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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포뮬러 원 모나코 GP 예선에서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디펜딩 5회 챔피언은 이번에 1분 10초 166을 기록, 팀 동료 발테리 보타스를 0.086초 간발의 차로 제치고 모나코에서 새 트랙 레코드를 수립했다. 예선에서 보타스를 앞선 것은 바레인 GP 이후 처음이다. 페라리 드라이버 세바스찬 베텔이 예선 3위를 거두며, 메르세데스는 네 경기 연속 스타팅 그리드 1열을 모두 손에 넣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