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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더 빠르고 더 야하게 - [Mansory] Lamborghini Venatus 튜너 만소리가 ‘베나투스(Venatus)’를 공개했다. 지구상 현존하는 가장 핫하고 강력한 SUV 중 하나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만소리는 이렇게 변신시켰다. 베나투스에는 람보르기니 팩토리는 갖고 있지 않은 ‘블루 매트’로 도장이 이루어졌고 군데군데 ‘네온 그린’으로 생동감이 느껴지는 포인트를 줬다. 만소리가 만든 새로운 바디 파츠들은 모두 ‘스텔스-카본’으로 제작되었고, 내부에는 ‘블루’와 ‘네온 그린’ 두 가지 색상을 이용해 풀 가죽이 적용됐다. 베나투스의 최고출력은 810ps, 최대토크는 102kg.m(1,000Nm)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일때보다 160ps, 15.3kg.m 강력해진 힘으로 0->100km/h 제로백은 3.2초(-0.4초)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로 320km/h(+15km)를 가리..
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 컴팩트 SUV ‘ID.4’ 공개 폭스바겐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이자 올해 출시를 예정에 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컴팩트 SUV 모델 'ID.4'를 2020 제네바 모터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ID.4는 ID.3와 함께, 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오는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브랜드 목표의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ID.4는 ID.3와 마찬가지로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과 ID. 패밀리의 컨셉카 중 하나인 ID.크로즈(ID. CROZZ)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ID.4에서 숫자 ‘4’는 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모델을 의미하며, 컴팩트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실내 공간, 스포티한 특성, 손쉬운 직관적 조작 및 연결성을 자랑한다. ID.4는 ..
과감하게 변신했다. 아우디의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A3 스포트백’ 신형 아우디 A3 스포트백 갤러리로 이동 코로나19 여파로 2020 제네바 모터쇼가 부득이 무산된 가운데, 다른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과 마찬가지로 아우디도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신형 ‘A3 스포트백’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4세대 올-뉴 A3 스포트백이다. 확연히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카로워진 선들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이 가진 역동적 면모가 크게 강조되어 표현됐다. 신형 A3 스포트백에는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 장착된다. 트림 선택에 따라 주간주행등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적용되는데, 기본급 모델에는 수평형 주간주행등이.. S-라인 모델에는 2개의 수직형 LED가 달린다. 차체 크기도 커졌다. 전장과 전폭이 30mm 이상 커져 각각 4.34미터와 1.82미터가 됐고, 1..
부분변경으로 더 우월해졌다. 신형 ‘벤츠 E-클래스’ 신형 벤츠 E-클래스 갤러리로 이동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모델 E-클래스가 출시 4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새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디자인과 구성면에서 한층 더 매력적이 됐다. 세단과 왜건 두 모델이 이번에 먼저 페이스리프트를 적용 받았다. 1946년 이래로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E-클래스는 2016년에 10번째 올-뉴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과 고품격 인테리어, 혁신으로 똘똘 뭉친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을 갖추고 전세계 시장에서 세단과 왜건 포함 120만대 이상이 인기리에 판매되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 10세대 E-클래스의 외관 디자인도 달라졌다. 우선 스포티한 분위기를 가지는 아방가르드 라인(Avantgarde..
포르쉐, 911 최고성능 모델 신형 ‘911 터보 S’ 공개 포르쉐 911 터보 S 갤러리로 이동 포르쉐가 지난 3일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신형 911의 플래그십 ‘911 터보 S’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출시되는 ‘911 터보 S’는 두 개의 VTG 터보차저를 장착한 3.8리터 박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은 이전 모델 대비 70마력(PS) 증가한 650마력(PS), 최대토크는 81.6kg.m(5.1kg.m 증가)를 발휘한다. 911 터보 전용으로 설계된 8단 포르쉐 더블 클러치(PDK)를 탑재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2.7초(0.2초 단축)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330km/h다. 특히 ‘911 터보 S’의 엔진은 신형 911 카레라 엔진에 적용된 기술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재설계된 인터 쿨러 시스템, ..
벤틀리, 12대 한정 코치빌딩 모델 '바칼라' 공개 벤틀리 바칼라 갤러리로 이동 벤틀리 모터스는 개인맞춤형 2인승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바칼라(Bacalar)’를 공개했다. 단 12대만이 제작되는 한정판 모델인 바칼라는 벤틀리 크루 본사에 위치한 뮬리너 워크샵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벤틀리 디자인 팀은 각각의 고객들과 협업을 통해 해당 고객만을 위한 디자인을 완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벤틀리 바칼라는 럭셔리 자동차의 핵심 가치인 희소성과 궁극의 성능을 모두 갖춘, 12대 각각이 지구 상에서 단 한대뿐인 유일무이한 벤틀리로 탄생하게 된다. 벤틀리는 창립 100주년 기념 컨셉 모델인 ‘EXP 100 GT’를 통해서 ‘지속가능하며 윤리적인 소재 확보 전략’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벤틀리 바칼라를 통해 해당 전략이 실제 판매 모델에서도 실..
영국 맥라렌, 역대 최강 롱테일 슈퍼카 ‘765LT’ 공개 맥라렌 765LT 갤러리로 이동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현지시각 3일, 6번째 롱테일 모델인 ‘765LT’를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최초 공개했다. 공개 행사는 맥라렌 모터쇼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스트리밍 생중계도 병행했다. 맥라렌은 765LT를 롱테일 스토리의 새로운 챕터이자 롱테일 DNA를 완벽하게 구현한 역대 최고라고 평가했다. 강력한 성능의 시각화도 구현했다. 특수 이중 유리로 덮인 엔진룸은 차량 밖에서도 엔진을 직접 볼 수 있어 765PS의 강력한 성능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롱테일을 뜻하는 ‘LT’ 뱃지를 계승한 765LT는 강력한 성능,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로 대표되는 경량화, 한층 진보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 전세계 765대 한정 생산의 희소..
폭스바겐, 제네바 모터쇼서 8세대 ‘골프’ 삼인방 공개 폭스바겐은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8세대 신형 골프의 GTI, GTD, 그리고 GTE 세 모델을 선보인다. 8세대 골프 GTI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가장 순수하고 지능적이며 우수한 하이테크 스포츠카다. GTI의 성공 비결은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도 그 특유의 DNA를 간직하고 있다는 점인데, 신형 골프 GTI에는 여전히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전륜 구동 방식, 민첩한 러닝 기어, 강력한 가솔린 엔진, 휘장을 연상시키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레드 스트라이프 그리고 체크무늬 시트 커버가 적용된다. 폭스바겐은 그간 전통과 혁신을 결합해 골프 GTI를 재창조해왔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8세대 GTI도 마찬가지다. 신형 골프 GTI는 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한 다양한 지능형 보조시스템과 강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