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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2019 F1 러시아 GP 결선 레이스 하이라이트

 

 페라리의 4연승 달성이 유력하게 전망됐던 러시아 GP에서 메르세데스가 1-2 피니시 달성에 성공해 오랜만에 달콤한 축배를 들었다. 메르세데스에게 여름 휴가 이후 첫 우승을 안긴 주인공은 루이스 해밀턴. 그리고 발테리 보타스가 2위, 페라리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가 3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초반을 리드했던 세바스찬 베텔(페라리)은 MGU-K 이슈로 완주하지 못했다.

 

글=offerkis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