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동영상 MOVIE

[MOVIE] 람보르기니 우루스, 호켄하임링 타임 어택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독일 호켄하임링을 전력 질주한다. 최고출력 650마력의 4.0 V8 트윈터보 엔진,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는 과연 슈퍼카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트랙 퍼포먼스를 보여줄까? 1분 57초 1. 이것은 포르쉐 카이맨 GT4에 살짝 앞서고 BMW M5 컴페티션에 4초 가량 뒤진 기록이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2019 F1 바레인 GP 예선 - 샤를 르클레르 vs 세바스찬 베텔 이번 주 토요일 바레인에서 F1 데뷔 2년 차, 21살의 샤를 르클레르가 31살의 4회 챔피언 세바스찬 베텔을 따돌리고 드라마틱한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승부를 가른 것은 0.3초. 그 결정적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했을까? 글=offerkiss@gmail.com
[MOVIE] 페라리 F8 트리뷰토를 길에서 보게 된다면 F8 트리뷰토는 페라리의 2인승 베를리네타 가운데 최상위 모델로, 488보다 40kg 가볍고 3.9 V8 터보 엔진은 50마력 더 강력한 최고출력 720마력을 발휘한다. 공기역학 효율성은 10%가 향상됐다. 그와 동시에 시각적인 멋짐은 그 배로 증가했다.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되고 약 2주가 지난 시점,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나타난 F8 트리뷰토는 확실히 488보다 멋졌다. 사진=offerkiss@gmail.com
[MOVIE] 일본 슈퍼카 미팅에 등장한 폭주족들 일본의 튜닝카 문화는 다소 극단적인 면이 있다. 일반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그리고 주류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그곳은 범접 불가능한 세계다. 페라리 F50, 람보르기니 쿤타치와 같은 희귀 슈퍼카에 쏠린 시선을 잡아끌 정도로 대단한 그 파격은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렇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콜벳 ZR1, 트랙 주행 도중 만난 뜻밖의 방해꾼 콜벳 레이싱 드라이버 앤디 필그림(Andy Pilgrim)이 레이스 트랙을 전력 질주한다. 755마력(hp)의 2019년식 콜벳 ZR1에 탑승해, 신경을 바짝 곤두 세우고 핫 랩에 집중하던 그는 뜻밖의 방해꾼을 만난다. 그것은 바로 GM의 온스타 긴급 전화. 세 차례나 걸려온 전화에 그는 차마 화를 내지도 못한다. 어찌 화를 낼 수 있으랴. 통신사나 보험 광고 전화도 아니고, 사고가 났다고 오해해 응급 서비스가 필요한지 묻는 전화인 것을.. 글=offerkiss@gmail.com
[MOVIE]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드리프트 (feat. AMG A45) 메르세데스-AMG가 유튜브를 통해 크리스마스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 속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보다도 컬러풀하게 화장을 하고 트랙을 달리는 차는 아직 출시가 안 된 AMG A45다. 하지만 AMG는 이 영상에서 한 번도 ‘A45’를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면 어디까지나 크리스마스 휴일을 지루하게 보내고 있을 우리를 즐겁게 만들기 위해 만든 영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신형 A45가 4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고 ‘드리프트’ 모드를 지원하는 영특한 AWD 시스템을 가진다는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접어두고, 축축이 젖은 트랙에서 신명나게 드리프트 묘기를 펼치는 모습을 그냥 한 번 즐겨보자. 글=offerkiss@gmail.com
[MOVIE] 드래그 대결: 벤틀리 벤테이가 vs 롤스로이스 컬리넌 영국 혈통의 두 하이-엔드 럭셔리 SUV 벤틀리 벤테이가와 롤스-로이스 컬리넌이 가속력 대결을 펼친다. 엔진 성능 제원만 보면 컬리넌이 우세하다. 벤테이가는 4.0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550ps와 78.5kg.m를 발휘한다. 반면 컬리넌은 6.75리터 V12 트윈-터보 엔진에서 571ps와 86.7kg.m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이 대결의 승자는 당연히 컬리넌일까? 흠.. 글=offerkiss@gmail.com
[MOVIE] 드래그 대결: 테슬라 모델 S vs 기아 스팅어 테슬라 모델 S는 2012년 등장과 동시에 순간가속력 대결에서 여러 이름 있는 슈퍼카들에게 굴욕을 안겼다. 지난해 탑기어는 모델 S P100D와 포르쉐 911 R을 드래그 트랙에 올려놓았고, 거기서 모델 S는 페트롤 카계의 아이코닉 존재를 압도적인 차이로 제압했었다. 그런데 그런 모델 S에게 기아 스팅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에도 주선자는 영국 탑기어다. 이번에는 P100D가 아닌 엔트리 모델 75D, 그리고 3.3 V6 트윈터보 엔진의 스팅어 GT S 간의 대결이다. 엔진 출력은 스팅어가 370마력으로 75D의 367마력보다 약간 더 강하다. 하지만 스팅어는 367lb-ft의 토크를 오직 뒷바퀴로만 보내고, 75D는 엔트리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486lb-ft라는 월등히 강력한 토크를 네 개 바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