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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세타2 엔진 결함 ‘은폐·축소’ 해온 현대기아차, 결국 검찰에 고발 현대기아차 주요 임직원들이 세타2 엔진 결함을 은폐 및 축소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한국일보 등의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24일 YMCA 자동차안전센터는 현대기아차 대표이사 및 주요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YMCA 자동차안전센터는 현대기아차가 세타2 엔진 장착 차량에 안전에 지장을 주는 구조적 결함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고객 민원과 언론 보도가 이루어진 2010년에 처음 충분히 인지했다고 볼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 간 아무 대책 없이 결함 사실을 부인하면서 계속해서 관련 차량들을 판매해 재산상 이익을 취해왔다고 고발 취지를 밝혔다. 지난 7일에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가 제작판매한 세타2 엔진 장착 차량 총 17만 1,348대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현대기아차.. 더보기
포드, 미쓰비시 승용차 2개 차종 국내서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미쓰비시자동차공업에서 수입 판매한 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몬데오 승용차는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밸브에 윤활유가 도포되지 않아 밸브가 고착될 경우 엔진출력이 감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1월 21일부터 2015년 9월 15일까지 제작된 몬데오 자동차 99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4월 15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 미쓰비시자동차공업에서 수입 판매한 파제로 승용차는 충돌로 인한 동승자석 에어백(일본 다카타 부품)전개 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탑승.. 더보기
현대기아차, 세타2 GDI 엔진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에서 제작 판매한 5개 차종 17만 1,348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타2 엔진에 대한 리콜은 정부의 명령이 아닌 현대기아차에서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리콜로, 현대기아차는 4월 6일 국토부에 리콜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리콜대상은 20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 엔진을 장착한 차량으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번 세타2 엔진에 대한 리콜은 정부의 명령이 아닌 현대기아차에서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리콜로, 현대기아차는 4월 6일 국토부에 리콜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엔진에는 직선 운동을 회전 운동으로 변환시키기 위해 커넥팅 로드라는 봉과 크랭크 샤프트라는 또 다른 봉이 베어링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베어링과 크랭크 샤프트의 원활한 마찰을 위해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 더보기
BMW, 푸조, 시트로엥, 미쓰비시, 벤츠, 마세라티, 다임러트럭, KTM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비엠더블유코리아, 한불모터스, 미쓰비시자동차공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에프엠케이, 다임러트럭코리아, 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판매한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320i 등 17개 차종 승용차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2월 17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운전자석 에어백 결함) 운전자석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수리 시 결함이 있는 부품(일본 다카타社 부품)으로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결함이 있는 부품으로 교체되었을 경우, 에어백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 더보기
국토부 “폭스바겐 리콜 실시 및 BMW 화재 가능성 발견” 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가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한 320d 등 13개 차종 1,751대의 화재 가능성을 발견하였으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Tiguan 2.0 TDI 등 8개 차종 3,830대의 시동 꺼짐 현상의 원인을 밝혀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Tiguan 2.0 TDI 등 8개 차종의 경우, 정차 중 시동이 꺼진다는 등의 불만사항이 접수 되면서 국토부의 지시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제작결함 조사가 시작되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해당차량을 확보하여 정밀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배기가스 재순환(EGR) 밸브 고정핀의 설계불량으로 인해 주행 중 정차 시 *Start-and-Stop 작동 등으로 엔진이 정지 된 후 재시동이 안 되는 .. 더보기
마세라티, 파사트, 미니 쿠퍼 등 6,959대 리콜 국토교통부가 에프엠케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지엠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이륜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에프엠케이에서 수입·판매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등 2개 차종 승용차는 운전석 매트 고정이 해제되어 매트가 가속페달쪽으로 밀려날 경우, 가속페달이 매트에 끼어 가속상태가 지속되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3년 03월 15일부터 2015년 12월 16일까지 제작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승용차 2,403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31일부터 에프엠케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가속페달 커버 및 매트 교환)를 받을 수 있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파사트 1.8.. 더보기
코란도C·악트로스 3,002대.. 포드·볼보 1,190대 리콜 국토교통부가 쌍용차, 다임러트럭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 트럭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쌍용차에서 제작·판매한 코란도C 승용차는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좌석안전띠 부착장치 강도시험에서 부적합함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자기인증적합조사란 정부에서 정한 자동차 안전기준에 따라 제작사가 스스로 인증하여 판매하되, 정부는 기준적합조사 및 시정조치(리콜)하는 제도로서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5년 3월 30일부터 2015년 5월 26일까지 제작된 코란도C 승용차 2,637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쌍용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 더보기
폭스바겐·BMW·인디언·스즈키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화창상사, 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파사트 등 9개 차종 승용차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다. (클럭스프링 결함) 클럭스프링의 결함으로 경적(Horn)이 작동되지 않거나 에어백 경고등이 점등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파사트, CC, 제타 등 8개 차종(모델연도 : 2010년부터 2014년까지) 2만 7,811대이다. 제작사로부터 확인한 결함내용에 대한 리콜계획이 11월 12일자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금번에 제작사가 구체적인 리콜계획을 제출함에 따라 리콜이 확정되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