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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Gallery/Event

[2010 Geneva] 글로벌 C-플랫폼 5번째 작품 '포커스 에스테이트' 2012 Ford Focus estate 포드가 뉴-제너레이션 '포커스 에스테이트'를 발표했다. 지난 1월 디트로이트에서 5도어 해치백과 세단으로만 공개됐던 신형 '포커스' 3번째 모델 '에스테이트'에는 105ps/125ps 1.6리터 자연흡기 가솔린과 150ps/180ps 1.6리터 에코부스트 터보 가솔린, 그리고 95ps/115ps 1.6리터 디젤 엔진이 탑재되고 있으며, 140ps/163ps 2.0 엔진도 준비되고 있다. 작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최초 공개된 'C-맥스'와 '그랜드 C-맥스'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은 포드의 새 글로벌 C-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5번째 모델 '포커스 에스테이트' 이후에는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한 3도어 해치백과 쿠페-컨버터블, 컴팩트 SUV도 곧 시장에 데뷔한다.
[2010 Geneva] 미래의 모습을 담았다 - '5 by 푸조' & 'SR1' 5 By Peugeot Concept Peugeot SR1 Concept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아낸 차세대 럭셔리 세단 '5 by 푸조'. '407' 후속 세단 '508'로도 지목되고 있는 '5 by 푸조'는 하이브리드4 기술을 적용해 163마력 2.0리터 디젤 엔진을 앞쪽에 배치하고 뒤쪽에는 37마력 전기 모터를 배치했다. 최대출력은 200마력, 연비는 약 26.3km/L에 이르며 CO2 배출량은 99g/km에 불과하다. 푸조의 창립 20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아낸 'SR1 컨셉트'도 하이브리드4 기술이 적용되었지만 출력은 313마력으로 '5 by 푸조'보다 높다. 앞쪽에 218마력 1.6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뒤쪽에 95마력 전기 모터를 탑재한 'SR1 컨셉트'..
[2010 Geneva] 오펠의 PHV 컨셉트 카 '플렉스트림 GT/E' Opel Flextreme GT/E Concept 오펠의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GT 카 '플렉스트림 GT/E 컨셉트'. 길이 4762mm에 4인승 구조을 확보한 '플렉스트림 GT/E 컨셉트'는 2900mm 길다란 휠 베이스에 '시보레 볼트'에도 사용되는 163ps 모터와 1.4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모터에만 의지해 60km 거리를 기름 한방울 사용하지 않고 주행 할 수 있는 오펠의 최신 PHV 컨셉트 카는 1.4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구동시키면 모터에 전력을 보내면서 배터리도 함께 충전시키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를 500km로 늘리며, 0-100km 순간가속도 9.0초 이하에 최대시속 200km를 확보한다. A필러에는 카메라를 내장해 사이드 미러를 대신하며 공기저항을 줄이고, 저구..
[2010 Geneva] 변신에는 끝이 없다. '부가티 베이론' Two unique Bugatti Veyron 16.4 Grand Sport 부가티가 2010 제네바 모터쇼에 2가지 독특한 스타일의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를 출품했다. 로얄 다크 블루 카본 파이버를 입은 첫번째 '베이론'은 고광택 중앙 프론트 그릴에 좌우 그릴을 포함한 모든 에어 인테이크는 로얄 다크 블루로 처리했다. 카본 파이버가 사용되지 않은 남은 부분에는 아크틱 화이트를 칠해 오묘한 투톤 컬러를 완성했고, 말발굽을 닮은 스포크 휠 중앙에는 'EB' 로고를 새겨 넣었다. 대쉬보드와 센터콘솔, 시트에는 다크 블루 인디고 가죽을 씌우고 흰색 스티치를 가미, 부분적으로는 퀄팅 패턴을 연출해 몸값이 175만 유로(약 27억원)에 이른다. 옅게 갈색을 발산하고 있는 두번째 '베이론'은 다크 그레이 카본 파..
[2010 Geneva] 카로체리아 투어링, 벤틀리 컨티넨탈 Bentley Continental Flying Star by Touring '투어링 카의 아름다움'에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은 얼마만큼 공감할까? '벤틀리 컨티넨탈 플라잉 스타 바이 투어링'이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특별 주문을 받아 카로체리아 투어링 슈퍼레제라(Touring Superleggera)에서 제작한 일명 '컨티넨탈 투어링'은 'GTC' 컨버터블 모델을 기반으로 벤틀리 고유의 멋을 유지하면서 우아한 슈팅 브레이크을 담아냈다. 2미터에 이르는 실내 공간에 배치된 독립 리어시트를 접으면 최대 1200리터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스틸 리어 윙과 파워 테일게이트를 장착한 '컨티넨탈 투어링'은 'GTC'에 탑재되는 6리터 W12 엔진을 유지, 560ps/66.3kg-m 스펙은 그보다 ..
[2010 Geneva] 포르쉐 카이엔 & 918 스파이더 컨셉트 2011 Porsche Cayenne 풀 모델 체인지 '포르쉐 카이엔'이 2010년 제네바 오토쇼에서 최초로 대중 앞에 얼굴을 공개했다. '폭스바겐 투아렉'과 마찬가지로 다운사이징을 택한 2세대 '카이엔'은 48mm 길이가 길어지면서 휠 베이스도 40mm 늘어났다. 뒷좌석은 앞뒤로 160mm 이동이 가능하고 백레스트는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뒷좌석 탑승객에 대한 배려심이 높아졌고, 운전자를 위해선 '파나메라' 스타일의 대쉬보드를 도입, 약 12.2km/L 연비를 가진 하이브리드 차량도 새롭게 마련해 한결 맘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독일에서 '카이엔' 5만 5천 431유로(약 8천 700만원)을 시작으로 '카이엔 터보' 11만 5천 526유로(약 1억 8천 만원)으로 판매되는 2세대 '카이엔'..
[2008 LA] 2010 Mazda3 사진_마쯔다 글_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LA 오토쇼에서 첫 공개된 '마쯔다3'는 전륜 구동 4도어 컴팩트 세단으로.. 배기량 2.0리터 직렬 4기 통 엔진을 탑재. 2.5리터 직렬 4기통 모델과 함께 2가지 그레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차체 사이즈는 4 590x1755x1471mm에 2639mm 휠베이스로, 기존 '마쯔다3'의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해 길이에서 85 mm, 10mm 폭이 증가되었고 휠베이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신형 '마쯔다3'는 주행 성능을 최우선으로 개발되었다. 2.0리터 엔진은 기존 '마쯔다3'에서 그대로 계승되어 지금까지 사용하던 4단에서 5단 수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해 연비 개선을 이룬다. 0.3리터 증가된 2.5리터 엔진은 6단 수동과 5단 자동변속기를 조합. '마쯔다6'의 엔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