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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B110의 환생, 부가티 새 하이퍼카 ‘첸토디에치’ 공개 부가티가 새로운 하이퍼카 한 대와 함께 올 8월 페블 비치를 찾았다. 올해 페블 비치에서 부가티는 ‘첸토디에치(Centodieci)’라는 이름의 새로운 하이퍼카를 공개했다. ‘110’의 이탈리아어다. 그 이름에는 부가티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는 물론, 창립자 에토레 부가티가 태어난지 110년째가 되던 해인 1991년에 제작된 ‘EB110’ 슈퍼카에 대한 경의를 담고 있다. 첸토디에치는 EB110에 디자인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의 다른 부가티 슈퍼카들 것보다 작은 말발굽 라디에이터 그릴과 그 양옆으로 쭉 뻗은 분할형 흡기구, 그리고 위로 한껏 이동한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인데, 이 모두 EB110을 따라한 것이다. 또 EB110처럼 붉은 부가티 엠블럼은 그릴이 아닌 보닛에 장착됐고, 측면..
[Spyshot] 하이라이트는 키드니 그릴? - 2021 BMW 5 Series BMW가 현행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개발에 돌입한 정황이 포착됐다. 2017년 국내 시장에도 출시된 현행 5시리즈가 미드-라이프 체인지를 위한 개발로 다시 위장막을 입었다. 차체의 앞면과 뒷면 딱 두 곳만을 가린 이 차는 현행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세단형이 스파이샷으로 촬영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변경으로 5시리즈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745e, X5 xDrive45e에 탑재된 6기통 엔진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로 투입된다. 하지만 745e에서 390마력을 찍는 총 출력은 5시리즈에서는 375마력으로 다운될 전망이다. 최근 키드니 그릴을 파격적으로 변신시킨 BMW는 5시리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도 같은 시도를..
2년 연속 굿우드 찾았다. 최고속도 400km 금수저 슈퍼카 - 2018 Fenyr Supersport 중동의 유일한 고성능 럭셔리 슈퍼카 제조사인 W 모터스가 세계적 인기의 모터링 페스티벌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다시 한 번 참석했다. 올해에는 아틱 화이트 바디에 골드 악센트로 꾸며진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페니어 슈퍼스포트(Fenyr SuperSport)’가 영국 굿우드 하우스로 향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만원 관중들에게 고혹적인 디자인과 타협 없는 퍼포먼스를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페니어 슈퍼스포트의 경량 차체는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시스템으로 아스팔트에 단단히 붙들린 채 라이칸 하이퍼스포트보다 0.1초 빠른 2.8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도달한다. 3.8리터 배기량의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은 특수하게 커스텀 메이드된 Ruf 오토모빌의 엔진..
쉐보레 콜로라도 픽업, 8월 공식 출시 예고 쉐보레가 쉐보레 브랜드의 유구한 트럭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최첨단의 픽업 트럭 기술로 완성된 북미 픽업 트럭의 정수, 쉐보레 콜로라도를 오는 8월 국내 출시하고, 정통 픽업 트럭 시장의 새로운 개척자로 국내 고객들과 만난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1918년 브랜드 최초의 트럭인 원톤(One-ton)부터 100년을 이어온 픽업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쉐보레의 정통 중형 픽업 트럭으로, 픽업 트럭의 본고장이자 시장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지난 해에만 14만대 이상 판매된 쉐보레의 주력 모델 중 하나다. 콜로라도의 인기 비결은 아메리칸 픽업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편의사양에 있다. 뒷범퍼 모서리에 발판을 탑재해 적재함에 오르지 않고도 손쉽게 화물을 옮길 수 있는 코너 스텝(Corner Steps), 내부 토션바(..
포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머스탱 ‘쉘비 GT500’ 가격 공개 포드가 신형 ‘쉘비 GT 500’의 북미시장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탁송비 1,095달러와 연료과소비세(gas guzzler) 2,600달러가 포함된 기본 판매가격은 7만 300달러(약 8,130만원)다. 7만 300달러라는 금액은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차인 신형 쉘비 GT500의 경쟁 모델 중 하나인 닷지 챌린저 SRT 헬캣 레드아이의 7만 1,945달러(약 8,300만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2020년식 쉘비 GT500은 지금까지 포드가 만든 가장 강력한 시판차다. GT350에 탑재되었던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용 자연흡기 엔진인 5.2 V8 엔진에 슈퍼차저를 얹은 신형 쉘비 GT500은 최고출력으로 맥라렌 720S를 비롯한 유럽산 슈퍼카들보다 강력한 771ps(760 hp)..
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 가격 공개하고 사전 계약 돌입 글로벌 소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차의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가 등장했다. 기아차는 26일 수요일 ‘셀토스’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에 들어갔다. 동급 최대 전장 기반 볼륨감이 응축된 대범한 외관 디자인 정통 SUV를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셀토스의 외관 디자인은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 휠베이스 2,630 mm의 볼륨감 있는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외장 이미지를 선보인다. 대담한 롱 후드 스타일과 넓은 그릴, 그릴 테두리의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 콤비네이션 ..
애스턴 마틴의 새 하이퍼카 이름은 ‘발할라’ 영국 스포츠카 제조사 애스턴 마틴은 현재 또 하나의 새로운 미드-엔진 하이퍼카를 개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차는 코드네임 ‘AM-RB 003’으로 불려왔는데, 이번 주 애스턴 마틴이 훨씬 간단하고 암기하기 쉬운 정식 모델명을 공개했다. 애스턴 마틴의 새 하이퍼카를 위해 지어진 이름은 ‘발할라(Valhalla)’다. 발할라는 고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전사들의 낙원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모델명에서 첫 글자가 ‘V’로 시작되는 애스턴 마틴의 전통을 계속해서 따른다. 발할라는 지금까지 복잡한 코드명 대신 “베이비 발키리”로도 불려왔다. 실제로 발할라의 개발에도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그리고 F1의 천재 기술자 에이드리안 뉴이가 깊이 참여하고 있으며, 발키리에 쓰인 경량 차체 구조와 공기역학 기술이 ..
현대차, 새 엔트리 SUV ‘베뉴(VENUE)’ 24일부터 사전 계약 다음달 출시되는 현대자동차의 하반기 첫 신차 ‘베뉴’의 사전계약이 시작된다. 현대차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4일 월요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모델 ▲스마트 ▲모던 ▲FLUX등 총 세 가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473만원~1,503만원(수동변속기 기준), 1,620만원~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 ▲모던 1,799만원~1,829만원 ▲FLUX 2,111만원~2,141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베뉴는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엔트리 SUV로 혼밥, 혼술, 혼영 등 밀레니얼 세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