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정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머스탱

[사진] 2020 Ford Mustang Shelby GT500 사진=포드
포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머스탱 ‘쉘비 GT500’ 가격 공개 포드가 신형 ‘쉘비 GT 500’의 북미시장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탁송비 1,095달러와 연료과소비세(gas guzzler) 2,600달러가 포함된 기본 판매가격은 7만 300달러(약 8,130만원)다. 7만 300달러라는 금액은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차인 신형 쉘비 GT500의 경쟁 모델 중 하나인 닷지 챌린저 SRT 헬캣 레드아이의 7만 1,945달러(약 8,300만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2020년식 쉘비 GT500은 지금까지 포드가 만든 가장 강력한 시판차다. GT350에 탑재되었던 포드가 만든 역대 가장 강력한 시판용 자연흡기 엔진인 5.2 V8 엔진에 슈퍼차저를 얹은 신형 쉘비 GT500은 최고출력으로 맥라렌 720S를 비롯한 유럽산 슈퍼카들보다 강력한 771ps(760 hp)..
유럽 출시됐다. 480마력 리미티드 에디션 머스탱 - 2019 Ford Mustang Bullitt ‘머스탱 불릿’이 유럽 땅을 밟았다. 머스탱 불릿은 1968년에 제작된 영화 ‘불릿(Bullitt)’의 개봉 50주년을 기념해서 포드가 특별히 제작한 머스탱의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이다. 해당 영화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길고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추격씬 중 하나가 등장하는데, 바로 여기서 영화 주인공 스티브 맥퀸이 포드 머스탱을 몰고 등장한다. 올해 초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초연된 2019년형 머스탱 불릿은 50년 전 영화에서 화려한 추격씬을 펼친 머스탱 GT 390 V8과 매우 닮았다. 다크 그린 컬러의 바디에 각종 엠블럼은 제거되었다. 테일램프 사이에 ‘Bullitt’ 엠블럼 딱 하나만 달렸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19인치 알루미늄 휠, 쿼드 배기파이프처럼 블랫-아웃 처리됐고,..
한국GM, 다카타 에어백 리콜 결정, 포드 머스탱도 에어백 리콜 국토교통부는 한국GM 및 GM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다카타 에어백 장착 차량에 대해 리콜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다카타 에어백을 장착한 자동차와 관련된 국내의 피해사례는 없으나, 해외에서 사망자 및 부상자가 발생하여 지난 2016년 6월 국토교통부에서 문제의 다카타 에어백 장착 차량에 대해 해당 제작사들에게 리콜을 요구하였고, 대부분의 업체가 자발적으로 국내리콜을 결정하였다. 그러나, 한국GM 및 GM코리아는 자사 차량의 위험성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해외에서도 피해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국내 리콜 여부에 대하여 유보적 입장을 표명해 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본사 임원면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리콜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그 결과 한국GM 및 GM코리아는 자발적으로 리콜을 하기로 결..
포드코리아, 10단 자동 변속기 채택 ‘2018 뉴 머스탱’ 공식 출시 4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매력적으로 업그레이드된 ‘2018 뉴 머스탱’을 공식 출시했다. 전면부의 포니 엠블럼을 통해 잘 알려진 머스탱은 지난 1964년 최초 출시 이후 아메리칸 머슬카의 선두주자로, 50여 년간 고출력과 토크의 퍼포먼스카로 젊음과 자유를 상징하는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두터운 머스탱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머스탱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베스트 셀링 스포츠카로 위상을 지키고 있다. 이번 ‘2018 뉴 머스탱’은 지난 2015년 6세대로 세대 교체된 올-뉴 머스탱 출시 이후 3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2018 뉴 머스탱’은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더 스포티한 외관을 갖췄다. 엔진룸..
[사진] 포드코리아 ‘2018 뉴 머스탱’ 사전 계약 실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스타일리하게 진화한 ‘2018 뉴 머스탱’의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드 자동차의 아이콘으로 지난 2015년 초 올-뉴 모델 출시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2018 뉴 머스탱’은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더 스포티한 외관을 갖췄다. 공기역학성을 높이기 위해 후드와 그릴을 낮췄으며 이는 더욱 역동적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머스탱의 첫인상을 만들어 냈다. 강렬한 인상의 헤드라이트에는 다양한 LED 램프를 적용했으며, 후면에 새롭게 장착된 윙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는 머스탱 고유의 입체적 3분할 램프와 함께 포드 머스탱의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퍼포먼스도 획기적으로 향상 되었다.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업그레이드해 ..
50년 전 무비 스타의 리바이벌 - 2019 Ford Mustang ‘Bullitt’ 영화 ‘Bullitt’이 개봉한지 정확히 50년째가 된 올해 포드는 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2019년형 포드 머스탱 ‘Bullitt’을 선보였다. 스티브 맥퀸 주연의 영화 ‘Bullitt’은 샌프란시스코를 무대로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씬이 압권인 영화로 자동차 애호가들이 가장 열광하는 영화 중 하나다. 그 영화에서는 1968년식 포드 머스탱이 열연을 펼친다. 2001년에 포드는 그 영화의 이름을 딴 머스탱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선보였고, 2008년에 또 ‘Bullitt’을 테마로 총 3,000대가 특별 제작된 머스탱을 선보였다. 영화가 개봉한지 정확히 50년이 지난 올해 포드는 세 번째 ‘Bullitt’ 스페셜 머스탱을 제작했다. 이 차는 5.0 V8 엔진에서 “최소” 475hp를 발휘한다. 기존 ..
유럽서도 10단 자동변속기 쓴다. - 2018 Ford Mustang (EU Spec)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2018년식 신형 포드 머스탱의 유럽사양 모델이다. 2014년에 처음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2016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 카에 등극했던 포드 머스탱이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모델 체인지를 받았다. 이번 신형 포드 머스탱은 더욱 클래식하게 바뀐 외관 디자인, 12인치 디지털 계기판, 새 ‘마그네라이드(MagneRide)’ 서스펜션 시스템, 유럽 지형에 맞춰 튜닝된 주행 모드 프로그램, 그리고 10단 자동변속기 채용 등을 특징으로 한다. 유럽에서도 엔진은 계속해서 두 종류를 쓴다. 이번에 ‘머스탱 GT’에 탑재되는 5.0 V8 엔진의 출력이 421ps(416hp)에서 450ps(443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