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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선대보다 12초 빨라진 신형 ‘911 GTS’ 뉘르부르크링 랩 타임 공개 사진/포르쉐 포르쉐가 신형 ‘911 GTS’의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 타임을 공개했다. 요즘 좀 달린다하는 차면 너도나도 도전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실시한 타임 어택에서 포르쉐의 신형 ‘911 GTS’는 그 거리가 21km에 가까우며 73개의 턴으로 구성된 악명 높은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따라 전속력으로 질주해 7분 26초에 스톱워치를 멈춰세웠다. 이것은 선대 ‘911 GTS’와 비교해 12초나 빠른 결과다. 바로 지난주에 공개된 신형 ‘911 GTS’는 과거보다 비록 엔진 배기량은 3.8리터에서 3.0리터로 크게 줄었지만, 자연흡기 엔진에서 트윈터보 엔진으로 갈아타면서 최고출력이 450마력(ps)으로 20마력 증가했다. 그리고 4륜 구동 모델의 와이드 섀시가 적용, 중앙잠금식 휠과 스포츠 ..
[MOVIE] AMG GT R, 뉘르부르크링서 RWD 신기록 달성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7AtXzca-zSY 실제로 그랬다. 실제로 ‘AMG GT R’은 그들의 주장대로 “녹색지옥의 야수”였다.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슈포트 아우토(Sport Auto)’의 프로페셔널 테스트 드라이버가 메르세데스-벤츠에게서 제공 받은 ‘AMG GT R’ 차량을 몰고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녹색지옥”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질주했다. 그리고 길이가 20.8km에 이르며 무려 154차례 턴을 도는 이 코스를 585마력의 V8 트윈터보 GT 카는 7분 10초 92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주파했다. 이게 그렇게 빠른 것일까? 물론이다. 양산차 랩 레코드에서 바이사흐 패키지가 장착된 포르쉐 918 스파이더와 람보..
[MOVIE] 페라리 488 GTB “녹색지옥” 타임 어택 영상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7vk5-Bfd3U ‘페라리 488 GTB’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슈포트 아우토(Sport Auto)’ 팀의 손에 이끌려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노르트슐라이페 코스에서 타임 어택을 실시했다. 여기서 나온 기록은 7분 21초 63. 또 다른 독일 매체 ‘아우토 빌트(Auto Bild)’ 팀이 자연흡기 엔진의 ‘458 이탈리아’로 이전에 실시한 타임 어택에서 나온 기록과 비교하면 10초 이상 빠르다. 페라리는 원채 타임 어택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곳에 그들이 직접 마킹한 ‘458 이탈리아’의 오피셜 랩 타임은 없다. 또, 슈포트 아우토 팀은 호켄하임링에서도 ‘488 GTB’의 타임 어택을 진행했..
[MOVIE] “녹색지옥” 랩 타임 11초 단축, 2017년형 카마로 ZL1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FrFnrcpBj5k 역대 가장 파워풀한 카마로, 2017년형 ‘카마로 ZL1’이 트랙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역대 최고임을 입증했다. 선대 ‘카마로 ZL1’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악명 높은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7분 41초 27이라는 기록으로 주파했었다. 이는 포르쉐 997 GT3,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SV보다 빠른 기록이었다. 하지만 6세대 신형 ‘카마로 ZL1’이 그것을 무려 11.67초를 더 단축했다. 7분 29초 60. 2017년형 신형 ‘카마로 ZL1’의 이 기록은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포르쉐 991 GT3에 앞서며, 20km가 넘는 트랙을 완주하는데 포르쉐 991 GT3 R..
[Spy MOVIE] 2018 Toyota Supra Testing on the Nurburgring!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K_1Dj0OrxYE BMW Z5에 이어서 이제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도요타 수프라(가명)’도 속속 목격되고 있다. 이 영상은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달리는 ‘수프라’의 모습을 담고 있다. “회전목마” 구간을 통과할 때의 옆모습에서 뚜렷하게 보이는 롱노즈-숏테일 비율이, 아닌 게 아니라 과거 ‘BMW Z4 쿠페’를 많이 닮아있다. 이 도요타의 신형 스포츠 카에는 함께 공동 개발되고 있는 BMW의 신형 스포츠 카(Z5)와 달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일까? 사운드가 꽤나 차분하다. 영상 마지막에 ‘수프라’ 뒤로 ‘기아 GT’도 깜짝 등장한다. V6 트윈-터보 엔진..
[Spy MOVIE] 400마력 포켓 로켓? BMW M2 CS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g_x4bUDV_I BMW M2가 ‘하드코어’ 버전에서 엔진 파워가 400마력으로 상승한다. ‘비머 투데이(Bimmer Today)’에 따르면, 현재 BMW가 개발 중이며 최근 스파이샷으로도 포착된 하드코어 M2는 기존 직렬 6기통 트윈-스크롤 싱글-터보 엔진을 업그레이드해 사용하지 않고, M3/M4에 올라가는 트윈-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현재 M3/M4에는 3.0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고 있으며 엔진의 최고출력은 431마력인데, 하드코어 M2에는 400마력으로 디-튠을 거쳐서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M2는 370마력을 발휘한다. ‘비머 투데이’는 또, 이 하드코어 M2의 ..
[MOVIE] 2018 Hyundai i30 N Testing on the Nurburgring! 영상이 보이지 않을 땐 다음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uYLABTztzrA 200마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2.0 배기량의 터보 엔진과 전 BMW M 엔지니어 알버트 비어만이 개발을 감독한 섀시로 무장한, ‘폭스바겐 골프 GTI’의 새로운 도전자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도 악명 높기로 유명한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질주한다. 현대차가 현재 개발 중인 핫해치 모델 ‘i30 N’이다.
“녹색 지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링-캣’ 등장 사진/재규어 BMW 링 택시에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났다. 재규어의 최고속도 322km/h 퍼포먼스 쿠페 ‘F-타입 SVR’이 ‘재규어 코-파일럿 노르트슐라이페’ 프로그램을 들고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 등장했다. ‘재규어 코-파일럿 노르트슐라이페’는 “녹색 지옥”이란 별명을 가진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서킷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재규어 역대 가장 빠른 양산차 ‘F-타입 SVR’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일반인들에게 제공한다. 직접 핸들을 쥘 수는 없고, 동승석에 탑승해야한다. ‘F-타입 SVR’은 재규어 랜드로버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 SVO에서 개발되었으며 5.0 V8 슈퍼차저 엔진에서 최고출력 575ps(567hp), 최대토크 71.4kg-m(700Nm)를 발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