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유러피언 디자인의 완성 ‘SM3 Neo’ 출시

2014.04.26 23:39





  르노삼성차는 준중형 스테디 셀링카 SM3에 르노삼성의 새로운 디자인 정책을 적용하고 편의 사양을 강화한 ‘SM3 Neo’를 2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SM3 Neo’는 QM3와 QM5 Neo 판매 돌풍을 통해 입증된 르노삼성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하여 유럽 감성의 세련미가 넘치는 신차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아울러 동급 최고 연비와 함께 LED 주간 주행등/포지셔닝 램프, HSA, 전방 경보장치 등 편의와 안전 사양을 새로 탑재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다.


 젊은 층이 선호할 LED 주간 주행등과 크롬 베젤을 하단범퍼에 적용해 전면 디자인을 보다 또렷한 인상으로 탈바꿈시켰다. 뒷모습도 보다 고급스러우면서 간결해졌다. 후미등을 면발광 방식의 LED 램프와 안개등이 탑재된 콤비네이션 램프로 변경해 역동적이면서 정돈된 느낌을 더했다. 


 SM3에서 누릴 수 있었던 다양한 편의사양 외에도 ‘SM3 Neo’에는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와 전방 경보장치 등 안전한 운전을 돕는 고급 편의 사양이 추가됐다. 전방 경보장치 또한 ‘SM3 Neo’에 새롭게 장착돼 운전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 17인치 투톤 알로이휠과 시트 패턴의 디자인을 각각 변경했으며 실시간 교통정보와 연계한 SK 3D 티맵(T-map)이 탑재된 스마트 커넥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동급 유일하게 적용해 탑승자의 편리한 IT 기기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SM3 Neo’의 동급 최고연비 15.0km/L(복합연비 기준)는 기술적으로 가장 높은 완숙도에 이른 파워트레인임을 증명하고 있다. 실용 영역에서의 넉넉한 파워, 정숙성, 세련된 주행감 등 탄탄한 기본기는 물론, 탁월한 연비성능을 지닌 파워트레인은 ‘SM3 Neo’의 최대 강점이다. 세계 최고 엔진기술을 보유한 닛산의 H4Mk 엔진과 최첨단 무단 변속기 X-CVT의 결합이 ‘SM3 Neo’의 출력과 효율성 모두 최고 수준으로 만족시킨다. 


 ‘SM3 Neo’는 5개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가격(부가세 포함)은 ▲PE 1,575 만원, SE 1,700 만원, SE Plus 1,820 만원, LE 1,940만원, RE 1,995 만원으로 대폭 향상된 상품성과 성능에 대비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photo. renault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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