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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크라이슬러 300에 스테이션 왜건 개발 없다.

사진:크라이슬러


 올해에 풀 모델 체인지된 올-뉴 ‘크라이슬러 300’을 스테이션 왜건으로 만나볼 수 없다.

 ‘크라이슬러 300 투어링’은 유럽에서 꽤 인기가 있었지만 정작 자신의 고향 미국에서는 기대한 만큼 충분한 수요를 낳지 못했다. 크라이슬러 그룹과 피아트 그룹의 제휴를 계기로 300은 현재 유럽에서 새로운 이름 ‘란치아 테마’로 출시되고 있다. 때문에 란치아를 통해 유럽에만 스테이션 왜건이 출시될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영국 자동차전문지 ‘오토카(AutoCar)’와 인터뷰한 사브 쉐하브(Saad Chehab) 크라이슬러-란치아 CEO는 유럽과 미국에 모두 출시된 선대 300의 경우에도 개발비용을 제때 회수할 수 없었다며 현재로썬 스테이션 왜건 개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