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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년 간 네 차례 루이스 해밀턴이 우승을 거둔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에서 그의 여섯 번째 타이틀 획득에 유일한 걸림돌이자 메르세데스 팀 동료인 발테리 보타스가 폴을 획득했다.

 금요일 프랙티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페이스를 선보였던 해밀턴. 그러나 예선 마지막 주행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폴을 놓친 것은 물론, 페라리의 세바스찬 베텔,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 뒤 5위로 예선을 마감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