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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60

왜건? SUV? 난, 둘 다 – 2019 Volvo V60 Cross Country 볼보 V60 크로스 컨트리가 드디어 풀 체인지됐다. 볼보가 기존의 V60 왜건보다 지상고가 높고 비포장 도로 주행 능력이 뛰어난 신형 ‘V60 크로스 컨트리’를 25일 공개했다. 크로스 컨트리 모델에 특화된 새 새시와 서스펜션으로 개발된 V60 크로스 컨트리는 그 결과 왜건 모델보다 75mm 더 높은 차체를 가졌다. V90 크로스 컨트리와 닮은 새 라디에이터 그릴, 차체 하단부를 따라서 빙 둘러진 보호 플라스틱 몰딩 등으로 크로스 컨트리 모델답게 외관 스타일도 변경됐다. 왜건 모델보다 폭이 넓은 휠 아치 아래에 달린 네 개 바퀴가 모두 구동을 담당한다. 모든 V60 크로스 컨트리 차량에 4륜 구동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며, 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어 비포장 도로와 험로에서도 자신감 있..
더 크고 고급스러워진 볼보의 중형 프리미엄 왜건 – 2019 Volvo V60 볼보의 60 시리즈 그 두 번째 모델 ‘V60’이 21일 공개됐다. 차근차근 제품 라인 전반을 쇄신 중인 볼보가 이번에는 올-뉴 V60을 공개했다. 출시된지 7년이 넘은 현행 V60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 준중형 SUV XC60처럼 볼보의 Scalable Platform Architecture, SPA 모듈러 플랫폼으로 개발됐다. 대형 왜건 모델 V90도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됐지만, 신형 V60의 전장은 4,761mm, 축간거리는 2,872mm로 각각 175mm, 69mm 짧다. 내외관 디자인은 V90과 거의 똑같다. 구분이 힘들 정도다. XC60과 XC90의 차이처럼, 로커 패널 부위와 범퍼 디자인이 V60이 조금 더 화려하다. 외관 디자인처럼 확 바뀐 내부는 볼보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볼보자동차코리아, 트랙 노하우로 구현한 퍼포먼스 카 ‘S60 & V60 폴스타’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3일, 자사의 고성능 모델인 ‘S60 폴스타’와 ‘V60 폴스타’를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스타(Polestar)는 1996년 이후 20여 년간 스칸디나비안 투어링카 챔피언십(Scandinavian Touring Car Championship, STCC)에 출전하면서 쌓아온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볼보자동차에 접목한 고성능 모델이다. ‘S60 폴스타’와 ‘V60 폴스타’는 기존 모델에서 디자인, 브레이크, 파워트레인 등 총 52가지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해 볼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폴스타는 개발 단계부터 트랙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도에서 최상의 컨트롤을 제공하는 ‘데일리 퍼포먼스 카’를 지향했다. 국내 출시되는 ‘S60 ..
퍼포먼스 볼보 왜건 20년 - 855 T5-R and V60 Polestar 볼보 최초의 퍼포먼스 에스테이트 ‘855 T5-R’ 데뷔 20년을 맞이했다. 폴스타(Polestar)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현재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V60 폴스타’와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855 T5-R은 세계 각국의 많은 퍼포먼스 카 애호가들에게 고성능 볼보 에스테이트로써 특별한 존재이며, V60 폴스타로 하여금 그러한 유산을 새로운 차원에서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폴스타 CEO 크리스찬 달(Christian Dahl). ‘볼보 855 T5-R’은 1994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5개 실린더를 가진 터보차저 엔진은 240hp 출력과 함께 33.7kg-m 토크를 냈으며, 이 엔진은 토센 LSD 등으로 보강 개발된 섀시와 조화를 이뤘다. 그 결과..
볼보자동차코리아, S60 R-Design 국내 최초 공개, R-Design 라인업 강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늘 1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S60 R-Design’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Drive-E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V40 R-Design’과 ‘V60 R-Design’을 선보이며 R-Design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볼보 R-Design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키고 주행성능은 강화시킨 모델로서, ‘R’은 모터스포츠의 레이싱(Racing)과 개선·세련(Refinement)을 의미한다. 즉, 볼보자동차 모터스포츠의 역사로부터 물려받은 레이싱 DNA를 계승 발전하고, 여기에 현대적 디자인 감성을 더해 더욱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개선한 모델을 의미한다. S60 T5 R-Design: 국내 최초 공개, R-Design 패키지로 스포츠..
볼보, 베스트-셀링 모델 ‘XC60’ 포함·· 대규모 모델 체인지 사진:Volvo 볼보가 2013년 제네바 모터쇼를 기점으로 라인업 전반에 큰 변화를 준다. 이번에 볼보는 인기 크로스오버 ‘XC60’을 포함한 6개 차종을 한꺼번에 페이스리프트 시켰다. 볼보는 출시된지 3년이 지난 ‘S60’, 그리고 왜건 모델 ‘V60’에서 독특한 스플릿 헤드램프를 떼어냈다. 대신 그 자리에 깔끔하게 디자인된 새 헤드라이트를 집어넣었다. 헤드라이트가 간결해지며 발생한 여유 공간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이 확대되었다. 또, 앞 범퍼가 새롭게 디자인되며 주간주행등이 추가되었고, 테일램프는 LED로 변경되었다. 그릴 중앙에 위치한 볼보 엠블럼은 크기가 한층 커졌다. 볼보의 최신형 해치백 ‘V40’으로부터 TFT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물려받았고, 휠 디자인이 다양화돼 스타일링의 범위가 넓어졌다. 볼보..
유로 NCAP서 ‘지프 컴패스’ 별 2개 굴육 사진:EuroNCAP 유럽에 출시되는 신차들을 대상으로 차량 안전도를 테스트해온 유로 NCAP에서는 2009년에 평가 기준이 크게 개정된 이후 5개 별을 획득하기가 무척 까다로워졌다. 하지만 유럽을 주요 시장으로 하는 메이커들은 소비자들의 차량 구입에 있어서도 기준이 되는 5개의 별을 획득하기 위해 변화한 기준에 잘 대처하고 있다. 그렇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다. ‘지프 컴패스’를 두고 하는 말이다. 유럽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장르인 컴팩트 SUV 클래스에서 경쟁하는 ‘컴패스’가 유로 NCAP이 최근 실시한 테스트에서 고작 별 두 개를 획득하는데 그쳤다. 테스트에 사용된 차량에는 측면 에어백이 장비되어 있었지만 측면 폴 충돌에서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해내지 못해 처참하게 0점을 받았다. 보행자충돌보호에 ..
유로NCAP, 2011년 ‘카테고리별 가장 안전한 차’ 발표 사진:유로NCAP 지난해 유럽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전기차를 포함해 총 53대의 신차가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유로NCAP의 엄격한 안전성 테스트를 받았다. 이 중 11대의 신차가 별5개 만점에 4개의 별을 획득했으며 ‘다치아 더스터’가 별3개를 받아 2011년 가장 안전성이 낮은 차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참에 유로NCAP은 카테고리별 가장 안전한 차종을 선정했다. 5개 별을 획득한 차량 중 4가지 평가항목(보행자충돌보호, 성인승객보호, 유아승객보호, 안전보조장치)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차량을 선발한 유로NCAP은 최종적으로 소형 패밀리 ‘포드 포커스’, 대형 패밀리 ‘볼보 V60’, 슈퍼미니 ‘시보레 아베오’, 소형 오프로드 4x4 ‘아우디 Q3’, 그리고 소형 MPV에서 ‘메르세데스-벤츠 B-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