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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쌍용차, 새로운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업그레이드된 ‘티볼리 에어’ 출시 쌍용차가 소형 SUV 시장의 No.1 브랜드로 자리 잡은 티볼리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Upgrade된 ‘또 하나의 티볼리’, 티볼리 에어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는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720ℓ의 넓은 적재공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직물시트, 지오닉(Geonic) 인조가죽시트 및 가죽시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오닉 패턴 고급인조가죽 시트는 블랙 베이스에 차명 에어(Air)를 연상시키는 패턴을 레드컬러로 적용하여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2열 시트는 최대 32.5도까지 리클라이닝이 가능하며, 2열 헤드룸 역시 경쟁모델 대비 우수하여 장시간 이동 시에도 후석 승객의 안락함을 보장한다.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실을 수 있도록 래치 타입 폴딩 레버를 적용하여 편리하게 2..
쌍용차 ‘티볼리 에어’ 사전 계약 실시 쌍용차가 신차 ‘티볼리 에어’의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하며, 사전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2일 전국 280여 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사전 계약을 개시함과 더불어 실제 차량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 보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바벨(Barbell)’ 타입 범퍼 등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티볼리 에어만의 “Unique Dynamic Style”을 확인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공유하는 ‘또 하나의 티볼리’”라며 “넉넉한 탑승공간은 물론 경쟁 모델인 1.7ℓ 준중형 SUV들을 크게 뛰어 넘는 720ℓ ..
쌍용차 2016 제네바 모터쇼 출품작, ‘티볼리 에어’와 ‘SIV-2’ 쌍용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향후 현지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와 새로운 컨셉트 카 ‘S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유럽 시장은 지난 해 티볼리 출시 후 판매가 80% 이상 증가하며 쌍용차의 주요 시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온·오프로드 주행능력과 우수한 활용성을 겸비한 티볼리 에어 론칭과 더불어 향후 티볼리 전 모델의 연간 글로벌 시장 판매를 10만대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차세대 전략모델인 컨셉트카 ‘SIV-2(Smart Interface Vehicle)’를 티볼리 에어와 함께 선보였다.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인 SIV-1의 후속 모델이며,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티볼리 에어’ 글로벌 런칭 쌍용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향후 현지시장 확대를 이끌어나갈 ‘티볼리 에어(수출명 XLV)’를 선보였다. ‘티볼리 에어’는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컨셉트 카 ‘XLV Air’의 양산 모델로, 컴팩트 SUV ‘티볼리’의 롱 버전에 해당한다. 축거는 2.6미터로 기존 티볼리와 같다. 하지만 C필러 뒤쪽으로 해서 전장이 4.4미터로 235mm가 늘어났고, 그로 인해 적재공간이 720리터로 확장됐다. 유럽수출 모델에는 128ps 출력의 e-XGi160 가솔린 엔진, 115ps 출력의 e-XDi160 디젤 엔진, 그와 함께 FWD와 AWD, 6단 수동변속기와 6단 아이신(Aisin) 자동변속기가 탑재한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출시를 통해 타깃 시장을 다양화함으로써, 현지 SUV 시장을 더욱..
쌍용차, ‘티볼리 에어’ 렌더링 이미지 공개 쌍용차가 티볼리 롱 보디의 차명을 ‘티볼리 에어로’ 확정하고, 새로운 “Unique Dynamic Style”을 살펴 볼 수 있는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는 업그레이드된 티볼리 버전의 차명을 ‘티볼리 에어(Tivoli Air)’로 확정하였으며, 오는 3월 출시에 앞서 차명과 더불어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신차명 ‘티볼리 에어’는 공기(Air)가 창조적 생명 활동의 필수적 요소인 것처럼 ‘다양한 활동을 제약 없이 즐기는 데 꼭 필요한 SUV’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결정되었다. 특히, 동급 차종은 물론 대형 모델을 뛰어 넘는 압도적인 적재공간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부족함 없는 활용성을 제공함으로써 유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자유롭고 열정적이며 즐겁게 변화시키는 토대가..
컨셉트 카로 등장한 티볼리 롱 바디 - 2015 Ssangyong XLV-Air concept 쌍용차는 내년 초 출시를 앞둔 티볼리 롱 바디의 컨셉트 카를 2015 프라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내년 초 출시되는 티볼리 롱 바디 양산 모델의 컨셉트 카인 ‘XLV-Air’는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 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1.6 가솔린 또는 디젤엔진이 적용되며, 강력하고 효율적인 AWD 시스템과 6단 수동·자동변속기 등 다양한 조합의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롱 바디 버전을 포함하여 2016년 티볼..
자동차 안전도 5개 차종 평가 결과 모두 1등급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15년도 자동차 안전도 평가 대상 차종 12종 중 5개 차종(인피니티 Q50, 쌍용 티볼리, 기아 쏘울EV, 현대 투싼, BMW X3)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완료한 결과, 5차종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종합등급점수 86.1점 이상 (붙임1) : Q50(92.1점), 티볼리(91.9점), 쏘울EV(91.4점), 투싼(91.0점), X3(89.0점) 특히 보행자 충돌 시 보행자의 상해 정도를 평가하는 보행자안전성 분야(100점 기준)에서는 ‘Q50’ 82.0점 등 평균 71.1점으로 ‘14년 대비 12.5%, 시행초기(’08년) 대비 148% 상승하는 등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4년 대비 12.5% 상승('13년 57.0점, '14년 63.2..
쌍용차,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탑재한 ‘티볼리 디젤’ 출시 쌍용차가 상반기 최고 히트작 티볼리에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고성능, 고효율의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출시하고 소형 SUV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출시한 티볼리 가솔린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 활용성은 물론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높은 상품성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쌍용차의 판매 성장세를 주도해 왔다. ‘티볼리 디젤’ 모델은 3년 여의 개발기간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유로6 e-XDi160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15.3km/ℓ(2WD A/T)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티볼리 디젤’은 실제 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1,5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