종전 아부다비 Abu Dhabi GP 토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최종전 아부다비 Abu Dhabi GP 금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리카르도, 터보차저 교체하고 5그리드 강등 다니엘 리카르도가 이번 주말 브라질 GP에서 새 터보차저를 사용하고 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는다. 지난 경기 멕시코 GP에서 호주인 레드불 드라이버는 폴 포지션을 획득했었지만, 레이스는 시즌 8번째 리타이어로 끝마치고 말았다. 그리고 이번 주 그는 시즌 6번째 새 터보차저를 사용한다. 올해 각 드라이버는 총 세 기의 터보차저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그는 6번째 새 터보차저를 사용하고 5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게 됐다. 리카르도는 4월 중국과 5월 모나코에서 한 차례씩 우승을 거둔 뒤로 지금까지 시상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사진=Formula1.com/ 글=offerkiss@gmail.com
[2018 F1] 리카르도, 마음은 이미 레드불 떠났다? 멕시코 GP가 종료된 뒤, 레드불 드라이버 다니엘 리카르도가 계속해서 자신의 차에서 발생하는 신뢰성 이슈에 거친 분노를 나타냈다. “저는 원래 굉장히 낙관적인 사람입니다.” 멕시코에서 폴 포지션을 입수했었지만, 차에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레이스는 완주하지 못했던 호주인 레드불 드라이버는 경기 직후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차에 대한 저의 애정은 급속도로 식었습니다.” 리카르도는 올해 시즌 마지막 경기 아부다비 GP가 종료되면 레드불을 떠나 르노로 이적한다. 하지만 그의 말투를 들어보면, 당장이라도 르노로 떠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제는 불만도 없습니다. 희망이 없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남은 두 경기에서 무엇을 한들 소용이 있나 싶습니다.” “저는 미신 같은 건 믿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