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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카

[Top Car] Porsche 991 Stinger GTR gen.2 Black 사진/Top Car 요즘 튜닝 마켓의 인기 브랜드 중 하나인 탑카(Topcar)가 ‘911 스팅어 GTR gen2 Black’을 공개했다. 이 차는 영국의 한 클라이언트에게서 특별히 주문 받아 2016년형 ‘포르쉐 911 터보 S’ 차량으로 제작됐다. 이 차의 운전석이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는 이유가 바로 그래서 그렇다. 앞뒤 범퍼를 시작으로 RS 스타일의 에어 덕트를 가진 휀더, 경량 후드, 와이드 리어 휀더, 그리고 카본 파이버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이어지는 ‘스팅어 GTR gen.2’ 풀 카본 파이버 바디 킷이 적용됐고, ADV.1 휠로 올-블랙 스타일링을 깔끔하고 완성도 높게 마무리 지어졌다. 어떤가, 이 정도면 겜발라의 대안으로도 괜찮지 않을까? 더보기
GLE 쿠페의 화끈한 변신 - [TOPCAR] INFERNO, GLE Coupe 튜너 TOPCAR가 전용 바디 킷으로 꾸며진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인페르노(INFERNO)’의 판매에 들어갔다. TOPCAR 특유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인페르노’는 한껏 성난 프론트 범퍼, 카본 파이버 후드, 확장 휀더, 사이드 에어 벤트, 리어 범퍼와 디퓨저로 기존 63 AMG 모델에서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던 야성미를 넉넉히 발산한다. 대부분의 바디 킷이 진공 성형 방식으로 카본 파이버와 케블라 소재로 제작됐다. 그리고 22인치 또는 23인치 크기의 울트라-라이트 단조 휠로 매력적인 외관을 완성시켰다. 휠은 ADV.1 제품이다. 이번에 TOPCAR가 공개한 바디 킷은 모든 GLE 쿠페 차종에 장착가능하며, 가격은 카본 파이버 파츠를 제외할 경우 1만 7,080유로(약 2,200만원.. 더보기
젊음을 되찾은 희귀 람보르기니 - [Top Car] 1999 Lamborghini Diablo GT 러시아 튜너 탑카(TopCar)가 때 아닌 1999년식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GT 단장에 나섰다. 클라이언트의 의뢰로 탑카는 노랑색과 검정색의 투톤 가죽으로 실내를 새롭게 단장해, ‘디아블로 GT’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완성차라는 타이틀을 달고 등장했던 출시 당시의 생기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가죽의 박음질은 노란색으로 했다. 그리고 센터 터널, 도어 실을 비롯한 여러 부위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했고, 오디오는 커스텀 JL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앞쪽 짐칸을 열어보면, 바닥이 카본 파이버로 말끔하게 처리되어있다. 거기엔 가죽으로 제작된 특별한 가방도 들어가 있는데, 탑카의 설명이 없어 정확하게 확인은 되지 않지만, 아마 러기지 세트는 아니고 정비 킷이지 싶다. 575hp의 6.0 V12 엔진을 탑재.. 더보기
991을 위한 이브닝 드레스 - [TopCar] Stinger, Porsche 991 Carrera 사진:TopCar  포르쉐 911을 즐기는 또 한 가지 새로운 방법이 생겼다. 우리는 그 방법을 ‘스팅거’라 부른다. 러시아 튜너 탑카(TopCar)가 정성스레 재단한 ‘스팅거’라는 이름의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포르쉐 911 카레라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의 새로운 범퍼, 과장된 스포일러, 새 카본 파이버 후드로 공격성을 발산한다. 리어 범퍼의 끝에는 새 테일파이프가 놓인다. 차체는 아래로 낮아졌고 옆으론 넓어졌다. 탑카의 코디네이션은 ADV.1 휠로 화룡점정을 이룬다. 이 밖에도 새 에어 필터, 매니폴드, 배기장치가 엮인 엔진을 칩 튜닝으로 부스트했으며, 비스포크 인테리어로 콕핏 분위기를 새롭게했다. 화려한 외출을 위한 이 이브닝 드레스는 911 카레라 4와 911 카레라 4S에도 적용 가능하다. 더보기
3스테이지 파워 킷 - [Top Car] Mercedes-Benz ML 63 AMG INFERNO 사진:탑카 525마력을 발휘하는 바이터보 V8 파워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벤츠 ML 63 AMG’가 러시아 튜너 탑 카(Top Car)로부터 매력증진 시술을 받았다. 탑 카가 맞춤 재단한 화려한 색상의 정장을 입은 ‘ML 63 AMG’는 LED 라이트가 강조된 새로운 범퍼를 가졌고, 기존 본네트를 에어 벤트가 늘어난 카본 파이버 제품으로 교체, 그리고 리어 디퓨저와 스포일러를 달고 휀더 익스텐션으로 차체 폭을 넓혀 도로 위에서 발산되는 위압감을 늘렸다. 휀더 익스텐션으로 늘어난 만큼 좌우 커스텀 휠 간의 간격도 그만큼 멀어졌다. 그리고 서스펜션을 탄탄하게 다지고, 보다 고성능인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해 한층 극적인 드라이빙을 낳았다. 5.5 V8 바이터보 엔진은 튜닝 업계에 이미 인지도 있는 에보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