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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 출시 현대차는 엑센트에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한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을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센트 튜익스 크레용(TUIX Crayon)’은 4도어, 5도어 기본킷과 5도어 전용인 ‘튜익스 크래용 플러스’로 구성됐다. 기본킷은 ▲컬러 루프스킨 ▲프론트 범퍼 포인트 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리어 범퍼 포인트 커버(5도어 전용) ▲리어 스포일러(5도어 전용) ▲화이트 인테리어 패키지(5도어 전용) 등의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5도어 전용 튜익스 크래용 플러스는 기본킷에 디자인 데칼이 추가됐다. ‘엑센트 튜익스 크래용’ 모델의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차량 계약시 주문하면 되며, 차량 출고 후 추가 구매 및 장착은 향후 튜익스몰(http://www.tuixmall.com) .. 더보기
[Spyshot] 한결 가벼워진 위장막, 2017 Hyundai Genesis 최근 미국에서 촬영된 차기 ‘제네시스’의 스파이샷이다. 지난달 말 독일에서 촬영됐던 스파이샷에서는 검은 마스크를 얼굴에 뒤집어쓰고 있었던 ‘제네시스’. 그러나 이번에는 그 검은 커버가 사라지고 없다. 『월드카팬스(Worldcarfans)』에 따르면, V6 트윈터보 엔진과 더불어 싼타페에 탑재되는 것과 같은 2.2리터 배기량의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하는 것을 현대차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hoto. Worldcarfans 더보기
[Spyshot] 2017 Hyundai i30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의 올-뉴 ‘현대 i30’가 알프스에서 목격됐다. 월드카팬스(Worldcarfans)가 30일 공개한 ‘i30’의 최신 스파이샷에서는 얼마 전 베일을 벗은 현대차의 신형 아반떼와 무척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얇고 길게 펴진 헤드라이트, “ㄷ”자로 파인 볼과 작고 둥근 안개등이 특히 신형 아반떼와 상당히 유사하다. 신형 ‘i30’는 내년 초에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photo. Worldcarfans 더보기
[MOVIE] IIHS 충돌 테스트 영상 - 2016 Hyundai Tucson & Sonata 현대차의 최신형 ‘투싼’과 ‘쏘나타’가 세계적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스몰 오버랩’ 충돌 테스트를 받았다. ‘투싼’은 여기서 “우수(Good)”, ‘쏘나타’는 그보다 한 계단 낮은 “양호(Acceptable)”를 받았다. 위 영상은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IIHS가 공개한 두 차의 ‘스몰 오버랩’ 충돌 테스트 영상이다. 더보기
플루이딕 스컬프처 2.0 적용 페이스리프트 - 2016 Hyundai HB20 hatchback 현대차가 브라질에서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진 ‘HB20 해치백’을 선보였다. LF쏘나타를 포함한 현대차의 최근 신차들에 적용되고 있는 디자인 기법에 의해 얼굴이 크게 바뀌고, 장비가 보강된 모델이다. 오로지 브라질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HB20 해치백’은 이번에 최신 버전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 언어를 적용 받아, MD 아반떼 또는 i40 초기형과 유사했던 기존 외관이 훨씬 무게감이 느껴지게 바뀌었다. ‘HB20 해치백’의 이러한 새 디자인은 지난해 상파울루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HB20 R-스펙 컨셉트’와 거의 동일하다. 내부에는 다크 브라운 가죽 시트 커버가 선택사양으로 추가됐다. Premium 트림에서 옵션 장착할 수 있는 “blueMedia”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커넥티비티 기능도 강화되.. 더보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 2015 Hyundai N 2025 Vision GT & Bugatti Vision GT 현대차와 부가티가 각각 그란 투리스모 레이싱 게임을 위해 제작한 게임 속 자동차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실물로 공개됐다. 고성능 서브 브랜드 네임 ‘N'을 내건 현대차의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부가티의 그란 투리스모 카와 마찬가지로 원래는 인기 비디오 레이싱 게임에 등장시킬 목적으로 제작된 차지만, 이번 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회장에서 처음으로 실물이 공개되었다. ‘N 2025’에는 폭발적인 650kW(884ps)를 최대출력으로 발휘하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이 탑재되어있다. 20만 rpm의 고회전이 내는 에어블로워 터빈 사운드, 연료전지 스택의 고유 주파수에서 발생하는 사운드, 수소 시스템 냉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운드, 초고회전형 인-휠 모터에서 나오는 고주파음 등을 조합.. 더보기
구글, 전 현대차 북미 CEO 자율주행차 부문에 기용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이 존 크라프칙(John Krafcik)을 자율주행차 부문 최고 경영자로 임명했다. 존 크라프칙은 우리에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다. 과거 현대차 북미 CEO로 일하며 북미시장 점유율을 50% 이상 끌어올리는데 공헌한 인물이기 때문. 포드에서 14년을 일한 뒤 입사한 현대차에서 2013년까지 10년 간 일한 그는 최근엔 온라인 자동차 구매 서비스 TrueCar의 회장직을 맡아왔다.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를 통해 구글 대변인은 그의 기용이 구글이 자율주행차 대량 생산화에 뛰어든다는 사인으로 해석될 것에 강한 경계를 나타나며, “우리 스스로 자동차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며 다양한 기업들에 파트너로써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했다. photo... 더보기
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 현대차는 9일,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난해 10월 국내 단일 차종 중 최초로 전세계 누적 판매 1천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올해 8월까지 총 1,074만여 대가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세계 판매 3위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전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으로 성장했다. 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간공학적 실내 디자인 ▲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R&H), 정숙성(N.V.H), 내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