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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기아차, 어드밴스드 에어백 장착 ‘2016 쏘렌토’ 출시 프리미엄 중형 SUV의 대표 주자인 쏘렌토가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2016 쏘렌토’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차는 3일 월요일부터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기본 안전성을 강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인 ‘2016 쏘렌토’ 판매에 돌입했다. ‘2016 쏘렌토’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총 8개의 트림 중 두 개의 트림을 제외한 모든 트림의 가격을 동결하는 등 경제성과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2016 쏘렌토’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LED 안개등을 국산 SUV로는 최초로 적용해 일몰시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한 동시에 세련된 전면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내장 브라운 컬러팩을 인조가죽으로까지 확대 .. 더보기
유로 NCAP, 다치아 로간 별 3개 미니와 스마트는 4개 다치아 브랜드의 ‘로간 MCV’ 차량이 유로 NCAP의 신차안전도평가에서 별 5개 만점에 세 개의 별 밖에 획득하지 못했다. ‘로간 MCV’는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베일을 벗었던 왜건 버전의 로간이다. 프랑스 르노社의 저가 브랜드 다치아의 다른 차종들처럼 ‘로간 MCV’ 역시 노후된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그러한 점은 그대로 충돌 시험 결과에 반영되었다. ‘로간 MCV’의 성인승객 보호성능은 57%에 불과했다. 충돌과 함께 클러치 페달이 144mm나 뒤로 밀려날 정도로 차대와 차체 변형이 심하게 일어나 스코어를 크게 떨어뜨렸다. ▶다치아 로간 MCV 충돌 시험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d_p9tFPDyrk 그래도 75% 평가를 받은 유아승객 보호성능은 이미 이 .. 더보기
쏘렌토, 색다른 룩으로 북미 데뷔 - 2016 Kia Sorento 8월 국내 출시와 파리 모터쇼를 통한 유럽시장 데뷔에 이어, 이번엔 북미시장에 올-뉴 ‘쏘렌토’가 데뷔했다. 국내와 유럽시장 데뷔를 거치며 ‘쏘렌토’에 관해 이미 많은 정보들이 알려졌지만, 이번 주 LA 오토쇼에서 초연된 북미사양은 또 약간 다른 구성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외관에서 풍기는 이미지부터가 다르다. 유럽과 국내사양은 하나같이 휠 아치와 실, 범퍼 밑단을 따라 검정 몰딩이 이루어졌지만, 이번에 공개된 북미사양은 바디컬러로 처리되고 있다. 기아차는 현재 북미에서 판매 중인 쏘렌토에 대해서도 같은 터치를 하고 있는데, 다만 특정 트림부터 제공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이번에 기아차가 공개한 사진에 등장하는 모델도 최상위 트림인 ‘SXL’ 모델이다. 몰딩 제거와 함께 더욱 견고한 인상을 주기 위해.. 더보기
엑스맨 테마로 꾸며진 신형 쏘렌토 - Kia Sorento “X-Car” 기아차가 21일, 20세기 폭스사와 공동 기획한 엑스-맨 테마의 올-뉴 쏘렌토 차량을 선보였다. 날카로운 손톱을 눈앞까지 강렬하게 빼어들고 붉은 조명으로 음산함을 더한 이 저돌적인 차는 기아차의 올-뉴 신형 ‘쏘렌토’와 함께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X-Men: Days of Future Past)’ 프로모션을 위해 제작되어, 세상에 단 한 대만 존재한다. 물론 시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예정된 2015 호주 오픈 토너먼트 일정 때 맬버른 파크에 전시되며, 기아차의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에 의해 공개된다. photo. Kia 더보기
기아차, ‘디젤-하이브리드 기술’ 등 2014 파리 모터쇼 출품작 공개 기아차는 파리 모터쇼 개막을 앞두고 주요 출품작 네 종을 공개했다. 기아차의 올해 파리 모터쇼 출품작은 디젤 엔진+전기모터 조합의 하이브리드 K5 ‘옵티마 T-하이브리드’이며, 국내시장에 먼저 출시된 ‘올-뉴 쏘렌토’의 유럽형 모델, 그리고 ‘페이스리프트 리오(수출형 프라이드)’와 ‘페이스리프트 벤가’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소개할 건 ‘옵티마 T-하이브리드’다. 안타깝게도 아직은 미래에서 온 컨셉트이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량생산하는 것이 목표인 이 차에는 현재 기아차가 운용하고 있는 1.7 CRDi 터보디젤 엔진에 48V 납-탄소 배터리를 사용하는 소형 전기모터가 더해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실려있다. (‘T-하이브리드’는 “터보 하이브리드”라는 뜻이다.) 비록 T-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아직 .. 더보기
기아차, “Upper Class SUV” 표방 올-뉴 ‘쏘렌토’ 출시 - 전장 95mm, 휠베이스 80mm 증대…동급 최대 수준 차체크기로 공간 활용성 극대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달성…초고장력 강판 비율 53%, 핫스탬핑 공법 적용- 유로 6 기준 달성한 친환경 R 엔진 적용…고급형 ISG 시스템 기본화로 체감 연비 개선 -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적용해 안전성 높인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세계 최초 적용-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신기술 대거 적용 기아차는 28일 목요일 ‘올 뉴 쏘렌토’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02년 1세대 ‘쏘렌토’ 출시 후 2009년 선보인 ‘쏘렌토R’을 거쳐 5년 4개월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쏘렌토’는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서 기아차의 최신 .. 더보기
기아차, ‘올 뉴 쏘렌토’ 이미지 최초 공개 기아차가 이달 28일 출시 예정인 쏘렌토 후속 모델의 차명을 ‘올 뉴(All New) 쏘렌토’로 확정하고, 12일 화요일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전계약 시작과 함께 기아차는 ‘올 뉴 쏘렌토’의 당당하고 남성미 넘치는 외관 디자인을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 이 날 공개한 ‘올 뉴 쏘렌토’는 시원하고 강렬한 이미지의 전면부, 풍부한 볼륨감과 역동적인 선을 자랑하는 측면부, 안정감과 당당함이 공존하는 후면부 등 혁신적인 외관 이미지를 갖췄다. 2009년 4월 출시된 2세대 ‘쏘렌토R’ 이후 기아차가 약 5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 변경 3세대 모델인 ‘올 뉴 쏘렌토’를 개발하는 데 있어 기아차는 최근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 안전성 및 다용도성 등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 더보기
기아차, 쏘렌토 후속 실내 렌더링 최초 공개 기아차 쏘렌토 후속 모델의 내부 공간이 처음 공개됐다. 기아차는 올 하반기 출시될 쏘렌토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UM)의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5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쏘렌토 후속 모델의 실내는 ‘모던&와이드(Modern&Wide)’를 컨셉으로,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공간감 넘치는 프리미엄 준대형 SUV의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래쉬패드와 도어트림이 서로 연결되는 ‘랩 어라운드 스타일’을 적용해 넓은 공간감을 구현했으며, 날렵하면서도 강인한 형상에 세련된 내장 디자인으로 특별함과 새로움을 모두 만족시킨다. 아울러 쏘렌토 후속 모델은 탄력 있는 볼륨감의 크래쉬패드와 스위치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통해 유러피안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현대적 감각의 센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