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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xpc
글_F1-라이브/카 스파이샷 네이버 카페

  22일 토요일, 아웃도어 어드벤처 이벤트에서 레드불팀의 마크 웨버가 자전거를 타던 도중, 차량과 충
돌해 다리 골절상을 입었다. 자신이 주최한 이벤트에서 차량과 충돌한 웨버는 즉각 헬기로 병원으로 옮
겨져 핀을 삽입하는 수술을 거쳤다. "수술은 성공했습니다. 핀을 삽입하고 현재 회복단게에 있습니다"

  이벤트 디렉터 제프 도나휴 씨가 밝힌 웨버의 현재 상태는 "왼쪽 팔에 약간의 찰과상은 있지만, 병원
에서 검사한 결과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3일 후에 퇴원할 예정입니다." 웨버는 이번 부상으로
2009년 개막전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는 전망지만, 다음달로 예정되어있던 레드불팀의 테스트 참가는
보류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