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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포르쉐 꺾고 ‘녹색 지옥’ 왕좌 탈환 아벤타도르 SVJ, 람보르기니의 이 미발표 V12 슈퍼카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시판차 랩 레코드를 경신했다. ‘녹색 지옥’의 새로운 시판차 최고 랩 타임은 6분 44초 97이다. 위장막을 입은 채로 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에게 몸을 맡긴 아벤타도르 SVJ는 20.6km 길이의 트랙을 질주해, 포르쉐 911 GT2 RS가 기존에 갖고 있던 랩 레코드를 3초 가량 단축했다. 우라칸 퍼포만테와 비교해서는 7초가 빨랐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8월 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그때 그곳에서는 몬터레이 카 위크 이벤트가 열리는데, 바로 그곳에서 아벤타도르의 새로운 최고성능 모델이 가지는 퍼포먼스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차량 외관이 ..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 이번엔 ‘녹색 지옥’ 정복했다.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가 이번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노르트슐라이페 코스에서 랩 타임 신기록을 세웠다.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티모 베른하르트(Timo Bernhard)는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에보’를 몰고 '녹색 지옥'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악명 높은 20.832km 길이의 노르트슐라이페를 평균 시속 233.8km로 질주했다. 그리고 5분 19.55초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기존 최고 기록을 무려 51.58초나 앞당긴 것이다. 스테판 벨로프(Stefan Bellof)가 세운 6분 11.13초 랩 타임은 지난 35년 31일이라는 시간 동안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이었다. 1985년 스파-프랑코르샹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그는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유능한 레이서로 평가 받는다...
포르쉐의 신형 ‘911 GT3 RS’, 녹색 지옥 랩 타임 24초 단축했다. 918 스파이더, 911 GT2 RS에 이어 포르쉐에서는 세 번째로 신형 ‘911 GT3 RS’가 독일의 악명 높은 레이스 트랙 노르트슐라이페를 6분대 랩 타임으로 주파했다. 포르쉐의 팩토리 드라이버들이 노르트슐라이페가 가진 별명 “녹색 지옥”에 잘 어울리는 그린/블랙 투톤 컬러로 꾸며진 트랙 포커스 카 신형 ‘911 GT3 RS’를 몰고 현지시각 16일 노르트슐라이페를 달렸다. 20.6km 길이에 73개 턴으로 구성된 이 트랙을 총 네 차례 달렸고 거기서 6분 56초 4라는 기록이 나왔다. 이것은 선대 911 GT3 RS보다 24초나 빠른 놀라운 기록이다. 918 스파이더의 기록과 비교해서도 1초가 빠르다. 불과 한 달 전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던 신형 911 GT3 RS는 911 ..
[MOVIE] 2017년 ‘녹색 지옥’의 반항아들.. 드리프트 영상 모음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0Mqk1aDo-jU 다른 많은 레이스 트랙에서처럼 ‘녹색 지옥’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도 드리프트 행위는 금지되어있다. 하지만 좋은 차와 넘치는 배짱을 가진 이들을 어찌 다 막을 수 있을쏘냐. 2017년 올해 무려 154개 코너로 이루어진 이 어드밴처한 레이스 트랙을 찾은 배짱 넘치고 조금은 무모하기도 했던 이들을 모아봤다. 글=offerkiss@gmail.com
[Spy MOVIE] “녹색 지옥” 뛰노는 ‘BMW M2 컴페티션(CS)’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0PIIBCxaZ4Y 작은 체구의 스포츠 카 한 대가 “녹색 지옥” 뉘르부르크링을 겁 없이 휘젓고 다닌다. 범퍼 주변으로 의심스런 검은 마스크를 쓴 이 차는 ‘M2 컴페티션’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에 유출된 BMW 내부 자료를 통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M2 컴페티션은 3.0리터 배기량의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개량해서 쓴다. 기존의 ‘N55’ 엔진이 아니라 M3와 M4가 쓰는 것과 같은 최신 버전의 ‘S55’ 엔진이다. 이 엔진은 6단 수동변속기 또는 7단 DCT와 결합되며, 디-튠된 출력으로 410마력을 발휘한다. 현재 M2는 370마력을 발휘한다. M2 컴페티션, 또는 ..
[Spy MOVIE] 현대 신형 싼타페, 뉘르부르크링 습격했다. 사진에 걸린 링크가 작동하지 않을 땐 다음 주소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h8KDzkXEMQ4 이르면 연말에 국내에 출시되는 올-뉴 현대 싼타페가 독일 유명 서킷 뉘르부르크링의 험준한 북코스를 질주한다. 지금까지 신형 싼타페의 출시 시기는 내년 초로 알려져왔다. 그러나 최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판매 부진이 이어지면서 출시 일정이 연말로 앞당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으로 4세대째가 되는 신형 싼타페는 효율성이 개선된 2.0, 2.2 배기량의 디젤 엔진, 2.0 배기량의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함께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글=offerkiss@gmail.com
포르쉐, 람보르기니 꺾고 ‘녹색 지옥’ 신기록 수립했다. 포르쉐가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람보르기니를 꺾고 신기록을 수립했다. 신형 포르쉐 911 GT2 RS가 9월 20일 ‘녹색 지옥’을 습격해 그곳에서 랩 타임 6분 47초 3을 기록했다. 이것은 지난해 말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가 새겨 큰 화제가 됐던 6분 52초 01 기록보다 4초 이상 빠른 것이다. 타임 어택 첫 시도 때 이미 지난해 람보르기니가 수립한 로드-고잉 카 최고기록을 넘어섰으며, 그 후로도 길이가 20km가 넘고 고저차가 300미터가 넘는 이 악명 높은 서킷을 6분 50초 미만 기록으로 다섯 바퀴를 주파했다고 포르쉐는 밝혔다. 당초 슈투트가르트의 엔지니어들은 2세대 신형 GT2 RS를 개발하면서 목표 랩 타임을 7분 5초 미만으로 설정했었다. 하지만 실제..
‘쉐보레 카마로 ZL1 1LE’ 유럽에서 못 판다. 원인은 에어로 파츠! 올해 쉐보레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7분 16초 기록에 달릴 수 있다고 선전했던 ‘카마로 ZL1 1LE’가 정작 유럽에서는 판매가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식 카마로 ZL1 1LE는 쉐보레가 2도어 스포츠 쿠페 카마로의 트랙 퍼포먼스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극대화시킨 고성능 트랙-포커스 카다. 겉모습만 보면 완전히 레이스 카처럼 생겼지만, 실제로는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2017.02.25: 카마로, 벤치마크 트랙 퍼포먼스를 갖다. - 2018 Camaro ZL1 1LE 그러나 유럽에서는 조금 얘기가 다르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 트랜드(Motor Trend)’ 보도에 따르면, 유럽에서 ZL1 1LE는 현 상태로는 판매가 불가능하다. EU 관련 법이 공격적인 에어로 파츠가 보행자에게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