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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xpc
글_F1-라이브/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F1의 최고 경영자 버니 에클레스톤 씨의 아내 슬라비카 에클레스톤 부인이 이혼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
로 알려졌다. 24년 전 억만장자 버니 에클레스톤과 결혼한 50세의 에클레스톤 부인은 지난 시즌 최종전
브라질 GP가 펼쳐지던 사이. 영국 켄싱턴에 있는 자신의 집을 나왔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뉴스는 에클레스톤의 막대한 재산 때문에 단순히 모터스포츠 뉴스에만 국한되진 않고있다. '선데이
타임' 지에서 실시한 세계 부호 랭킹 조사에 따르면 에클레스톤의 개인 재산이 20억 파운드(약 4조원) 이
상이라고 전했고, 이 재산의 대부분은 에클레스톤 부인의 명의로 되어있거나 그녀가 관리하고 있는 것으
로 알려졌다.

 이번 이혼과정은 그녀와 아이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법적 대리인이 담당하게 된다고 그녀의 PR 에이
전시에서 공식 인정되었다. 한편 뒤늦게 이 소식을 전해들은 에클레스톤 씨는 자신의 부인에게 PR 에이
전시가 있었다는 사실도 전혀 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