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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MOVIE

[MOVIE] 2019 헝가리 GP 예선 하이라이트 영상 헝가리 GP 예선에서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이 커리어 첫 폴 포지션을 입수했다. 메르세데스의 홈 경기 독일 GP에서 시즌 2승째를 올렸던 맥스는 1주일 만에 이번에는 F1 데뷔 이후 첫 폴 포지션을 손에 넣었다. 이를 통해 맥스는 F1 역사에서 100번째 새로운 폴 시터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일요일 레이스에서는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그의 그리드 메이트가 된다. 보타스는 이번에 0.018초 차로 예선 2위를 거뒀다. 3위는 보타스의 팀 동료이자 챔피언십 리더인 루이스 해밀턴이며,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가 4위, 세바스찬 베텔이 5위를 차지했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같은 엔진, 같은 결과?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VS 메르세데스-AMG GT S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와 메르세데스-AMG GT S는 고성능 GT 카라는 점 외에도 같은 엔진을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2013년 체결한 기술 파트너십을 계기로 V8 밴티지는 벤츠가 만든 4.0 V8 트윈터보 엔진을 가졌다. AMG GT S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엔진이 같으니, 두 차를 스타트 라인에 나란히 세워넣고 드래그 레이스를 펼치면 동시에 피니시 라인을 통과할까? 그 물음에 탑기어가 답을 주었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2019 독일 GP - 예선 하이라이트 영상 이번 주말 전 프랙티스 세션에서 1-2를 기록하며 폴 포지션 획득의 기대를 높였던 페라리가 또 다시 쓰디쓴 좌절을 맛봤다. 세바스찬 베텔이 터보 이슈로 Q1에서 탈락하고 샤를 르클레르가 연료 계통에 문제로 Q3에서 돌연 탈락했기 때문이다. 베텔의 홈 무대에서 챔피언십 리더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입수했으며, 레드불 드라이버 맥스 페르스타펜이 2위, 해밀턴의 메르세데스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가 3위를 차지했다. 베텔과 르클레르는 각각 Q1과 Q3를 ‘노타임’으로 마쳐 20위와 10위를 했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옆자리에서 경험하는 포르쉐 911 GT3 RS 레코드 런 한 유튜버가 악명 높은 레이스 트랙 노르트슐라이페를 달렸다. 하지만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쥔 건 그가 아니다. 포르쉐 팩토리 드라이버 케빈 에스터(Kevin Estre)가 모는 포르쉐 991.2 GT3 RS의 조수석에 탑승했다. 케빈 에스터는 르망 우승자이면서, 지난해 같은 차량으로 노르트슐라이페에서 6분 56초 레코드 런을 달렸던 장본인. 바로 그가 모는, 바로 그 차의 조수석에 탑승하고, 바로 그곳을 달리는 것은 꽤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그것도 스태빌리티 컨트롤을 끈 채로. 글=offerkiss@gmail.com
[Spy MOVIE] 차기 BMW X6 M의 ‘녹색 지옥’ 습격 최근 X6의 올-뉴 모델을 공개한 BMW가 다른 한켠에서 고성능 모델 X6 M의 개발에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차기 X6 M에는 M5, M8에 탑재된 것과 같은 4.4 V8 트윈-터보 엔진이 들어간다. X6 M은 이것을 이용해 600마력의 힘을 얻고, 컴페티션 모델에서는 625마력 수준의 힘을 갖는다. 과거에 비해 경쟁자가 많아진 지금 노르트슐라이페를 쉴 새 없이 질주하는 차기 X6 M은 내년에 X5 M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바퀴 들릴라.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전력 질주 이래서 사람들이 굿우드 페스티벌에 열광하는 것 아닐까? 롤스-로이스가 110년 브랜드 역사를 통틀어 처음 만든 SUV ‘컬리넌’이 달리는 모터쇼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참가해 힐 클라임 코스를 전력 질주한다. 571마력의 트윈-터보 V12 엔진이 그르렁 거리고, 프로페셔널 레이싱 드라이버의 두려움 없는 코너링 공략에 2.6톤의 거구가 한쪽 바퀴가 거의 들릴 정도로 기울어지며 타이어가 비명을 내지른다. 세상에 이보다 다이내믹한 모터쇼가 또 있을까? 글=offerkiss@gmail.com
[MOVIE] 카마즈 트럭 vs 900마력 람보르기니 우라칸 프로 드리프트 레이서 ‘매드’ 마이크 위뎃(Mike Whiddett)이 자신의 새로운 애마로 굿우드 일대를 소란에 빠트렸다. 그의 새로운 애마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LM 580-2. 이제는 900마력이 넘는 폭발적인 힘을 가진 드리프트 머신이 된 이 차를 몰고 그는 이번 주말 대형 행사를 앞두고 가득 들어찬 굿우드의 한 주차장에 남은 한 자리를 두고 다카르 챔피언 에듀어드 니콜라예프(Eduard Nikolaev)와 경주를 펼친다. 니콜라예프의 애마는 물론 카마즈 트럭이다. 글=offerkiss@gmail.com
[MOVIE] 2019 모나코 GP, 루이스 해밀턴 폴 랩 온보드 영상 2019 포뮬러 원 모나코 GP 예선에서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디펜딩 5회 챔피언은 이번에 1분 10초 166을 기록,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를 0.086초 간발의 차로 제치고 모나코에서 새 트랙 레코드를 수립했다. 예선에서 보타스를 앞선 것은 바레인 GP 이후 처음이다. 페라리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이 예선 3위를 거두며, 메르세데스는 네 경기 연속 스타팅 그리드 1열을 모두 손에 넣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