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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벤츠가 만든 픽업을 공개합니다. - 2018 Mercedes-Benz X-Class 18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칭 프리미엄 픽업 ‘X-클래스’를 공개했다. 자동차 시장의 블루오션 중형 픽업 트럭 시장에 결국 메르세데스-벤츠도 뛰어들었다. 2015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 1톤 픽업 트럭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던 메르세데스-벤츠가 그 최종 결과물 ‘X-클래스’를 공개했다. ‘X-클래스’는 닛산의 1톤 픽업들, 그리고 르노 알래스칸과 마찬가지로 사다리형 프레임을 쓴다. 차량의 앞모습은 완전히 다르지만, 옆모습에는 약간 닛산 나바라가 있다. 그들과 확실하게 차별된 얼굴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어느 SUV 모델처럼 생겼다. 얼굴만 보면 전혀 픽업 같지 않다. 똘망똘망한 두 눈에 대형 프론트 그릴 중앙에는 오버사이즈 엠블럼이 달려있다. 그리고 각 트림에 따라 비도장 또는 도장 범퍼..
[MOVIE] 드리프트 배틀 람보르기니 vs 닛산 GT-R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kJ6K0Ec6l0g 과거엔 이리저리 부딪히고 망가져도 수리하는데 부담이 없는 차들이 드리프트 묘기를 부렸다면, 이젠 슈퍼카들이 파워풀한 드리프트 묘기를 부린다. 퇴역한 슈퍼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와 닛산 GT-R이 드리프트 대결을 펼친다. 특별한 룰은 없다. 최대한 빠르고 아슬아슬하게 달려 사람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기만 하면 된다. 단, 브레이크 체킹(브레이크 테스트)은 안 된다. 글=offerkiss@gmail.com
아우디, 닛산, 야마하 리콜 실시··· 총 10개 차종 7,742대 국토교통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한국닛산,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 판매한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아우디 A4 40(2.0) TFSI quattro 등 5개 차종은 제작공정에서 발생된 미세한금속이물질이 냉각수 보조펌프로 유입되어 막힐 경우 냉각수 보조펌프가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1년 5월 6일부터 2016년 7월 13일까지 제작된 아우디 A4 40(2.0) TFSI quattro 등 5개 차종 4,00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4월 28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점검 후 해당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 한국닛산에서 수..
군복 입고 무한궤도 단 닛산 크로스오버 - 2017 Nissan Rogue Trail Warrior 무한궤도 튜닝 열풍에 ‘닛산 로그’도 동참했다. 닛산의 베스트-셀링 크로스오버가 기존의 휠과 타이어를 모두 떼어내고 무한궤도를 달았다. 궤도 높이만도 1.2미터에 달한다. 서스펜션도 새롭게 손봤다. 그리고 휠 아치와 휠 내벽도 확장했다. 엔진과 트랜스미션은 기존 ‘로그’의 것을 그대로 뒀다. 170마력(hp)을 발휘하는 2.5리터 4기통 엔진과 X트로닉 변속기가 달려있다. 하지만 그걸로도 충분하다. 이미 그것으로도 동급의 준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경쟁자가 없는 극강의 비포장 도로 주행 능력을 자랑하며, 이제는 더 이상 사구나 눈밭에서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 밖에 밀리터리 스타일의 래핑을 받고, 헤드라이트와 모든 윈도우는 노랗게 틴트 처리되었으며 루프 기어 바스켓, LED 조명 바, 윈치 등도 장착한 이..
더 고급스러워진 유럽 베스트-셀링 준중형 SUV - 2017 Nissan Qashqai ‘닛산 캐시카이’가 새로운 외관 디자인과 향상된 실내 품질, 그리고 최신 기술로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신형 캐시카이는 닛산의 최신 ‘V-모션’ 그릴을 적용 받은 것을 시작으로 그릴의 ‘V-모션’을 따라 주름 잡힌 보닛, 한층 정교한 디자인이 베풀어진 범퍼, 강렬한 ‘부메랑’ 주간주행등이 인상적인 새 헤드라이트로 더욱 대담하고 세련된 얼굴을 가졌다. 후면부에도 ‘부메랑’ 모티브가 선명하다. 실내도 외관 못지 않게 고급감이 상승했다. 구조 변경, 그리고 고품질 소재와 최신 기술의 적용으로 그것을 이뤄냈다. 이제 스티어링 휠은 아래가 평평한 D자형이며 새틴-크롬 장식을 거기에 넣어 고급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BOSE’ 7스피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선택 사양에 추가되었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기능이 강화..
[MOVIE] 연습 주행 없이 드리프트로 산 오르기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Y42WvDx5GI 면역이 생겨 더 이상 켄 블록의 짐카나 영상에 가슴 떨림을 느끼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프로페셔널 드리프트 드라이버 크리스 포스버그(Chris Forsberg)가 짙은 타이어 스모크를 일으키며 캘리포니아의 어느 웅장한 산을 오른다. 켄 블록의 짐카나 영상에 등장하는 그런 인공적인 장애물은 없다. 1,000마력이 넘는 드리프트 레이스 카로 개조된 370Z가 이곳에 도착하기 전까지 고요함으로 가득 찼을 아름다운 고산을 배경으로 하며, 애초에 드리프트 따위를 하라고 만들어지지 않은 표면이 거칠고 곳곳이 파손된 도로가 안내하는 곳으로 단지 질주할 뿐이다. 그..
금 가버린 명성, ‘닛산 나바라’ 차체 꺾인다. 영국의 베스트-셀링 픽업인 ‘닛산 나바라’에 대한 리콜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그 이유는 충격적이게도 차체가 꺾이는 문제가 연이어 보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중에 알려진 것은 캐러밴을 달고 차량을 운행하던 도중 갑자기 차체가 꺾여버렸다는 50세 남성의 사연이 영국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전해지면서다. 해당 차량에는 그의 임신한 아내와 4살난 딸 아이가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페이스북에도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문제점을 널리 알리기 위한 계정이 개설되어있는 상태인데, 현재 같은 경험을 했다고 주장하는 나바라 오너들과 차량 사진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개인 상해 법률 전문가인 ‘애트우드 솔리시터스(Attwood Solicitors)’의 주장에 의하면, 영국에서만 약 3만 5,000대 차량..
폭스바겐, 브랜드 가치에서는 도요타 못 제쳤다.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매년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8개 자동차 제조사가 글로벌 500 리스트 상위 100위 안에 들었다. 글로벌 브랜드 가치는 고객 충성도와 친숙도, 기업 평판, 마케팅 투자 등 다각도에서 이루어진 평가 내용이 반영되어 결정된다. 예를 들어, 2017 글로벌 500 리스트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Uber)’의 경우 브랜드 가치로 145억 9,600만 달러를 평가 받아 8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도 100위 안에 있다. 그들은 우버보다 높은 60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가치는 199억 7,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그러나 2016년과 비교해 16% 가치 평가가 하락하면서 지난해 37위에서 대폭 순위가 떨어졌다. 그리고 혼다가 브랜드 가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