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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지구상 가장 극단적인 오픈카 ’파가니 와이라 로드스터 BC’ 공개 2016년, 이미 하이퍼카의 명성을 가졌던 와이라를 800마력의 하드코어 모델 와이라 BC로 진화시켰던 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 파가니가 이번에는 와이라 BC의 로드스터 모델을 개발했다. 파가니의 첫 고객이자 호라치오 파가니의 친구인 베니 카이올라(Benny Caiola)의 이름을 딴 ‘와이라 BC’는 와이라를 한층 더 경량화하고 성능을 높인 하이퍼카 중에 하이퍼카다. 6리터 배기량의 V12 트윈터보 엔진의 힘은 802ps(791hp)와 112.2kg.m(1,100Nm)로 기존 와이라보다 70마력이 더 강력하다. 와이라 BC는 무게도 더 가볍다. 쿠페 모델을 기준으로 130kg 가까이 경량화가 이루어져 건조중량으로 1,218kg을 가리킨다. 이번에 공개된 로드스터 BC의 무게는 거기서 조금 늘어난 1,25..
중국 신생 브랜드, 믿기지 않는 미래형 전기차 ‘하이파이 1’ 공개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휴먼 호라이즌(Human Horizons)’이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파이(HiPhi)를 통해 이번 주 중국에서 파격적인 전기차 한 대를 선보였다. 하이파이의 첫 양산 모델의 이름은 ‘HiPhi 1(하이파이 1)’이다. 하이파이 1의 뒷문은 테슬라 모델 X의 팔콘 윙 이상으로 매우 충격적인 구조를 자랑한다. 앞문은 다른 차들과 똑같이 앞으로 열리지만, 뒷문은 아래쪽이 수어사이드, 위쪽은 걸윙 방식으로 열려 문턱을 넘을 때 허리를 굽힐 필요가 없다. 컨셉트 카를 보는 듯한 파격적인 외관 만큼이나 내부도 놀랍다. 테슬라의 전기차들처럼 센터 페시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이루어져있다. 하이파이 1 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운전석 앞과 조수석 앞쪽에도 거대한 스크린이 ..
녹슨 클래식 포르쉐의 화끈한 변신 - Porsche 356 RSR by Emory Motorsports 1996년부터 포르쉐 356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온 에모리 모터스포츠(Emory Motorsports)가 또 하나의 마스터피스를 탄생시켰다. 미국 노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에모리 모터스포츠가 녹슨 1960년식 포르쉐 356 B 쿠페를 지구상 가장 특별하고 개성 있는 356 가운데 하나로 탈바꿈시켰다. ‘356 RSR’이라는 새로운 이름도 지어 붙였다. 헛간에서 녹슬어가던 차체는 그들의 섬세한 손기술을 이용해 더 넓고 공격적인 형상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패널로 교체됐다. 몇몇 부분은 과거에 실제로 그문트(Gmünd) 공장에서 356이 제작될 때처럼 망치로 직접 두들기고 구부려 만들었다. 완전히 새로운 바디워크는 1990년식 964 C2의 섀시에 맞춰 제작됐다. 그리고 거기에 KW 코일오버 서스펜션, 넓고 ..
캐딜락, 북미서 ‘2020년식 XT5’ 공개··· 슈퍼 크루즈는 아직 북미시장에서 캐딜락이 상품성이 개선된 2020년식 ‘XT5’를 선보였다.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SUV 모델은 이번에 새로운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하는 등 40가지가 넘는 변화를 거쳤다. 2020년형 XT5는 외모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휠이 커지고 프론트 그릴이 더 대담해졌다. 그리고 새로운 색상과 트림 테마 등으로 내부도 약간 달라졌다. 2020년형 XT5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엔진의 추가다. 2.0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이 XT5의 새로운 기본 엔진이 됐다. 트윈스크롤 터보차저와 유니크한 3단계 슬라이딩 캠샤프트 기술이 회전역 전반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최고출력은 241ps(237hp), 최대토크는 35.7kg.m(350Nm)다. 3.6 V6 자연흡기 엔진도 계속해서 제공된다. 스..
FCA 코리아,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2.4 AWD' 출시 모든 SUV의 시작, 지프는 소형 SUV 뉴 레니게이드의 라인업을 완성시키는 가솔린 사륜구동 모델인 ‘리미티드 2.4 AWD’를 선보인다. 이로써 지프는 가솔린과 디젤,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에 걸쳐 ‘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전 트림 4종(론지튜드 2.4 FWD,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리미티드 하이 2.0 AWD)을 국내에 모두 선보이며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반항적인 디자인, 여행과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 동급 유일의 지형설정 시스템 및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완벽한 오프로드 성능 뿐만 아니라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온로드 성능까지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완벽한 조화를 꿈꾸는 젊은 고객들..
아우디, A1 크로스오버 모델 ‘A1 시티카버’ 공개 유럽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아우디의 소형 해치백 ‘A1'이 올-어라운더로 변신했다. 29일 아우디가 ‘A1 시티카버(A1 citycarver)’를 공개했다. 기아차가 엑스씨드를 만들고 현대차가 I20 액티브를 만들었듯, 아우디는 A1 시티카버를 만들었다 4미터 길이의 소형 해치백에는 35mm 더 높은 새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그리고 범퍼와 사이드 실 등이 새롭게 디자인돼, 도심형 소형 해치백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어드밴처 룩으로 변신했다. 싱글 프레임 프론트 그릴은 육각형이 아닌 팔각형이 됐다. 이는 아우디의 SUV 모델들이 갖는 스타일링 큐다. 그리고 그 속에는 매트 블랙으로 처리된 허니컴 그릴이 채워졌다. 범퍼 하단부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룩의 언더 바디 프로텍터가 장착됐고 휠 아치는 어김없이 ..
포르쉐, 8세대 911 엔트리 모델 ‘911 카레라’ 공개 포르쉐가 8세대 911 시리즈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했다. ‘911 카레라’다. 포르쉐의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카는 3.0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에서 최고출력으로 385ps(380hp)를 발휘하며, 쿠페와 컨버터블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신형 911 카레라에 탑재된 트윈터보 엔진은 새로운 터보차저를 적용 받는 등의 변화로 15ps 더 강력해진 최고출력 385ps를 발휘한다. 이것은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넘겨 받고, 전방 19인치와 후방 20인치로 믹스 매치된 휠에 장착된 235/40과 295/35 타이어가 노면을 붙들어 911 엔트리 스포츠 카를 4.2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로 인도한다. 스포트 크로노 패키지에서 제로백은 0.2초 더 빨라진다. 최고속도는 293km/h...
한불모터스,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 출시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제너럴리스트(Premium generalist) 푸조가 24일 수요일 스타일과 공간 활용성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뉴 푸조 508 SW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비롯한 푸조 508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주행성능,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내는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더한 스타일리시 왜건이다. 지난 5월 유럽 출시에 이어 2개월만의 국내 출시로, 일상과 레저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프레임리스 도어 적용한 스타일리시 왜건 뉴 푸조 508 SW는 5도어 패스트백 세단 508의 디자인 DNA를 이어 받아 기존의 왜건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508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