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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바스찬 베텔이 2019 일본 GP 예선 경기에서 폴 포지션을 손에 넣었다. 일본에서 베텔이 폴을 입수한 건 이번으로 무려 다섯 번째. 하지만 2013년 이후로는 처음이며, 또 페라리와도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장식한 폴이다.

 베텔의 페라리 팀 동료 샤를 르클레르가 0.189초 차로 예선 2위, 메르세데스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3위를 차지했다. 챔피언십 리더 루이스 해밀턴은 4위,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이 5위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