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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SA 그룹 최고급 세단, 프렌치 럭셔리 세단 - 2020 DS 9 PSA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오토모빌이 3월 5일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플래그십 세단 ‘DS 9’을 최초 공개한다. DS 9은 브랜드 역사를 재해석한 디자인과 프렌치 럭셔리 노하우, 첨단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1955년 선보인 오리지널 DS가 보여준 우아함과 혁신을 재현했다. 프렌치 프리미엄 세단 DS 9은 우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프랑스 명품 노하우를 적용한 품격 높은 실내공간, 높은 효율과 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 ‘E-텐스’ 적용, 브랜드의 최신 첨단기술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DS 9은 전장 4.93미터, 전폭 1.85미터, 지름 690밀리미터의 거대한 휠하우스, 루프에서 트렁크 리드로 이어지는 매끈한 실루엣의 패스트백 스타일을 통해 플래그십 세단다운 존재감과 우아한 카리..
더 유니크해졌다. 아우디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 - 2019 Audi RS7 아우디의 고성능 그랜드 투어러 RS7 2세대 신형 모델에 첨단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초연된 2세대 신형 RS7은 기본 모델 A7보다 차체 전방 폭이 40mm 넓다. 이와 함께 RS7 전용으로 디자인된 3D 허니컴으로 프론트 그릴이 변경됐고, 날렵한 LED 헤드라이트 아래에는 글로스 블랙으로 마감된 수직 핀이 세워진 대형 공기 흡기구가 배치되어 매우 사나운 인상을 가졌다. 커다란 휠 아치에는 최대 22인치 휠과 440mm 직경의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가 들어갔다. 아우디 로고는 검게 칠해졌으며 디퓨저가 웅장한 뒷범퍼 좌우에는 크고 둥근 배기구가 하나씩 달렸다. 내부에는 가죽 스포츠 시트, 플랫 보텀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장..
애스턴 마틴 최초의 럭셔리 SUV - 2020 Aston Martin DBX 애스턴 마틴이 106년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SUV 모델 ‘DBX’를 만들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애스턴 마틴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 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 DBX는 애스턴 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
상남자의 슈퍼카, 후륜 구동 우라칸 - 2019 Lamborghini Huracan EVO RWD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3번째 새로운 라인업으로,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모델이다. 우라칸 에보는 기존 우라칸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인 ‘우라칸 퍼포만테’의 성능과 파워를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기술 및 공기역학 기술을 적용해 슈퍼 스포츠카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 우라칸 에보 RWD는 거기에 후륜구동 고유의 운전재미를 더한 모델이다.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고출력 610ps(602hp), 최대토크 57.1kg.m(560Nm)를 발휘한다. 섀시 경량화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89kg에 불과해 출력 대중량비가 2.28kg/ps에 이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3초..
[2019 F1] 샤를 르클레르, 페라리와 2024년까지 계약 연장 22세 모나코인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2024년까지 페라리에 잔류하는 계약서에 사인했다. 르클레르는 이번 주 월요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5년 더 스쿠데리아 페라리에 머물게 되었다고 말하게 돼 몹시 기쁘다.”며 계약 연장 사실을 밝혔다. 페라리 드라이버 아카데미 출신인 르클레르는 2018년 자우바를 통해 F1에 처음 데뷔해, 이듬해 전격적으로 페라리로 승격했으며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누구보다 많은 7차례 폴 포지션을 획득했으며 벨기에와 이탈리아에서 두 차례 우승도 거두었다. 르클레르의 4회 챔피언 팀 동료 세바스찬 베텔의 현 계약은 2020년 말 종료된다. 사진=Formula1.com/ 글=offerkiss@gmail.com
안팎으로 성숙해진 재규어 스포츠 카 - 2020 Jaguar F-Type 도요타 수프라 등의 등장으로 좁디좁은 스포츠 카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재규어가 2020년 새해를 앞두고 F-타입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 2022년 풀 체인지에 앞서 이루어진 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 F-타입은 아이코닉 모델 E-타입을 따라 세로로 길었던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버렸다. 그 대신 I-페이스 전기차처럼 낮은 위치에 가로로 긴 헤드라이트로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론트 그릴은 더 넓어졌고 그릴 가운데를 가로 지르던 범퍼 바가 사라져 한결 깔끔해졌다. 또 보닛의 공기 흡입구 형태가 바뀌었고, 뒷부분에서는 범퍼 형태가 소폭 변경되고 테일라이트 아랫면에 각이 추가됐다. 이 부분도 I-페이스에 영향을 받았다. 신형 F-타입에는 LED 헤드라이트와 ‘J-블레이드’ 주간주행등이 기본..
[MOVIE] 21차전 아부다비 GP 예선 하이라이트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리듬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보이던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2019 시즌 마지막 경기 아부다비 GP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장식했다. 해밀턴이 폴을 획득한 건 개인통산 88번째로 7회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보다 이제 20개가 많다.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는 10번째 프론트-로우 스타트. 한편 예선 2위는 해밀턴의 메르세데스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 3위는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 그리고 페라리에서는 샤를 르클레르가 4위, 세바스찬 베텔이 5위를 기록했다. 글=offerkiss@gmail.com
마세라티, 새로운 미드십 스포츠 카 개발 모습 공개 마세라티가 새로운 미드십 스포츠 카 개발에 착수하고 개발 차량의 사진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이번 주 마세라티가 짙게 어둠이 깔린 모데나 거리로 나선 한 차량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세라티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작한 완전히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고성능 미드십 스포츠 카다. 이번에 공개된 네 장의 사진을 보면, 모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알파 로메오 4C의 미드십 차체를 활용, 현재는 새 파워트레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파워트레인에 관해 현재 알려진 정보는 없다. 현재 마세라티는 전기 파워트레인 수용을 위해 모데나 공장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마세라티의 새로운 미드십 스포츠 카의 예상 출시 시기는 2020년, 바로 내년이다. 사진=마세라티/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