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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2018 F1] 19차전 멕시코 Mexican GP 금요일 - 사진 사진=각팀, 피렐리
[2018 F1] 레드불, 혼다와 내년 타이틀 레이스를 기대 레드불은 내년에 맥스 페르스타펜이 타이틀 레이스에 참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내년에 다니엘 리카르도가 레드불을 떠나고 피에르 가슬리가 리카르도의 빈자리를 메운다. 맥스와 가슬리 조합은 리카르도와의 조합에 비해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헬무트 마르코는 새 혼다 엔진에서 레드불이 머지 않아 다시 타이틀을 다투게 된다고 자신한다. “맥스의 활약이 저희에게는 절대 놀랍지 않습니다.” 18위에서 출발했던 맥스 페르스타펜이 2위로 레이스를 마친 오스틴에서 헬무트 마르코는 이렇게 말했다. “저희는 내년에 혼다 엔진을 사용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매우 가능성이 밝습니다. 저는 내년에 저희가 챔피언십을 다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레드불과 함께 르노 엔진을 사용했던 그들의 주니어 팀..
[2018 F1] 르노, 내년에 올-뉴 엔진 사용한다. 르노가 메르세데스, 페라리 두 톱 팀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2019년부터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엔진을 사용한다. 그동안 르노가 최근 경기에 투입했던 ‘스펙 C’ 엔진이 그들의 2019년 파워 유닛의 기본 근간이 된다고 알려졌었지만, 최근 르노의 비리-샤티용(Viry-Chatillon) 기지에서 완전히 새로운 엔진이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주 오스틴에서 르노 팀 보스 시릴 아비테보울은 현재의 아키텍처에서는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제한적이어서 완전히 새로운 엔진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 엔진입니다.” 아비테보울은 ‘오토스포트(Autosport)’를 통해 르노의 2019년 엔진 개발 계획에 관해 말했다. “ERS쪽 만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뽑아낼수 있는 파워가 조금 밖에 없습니다...
르노삼성차 최초 상용차 '마스터' 정식 출시 10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그룹의 상용차 주력 모델인 '마스터(Master)'를 국내에 정식 출시하고 고객인도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르노 마스터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현재의 3세대 모델까지 38년 동안 발전해온 품질과 내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상용차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차량 품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르노삼성차는 마스터의 보증 수리 내용에 엔진과 동력부품은 물론이고, 차체 및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 10만 km를 보증한다. 이를 통해 경쟁 시장에서 1톤 트럭 모델들이 최대 2년, 6만 km를 보증하는 것과 비교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품질 조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마스터의 경제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국산 상용 밴 모델과 동등..
[2018 F1] “알론소 은퇴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순리” 페르난도 알론소의 F1 은퇴는 슬픈 일이지만, 이것은 세대 교체 관점에서 자연스런 순리다. 르노의 테크니컬 보스 밥 벨은 이렇게 말했다. “페르난도가 포뮬러 원을 떠나는 것은 매우 속상합니다.” 알론소가 과거 타이틀을 획득했을 당시에도 르노에서 일했던 밥 벨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Marca)’에 이렇게 말했다. “오직 두 개의 타이틀만 갖고 떠나 더 슬픕니다. 그라면 네 개나 다섯 개는 쉽게 땄어야했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버들에게 이것은 일반적인 순리입니다. 젊고 멋진 재능을 가진 드라이버들이 내년에 페라리와 레드불에 옵니다. 이것은 자연스런 세대 교체입니다.” 밥 벨은 내년에 르노로 이적하는 다니엘 리카르도와 함께 작업하게 될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 “저희 상황이 매우 안 좋았습니다. 만약 레드불이..
르노가 제안하는 미래의 무인 호화 이동 수단 ‘EZ-ULTIMO’ 르노가 또 하나의 파격적인 컨셉트 카를 공개했다. 이 차의 이름은 'EZ-ULTIMO'다. EZ 패밀리의 마지막 세 번째 모델이다. 올해 EZ-GO와 EZ-PRO 컨셉트 카를 차례로 공개했던 르노가 이번 주 파리 모터쇼에서는 'EZ-ULTIMO'를 공개한다. EZ 뒤에 붙은 'Ultimo'는 "최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다. 앞서 르노가 공개한 두 EZ 모델처럼 EZ-ULTIMO도 완전 자율 주행 전기차이며 공유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한다. 하지만 보통의 일반인들을 이용 고객으로 개발되었던 다른 두 EZ 모델과 달리, EZ-ULTIMO는 훨씬 더 고급스러운 여행을 경험하게 해주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EZ-GO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으며 차체 길이가 5.8미터에 달한다. 하지만 내부 객실에는..
[2018 F1] 16차전 러시아 GP 예선 - 메르세데스 1-2, 보타스가 폴! 포뮬러 원 2018 시즌 16차전 경기 러시아 GP에서 발테리 보타스가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루이스 해밀턴이 0.145초 차이로 예선 2위를 거둬, 메르세데스는 5년 연속 러시아 GP 우승 달성에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데 성공했다. 금요일 세바스찬 베텔이 했던 말처럼 실제로 페라리에게는 단지 충분한 속도가 없었던 것이었다.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 마지막 3차 프랙티스 세션에서도 페라리는 메르세데스와 벌어진 0.6초가 넘는 큰 격차를 좁히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찾는데 실패하고 예선에 돌입했다. 그렇게 시작된 예선 첫 번째 세션 Q1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최종적으로 가장 빠른 1분 32초 410을 달렸다. 그리고 레드불이 메르세데스 바로 뒤를 따라붙었다. Q2부터 레드불은 트랙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
[2018 F1] 레드불, 토로 로소, 알론소 엔진 페널티 이번 주 러시아 GP에서 최소 5명의 드라이버가 엔진 페널티를 받는다. 다니엘 리카르도, 맥스 페르스타펜, 페르난도 알론소, 피에르 가슬리, 브렌든 하틀리가 현재까지 엔진 페널티가 확정된 다섯 명의 드라이버다. FIA는 이번 주 러시아 GP에서 다섯 명의 드라이버가 새 파워 유닛 부품을 사용하고 엔진 페널티를 받는다고 밝혔다. 레드불은 ICE, 터보차저, MGU-H, MGU-k를 새롭게 교체하는 것을 결정했다. 지난 싱가포르 GP에서 르노의 ‘스펙 C’ 엔진을 사용했던 다니엘 리카르도와 맥스 페르스타펜은 이번에 ‘스펙 B’ 엔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한다. 맥스는 추가로 제어 전자장치도 교체한다. 혼다는 홈 경기 일본 GP와 연전으로 붙은 이번 경기에 ‘스펙 3’ 새 업그레이드 파워 유닛을 투입했다. 피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