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NEWS

‘2019 올해의 차’는 재규어 I-PACE, 최초 3관왕까지 달성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PACE’가 2019 월드 카 어워드(World Car Awards)에서 역사적인 3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월드 카 어워드에서 I-PACE는 2019 올해의 차(2019 World Car of the Year)를 시작으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World Car Design of the Year), 올해의 그린 카(World Green Car) 상을 수상했다. 월드 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3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개국 86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발표된 이번 I-PACE의 수상은 ‘2019 유럽 올해의 차(2019 European Car of the Year)’ 타이틀을 수상하고서 불과 몇 주 만에 이룬..
현대차, 새 엔트리 SUV ‘베뉴’ 렌더링 공개 현대자동차는 올해 전 세계 시장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렌더링 이미지를 9일 최초 공개했다. 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엔트리 SUV(프로젝트명 QX)로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정통 SUV 이미지에 젊은 감각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베뉴의 전면부는 턴램프와 헤드램프를 위아래로 나눈 분리형 레이아웃과 세련된 디자인의 캐스캐이딩 그릴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측면부는 개성 있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휠아치로 스포티한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심플한 면처리와 와이..
기아차, 하반기 출시 앞둔 모하비 콘셉트카로 첫 선 기아차는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9년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올 하반기 신차급 변경을 앞두고 있는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구체적으로 전면부는 기아차의 기존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
[Spyshot] 후륜 구동 버리고 실내 넓어지고 - 2020 BMW 1 Series BMW의 엔트리 모델 ‘1시리즈’가 올 여름 풀 체인지를 거쳐 유럽시장에 출시된다. 올-뉴 1시리즈는 현행 모델 대비 더 세련된 스타일과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우수한 효율성으로 상품성이 대폭 향상된다. 그러나 후륜 구동 마니아들에게는 슬픈 소식이지만, 1시리즈는 다음 세대에서 후륜 구동을 버리고 전륜 구동 차가 된다. BMW 그룹의 최신 전륜 구동 플랫폼 ‘UKL1’으로 개발되며, 이를 통해 후륜 구동을 포기하는 대신 현행 모델 대비 넓은 실내 공간을 보상 받는다. 또한 경쟁 모델 가운데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의 A-클래스를 의식한 각종 첨단 기술들이 운전석 주변을 에워쌀 것으로 전망된다. 엔진 라인업은 1.5리터 배기량의 3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부터 4기통 엔진, 그리고 하이브리드 엔진까지도 탑재가..
[Spyshot] 벤츠의 새 컴팩트 SUV - 2020 Mercedes-Benz GLB 메르세데스-벤츠의 SUV 라인업에 또 하나의 새 모델 ‘GLB’가 투입된다. GLB는 올 여름에 공개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 GLA와 유사한 크기를 가지지만, GLA에 비해 SUV 캐릭터가 강하고 실용성이 더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익스프레스(Autoexpress)’는 GLB의 존재를 A-클래스보다 스타일은 못하지만 실용성이 뛰어난 B-클래스에 비유했다. GLB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최신형 컴팩트 모델들을 위해 개발했으며 현재 A-클래스에 사용되고 있는 ‘MFA2’ 전륜 구동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그리고 A-클래스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며, 대시보드 주변 역시 A-클래스와 거의 동일하게 디자인된다. GLB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21년 말까지 선보이게 ..
2018년 한 해 현대·기아차, 쌍용차만 내수 판매 증가했다.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 사의 내수 판매는 154만 5,604대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한 해 현대차와 기아차, 그리고 쌍용차는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데 반해 한국GM과 르노삼성차의 내수 판매는 폭락했다. 우선 현대차는 지난 한 해 국내에서 72만 1,078대(+4.7%), 해외에서 386만5,697대(+1.3%) 등 모두 458만 6,775대를 판매해 1.8% 판매량이 증가했다. 현대차는 “주요 시장의 무역 갈등과 보호무역주의의 확산,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등의 영향에도 싼타페와 코나 등 신차 판매 호조와 중남미 시장을 비롯한 신흥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국내 53만 1,700대, 해외 228만 500대 ..
쌍용차, 지난해 업계 3위 등극·15년 만에 내수 최다 판매 달성했다. 쌍용차는 지난 한 해 내수 10만 9,140대, 수출 3만 4,169대(CKD 포함) 총 14만 3,309대를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판매 부진 상황에서도 티볼리 브랜드의 선전과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내수 판매가 9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데 힘입어 전년도 판매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특히 내수 판매는 지난해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국내에서만 4만 2천대가 넘는 실적을 올리며 역대 스포츠 브랜드 중 출시 첫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지난 2003년 (12만 9,078대) 이후 15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주간연속 2교대제(8+8) 개편으로 추가 생산여력을 확보한 렉스턴 스포츠는 매달 월 최대 판매실적을 갱신하면서 전년 대비 83.4%의 폭발적인 증가세..
현대차, 연 판매 목표 5만대 상향하고 조직 시스템 혁신 계획 등 발표 현대기아차가 2019년 올해 세계 시장에서 760만대의 신차를 판매하겠다고 선언했다. 현대차 그룹은 현대차 468만대, 기아차 292만대, 총 760만대 판매를 2019년 새해의 목표로 잡았다.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가 올해 미국, 유럽, 중국 등 3대 시장의 침체로 인해 세계 시장에서 0.1% 증가한 9,249만대가 판매되는데 그칠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지난해 연 판매 목표였던 755만대 대비 5만대를 상향하는 수준에서 그쳤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인 총 13종의 신차를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다. 기아차의 대형 SUV 텔룰라이드를 비롯한 새로운 차급의 SUV 4종을 추가해 전세계 SUV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미국과 중국 등 주력 시장의 사업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인도, 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