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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기아차, 2021년형 쏘울 & 쏘울 EV 출시 기아자동차가 23일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원격 시동 스마트키를 새롭게 전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소형 SUV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기아차는 2021 쏘울 E..
현대차, 미래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다. - 2020 Hyundai Prophecy concept 지난 3일, 현대차는 2020 제네바 모터쇼 일정에 맞춰 새로운 EV 콘셉트카를 공개하며 ‘전동화(Electrification)’를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창출에 대한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했다.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는 간결한 선과 구조로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 준 콘셉트카 ‘45’에 이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자연 그대로의 촉감이 살아있는 듯한 표면, 순수한 느낌의 입체감, 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룬 ‘궁극의 자동차 형태(the Ultimate Automotiv..
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 컴팩트 SUV ‘ID.4’ 공개 폭스바겐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이자 올해 출시를 예정에 둔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컴팩트 SUV 모델 'ID.4'를 2020 제네바 모터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ID.4는 ID.3와 함께, 파리 기후 협약에 따라 오는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브랜드 목표의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ID.4는 ID.3와 마찬가지로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 플랫폼과 ID. 패밀리의 컨셉카 중 하나인 ID.크로즈(ID. CROZZ)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ID.4에서 숫자 ‘4’는 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모델을 의미하며, 컴팩트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실내 공간, 스포티한 특성, 손쉬운 직관적 조작 및 연결성을 자랑한다. ID.4는 ..
폭스바겐, 제네바 모터쇼서 8세대 ‘골프’ 삼인방 공개 폭스바겐은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8세대 신형 골프의 GTI, GTD, 그리고 GTE 세 모델을 선보인다. 8세대 골프 GTI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가장 순수하고 지능적이며 우수한 하이테크 스포츠카다. GTI의 성공 비결은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도 그 특유의 DNA를 간직하고 있다는 점인데, 신형 골프 GTI에는 여전히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전륜 구동 방식, 민첩한 러닝 기어, 강력한 가솔린 엔진, 휘장을 연상시키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레드 스트라이프 그리고 체크무늬 시트 커버가 적용된다. 폭스바겐은 그간 전통과 혁신을 결합해 골프 GTI를 재창조해왔으며, 이번에 선보이는 8세대 GTI도 마찬가지다. 신형 골프 GTI는 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한 다양한 지능형 보조시스템과 강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
현대차, EV 컨셉트카 ‘프로페시’ 티저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의 티저 이미지를 14일 금요일 공개했다. 이번 EV 콘셉트카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콘셉트카로 다음달 개막하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EV 콘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쪽에서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으로 강조된 후면부는 마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매끈하게 빠진 항공기의 후미처럼 속도감을 자아낸다. 차명 ‘프로페시’는 현대자동차 EV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미래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방향..
현대차, 완충 211km 주행 가능한 ‘포터II 일렉트릭’ 출시 국내 대표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이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다. 현대차는 11일 수요일, 탁월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시 211km 주행이 가능하며,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 능력과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완성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이 특징이다.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는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공채 250만원 한도 감면)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지자체별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
e-트론 패밀리의 새로운 SUV 쿠페 - 2020 Audi e-tron Sportback 아우디가 e-트론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을 선보이며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은 SUV 쿠페 모델이다. 전장은 4,901mm, 전폭은 1,935 mm, 전고는 1,616mm로 SUV의 넓은 공간과 4도어 쿠페의 우아함, 전기차의 진보적인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다. 루프 라인은 전형적인 쿠페의 모습으로, 볼륨감 있는 차체를 따라 뒤쪽으로 납작하게 이어지다가 D필러로 가파르게 연결된다. 뒷좌석 측면 윈도우의 아랫부분이 뒤로 살짝 들려 있는 스포트백의 전형적인 특징도 보인다. e-트론 스포트백은 팔각형 싱글 프레임, 볼륨감 있는 휠 상단, 잘 다듬어진 차량의 후면 등 아우디 최신 아이덴티티가 적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평바로 이루어진 거대한 플래티넘 그레이 싱글이 아우디의 순수..
국내 출시, 벤츠 최초의 순수 전기차 - Mercedes EQC 400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를 통해 등장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인 ‘EQC’가 22일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2018년 9월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보여주는 차세대 모델로, 모던한 디자인과 혁신 기술, 디지털과 커넥티비티,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이 결합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일렉트릭 인텔리전스(Electric Intelligence)’를 보여준다. EQC는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 새로운 외관 및 실내 디자인과 EQ 브랜드 만의 컬러를 적용해 진보적인 럭셔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했다. EQC의 외관은 탄탄한 비율을 자랑한다. 쭉 뻗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