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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르

“녹색지옥”에 도전장 내민 도요타 프리우스, ‘698MPG’ 기록 도요타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노르트슐라이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GT86? 고급 브랜드 렉서스의 LFA? 아니다. 이번에 도요타가 내보낸 도전자는 월드 베스트 셀링 하이브리드 차 ‘프리우스’다. ‘프리우스’는 가능한 빠르게 서킷을 완주하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 게 아니다. “가장 연료 효율성이 뛰어난 랩”이 타겟이었고, 여기서 ‘프리우스’는 698MPG 연비를 기록했다. 이것을 우리기준으로 환산하면 리터 당 296.8km가 된다. 랩 타임은 20분 59초로, 노르트슐라이페 역대 랩 타임이 대부분 기록된 위키피디아(Wikipedia) 데이터 가운데 가장 느리다. 그러나 도요타에 의하면 20.81km 길이에 고저차가 300미터가 넘는 서킷을 완주하는데 고작 다섯 숟가락의 연료 밖에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한..
[2014 NBR 24hrs]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 피닉스 아우디 3분차 우승 6월 22일에 막이 내린 제 42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가 32차례나 선두가 바뀌는 치열한 접전을 뚫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레이싱 넘버 No.4의 피닉스 레이싱 아우디 R8 LMS 울트라는 159바퀴를 달린 레이스에서 라이벌 메르세데스에 겨우 2분 59초 먼저 피니쉬 라인을 밟았다. 아우디는 2012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째로 이 내구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우승한 No.4 피닉스 레이싱 아우디는 우승 트로피뿐 아니라 GP 서킷과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을 연결한 25.378km 길이의 트랙에서 치러진 내구 레이스에서 총 159바퀴를 주회해 새로운 레코드를 달성했다. 이들이 레이스가 끝날 때까지 달린 총 거리는 4,000km에 35.102km가 더 됐다. 시상대의 나머지 단상에는 지난해..
[MOVIE] 멕라렌 MP4-12C, 뉘르 랩 타임 7분 28초 그린헬을 정복하기 위한 자동차 메이커들의 경쟁에 멕라렌도 뛰어들었다. 여러 많은 테스트 장소 중 한 곳으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코스을 포함시킨 멕라렌 MP4-12C가 자동차 전문지 Sport Auto 편집장의 손에 의해 랩 타임 7분 28초를 찍었다. 타임 어택을 목표로 달린 게 아니었기 때문에 아쉽게도 풀 온보드 영상은 없다. 영상 말미에 등장하는 레코드 보드를 보면 MP4-12C의 7분 28초 랩 타임은 메인 라이벌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7분 38초보다 빠르다고 나오지만, 위키피디아 레코드 보드를 잣대로 삼으면 둘의 격차는 10초에서 5초로 줄어들고 시보레 코베트 ZR1보다 8초 느리다.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둘지는 각자에게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