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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리듬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처럼 보이던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2019 시즌 마지막 경기 아부다비 GP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장식했다.

 해밀턴이 폴을 획득한 건 개인통산 88번째로 7회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보다 이제 20개가 많다. 야스 마리나 서킷에서는 10번째 프론트-로우 스타트. 한편 예선 2위는 해밀턴의 메르세데스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 3위는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 그리고 페라리에서는 샤를 르클레르가 4위, 세바스찬 베텔이 5위를 기록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