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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렐리

[2010 F1] 마사 톱 타임으로 피렐리 아부다비 테스트 데이1 종료 사진:피렐리 12개 F1 팀 전원이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이틀 간의 일정으로 아부다비에서 실시되고 있는 피렐리 타이어 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다. 브릿지스톤의 바통을 이어 받아 내년 2011년부터 3년 동안 F1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된 피렐리는 이번 아부다비 테스트에 소프트와 미디엄 컴파운드 타이어를 반입, 각 팀 별로 4개 세트씩을 지급했다. 오전과 오후로 쪼개 에이드리안 수틸과 테스트 드라이버 폴 디 레스타를 번갈아 출전시킨 포스인디아를 비롯, 13명의 드라이버가 하루 동안 주행한 평균 랩 수는 70~ 80랩 정도로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랩을 주파한 페라리의 펠리페 마사가 첫날 톱 타임을 기록했다. 물론 어느 때보다 '톱 타임' 세 글자의 의미는 크지 않지만 마사는 이날 형광색 대신 붉은색 헬멧을 쓰..
[2010 F1] 닉 하이드펠드, 피렐리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로 사진_GEPA 메르세데스GP가 닉 하이드펠드를 피렐리에게 넘겼다. 메르세데스GP와의 우호적인 계약 해지로 걸림돌 없이 피렐리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 할 수 있게 된 닉 하이드펠드는 17일 화요일부터 무겔로에서 시작되는 피렐리 테스트에 참가해 2009년형 도요타 머신의 핸들을 쥔다. 이번 소식과 관련해 한편으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한 메르세데스GP 팀 대표 로스 브라운은 "경험이 풍부한 닉이 피렐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는 곧 스포츠 분야 전체의 이익과도 연결된다"고 코멘트, 하이드펠드에 대해서는 "그의 캐리어가 발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기쁘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메르세데스GP 테스트 드라이버로 계약을 연결했지만 머신에 탈 기회가 없었던 닉 하이드펠드는 "기회를 내어준 것에 로스 브라운, ..
[2010] 피렐리, F1 참전 재검토 할 수 있다. 사진_브릿지스톤 2011년부터 F1에 타이어를 공급할 메이커로 피렐리가 3번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FOTA의 강력한 지지 아래 브릿지스톤 후임으로 유력 검토되고 있는 미쉐린은 독점 메이커는 싫다는 등의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고 있고, 버니 에클레스톤과 신규 참전 팀들은 저비용에 조건도 괜찮은 영국 거점의 에이본을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밀라노에 본거지가 있는 피렐리는 작년까지만 해도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이싱용 타이어 개발에 관심이 있다"며 F1 복귀에 흥미가 없다는 단호한 응답을 해왔었다. 하지만 밀라노에서 개최된 주주총회 직후에 피렐리는 조건이 맞는다면 F1 복귀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밀라노 일간지 'Il Giornale'를 포함한 이탈리아 언론들은, 피렐리도 미쉐린처럼 F1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