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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Gallery/Event

[2018 Paris] 미래로 향하는 벤츠의 첫 걸음, Mercedes-Benz EQC 2018 파리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사의 전기차 브랜드 EQ 최초의 순수 전기차 ‘EQC’를 최초 공개했다. 앞차축과 뒤차축에 연결된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408마력을 발휘하며, 5.1초에 불과한 제로백으로 대변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함과 동시에 주행거리로 450km 이상(NEDC 기준, 잠정 예상치)을 기록한다. 뿐만 아니라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같은 EQ만의 특징적인 요소들은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통해 전달되며, 뛰어난 실용성도 겸비했다.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전기화 제품과 기술 브랜드인 ‘EQ’에서 탄생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모델이다. 생산은 독일 브레멘(Bremen) 공장에서 201..
[2018 Paris] 스마트의 20주년 기념 쇼 카, Smart Forease 스마트가 브랜드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포이즈(Forease)’라는 이름의 특별한 쇼 카를 제작했다. 이번 주 개막한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포이즈는 미래 도심 운송수단에 대한 스마트의 참신한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다. 북적거리는 도심에서 포이즈의 운전자는 개방된 지붕 아래에 앉으며, 순수하게 전기 에너지로만 구동된다. 시원한 개방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은 2001년과 2011년에 스마트가 제작했던 컨셉트 카 ’크로스블레이드(crossblade)‘와 ’포스피드(forspeed)‘를 오마주한다. 포이즈의 상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스마트/ 글=offerkiss@gmail.com
[2018 Paris] AMG가 우리에게 보내는 초대장, Mercedes-AMG A 35 4MATIC 이번 주 2018 파리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AMG의 새 엔트리 모델 ‘A 35 4매틱’이 공개됐다. 메르세데스-AMG A 35 4매틱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전륜 구동 플랫폼과 새로운 2.0 4기통 터보 엔진으로 개발됐다. 최고출력으로 306마력을 발휘하며, AMG 엔지니어링으로 개발된 AWD 시스템과 트랜스미션, 특성화된 주행 프로그램, 정교한 섀시 셋업을 통해 최상의 주행 역동성을 발휘함과 동시에 데일리카로 몰기에 부담이 없게 개발됐다. 제로백은 4.7초에 불과하다. 최대시속은 애석하게도 250km에서 제한됐다. 사진=벤츠/ 글=offerkiss@gmail.com
[2018 Paris] 2019 Mercedes-Benz GLE, 프리미엄 & 하이테크 SUV 이번 주 개막한 2018 파리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GLE’를 최초 공개했다. 신형 GLE는 동급 프리미엄 SUV들 가운데 공기역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며, 또 듬직하고 멋스러운 완전히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가졌다. 내부 공간은 더 커지고 안락해졌으며 3열 시트를 옵션 제공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더 커진 스크린, 720 x 240 해상도의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MBUX 인테리어 어스시트로 기능성이 대폭 향상됐다. MBUX 인테리어 어시스트는 손과 팔 동작을 인식해 편리한 기기 조작이 가능하게 해준다. 이 외에도 48볼트 기반의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이 장착됐고, 교통 정체 상황에서 운전 피로도를 경감시켜주는 액티..
[2018 Paris] 2019 Audi SQ2, 제로백 4.8초 컴팩트 SUV 아우디가 2018 파리 모터쇼에서 고성능 컴팩트 SUV ‘SQ2’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Q2 라인업의 최상급 모델인 SQ2는 프리미엄 컴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단연 돋보이는 모델로, 2.0 터보 가솔린 엔진에서 최고출력 300마력, 2,000~ 5,200rpm에서 최대토크 400N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최고속도는 250km/h로 우월한 성능을 뽐낸다. 아우디의 다른 모든 S 모델과 마찬가지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트로'와 S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아울러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에는 아우디 커넥트 패키지가 포함되어 온라인 교통 정보, 구글 어스 내비게이션, 여행 및 주차 정보, 트위터, 이메일..
[2018 Paris] Hyundai i30 N N Option, 25가지 ‘N’ 커스텀 파츠 장착했다. 현대차가 2018 파리 모터쇼에서 i30 N 기반의 ‘N 옵션 쇼 카’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 6월 부산모터쇼에서 i30 N, 벨로스터 N, i30 패스트백 N 등 고성능 N 모델 뿐만 아니라, 일반 차량에도 역동적인 고성능 디자인과 주행감성을 느낄 수 있는 패키지를 제공하는 ‘N 라인’, 그리고 차량의 성능과 감성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파츠와 사양을 제공하는 ‘N 옵션’ 등을 운영해 고성능차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i30 N N 옵션 쇼 카’에는 ‘궁극의 성능(Ultimate Performance)’라는 컨셉트로 i30 N에 25가지에 달하는 성능 및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파츠와 사양을 장착해, 향후 선보일 ‘N 옵..
[2018 Paris] BMW 3 Series Sedan 사진=James Roberts
[2018 Paris] Ferrari Monza SP1 & SP2, 아이코나의 첫 시작 페라리가 2018 파리 모터쇼에서 특별한 한정 생산 모델 ‘몬자 SP1’과 ‘몬자 SP2’를 최초로 공개했다. 두 모델은 ‘아이코나(Icona)’로 명명된 페라리의 새로운 스페셜 세그먼트를 통해 제작된 첫 번째 차다. 1950년대의 가장 매력적이었던 페라리 모델로부터 영감을 받아, 오늘날의 첨단 스포츠카 제작 기술로 개발되었다. 운전자를 감싸안으며 흐르는 듯한 형태의 차체에 깊숙이 자리한 운전석에 앉아, F1 드라이버가 느낄 수 있는 강력한 속도감과 드라이빙 감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비록 앞유리가 없지만 혁신적인 특허 기술 ‘버추얼 윈드 쉴드(Virtual Wind Shield)’가 강한 공기 저항을 상당 부분 완화시켜줘 주행 중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몬자 SP1은 특별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